드리는 편지
006 정원선 〈숲속 낭독회〉를 회상하며 한강 작가님께
01
들어서며
023 김성민 한강과 함께한 일 년
02
『여수의 사랑』
034 오교희 작품 소개_한강의 첫 마음
038 오교희 작품 리뷰_나는 다시 여수에 갈 것이다
047 오교희 작품 리뷰_가지 못한 소풍
052 여수, 한강이 다녀간 길
03
『검은 사슴』
058 김성민 작품 소개_젊은 마이스터의 탄생
063 홍현희 작품 리뷰_우리는 무엇을 지켜내고 무엇을 잃었는가
074 김성민 작품 리뷰_제주 바다
080 검은 사슴, 그 후에 걷는 길
084 제주 송악산 둘레길
04
『그대의 차가운 손』
090 신영미 작품 소개_가면과 진실
094 신영미 작품 리뷰_삶이라는 무도회에서
102 그대의 차가운 손, 현대 조각 앞에서
05
『채식주의자』
110 김원자 작품 소개_폭력과 아름다움 사이에서
113 김원자 작품 리뷰_ 제4의 시선
120 제주 비자림 숲에서 『채식주의자』의 영혜처럼 나무 되기
06
『바람이 분다, 가라』
126 민윤경 작품 소개_죽음을 응시하며 묻는 삶의 의미
130 민윤경 작품 리뷰_바람이 분다, 그 길로_미시령으로 가는 길
139 김성민 작품 리뷰_마크 로스코와 한강
144 미시령 옛길
146 수유리와 한강
07
『희랍어 시간』
152 강효진 작품 소개_연약한 존재의 아름다움
155 강효진 작품 리뷰_화계사에 비가 내리면
164 희랍어 시간, 화계사
08
『소년이 온다』
170 장자순 작품 소개_한강을 뛰어넘었다는 한강의 소설
174 장자순 작품 리뷰_오늘도 버스는 달린다
184 류경림 작품 리뷰_전역을 했다
194 소년과 작가의 길, 518버스
09
『흰』
202 김원자 작품 소개_당신에게 흰 것을 줄게
205 김원자 작품 리뷰_나의 흰 것들
208 김원자 작품 리뷰_백목련이 있는 언덕에서
211 김원자 작품 리뷰_얼굴을 감싸주었던 흰 새처럼
216 원대리 자작나무 숲
218 연세대학교 신촌 캠퍼스와 한강
220 ‘책방오늘’과 한강
10
『작별하지 않는다』
226 김성민 작품 소개_한강 소설을 이끌어가는 질문
230 김성민 작품 리뷰_잠들지 못하는 영혼을 위한 노래
240 제주4·3평화공원
11
나가며
244 오교희 우리들의 정원
248 한강 작가 연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