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일시재고부족
16,800원
15,12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14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84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5,12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책 소개 더보기
책 소개
[출판사서평]
냉장고 도시에 무슨 일이?
시큼 쿰쿰 음식물 쓰레기가 넘쳐나는 냉장고 도시 구출 대작전!

전자레인지 들판과 식기세척기 언덕을 지나면, 지저분하기로 악명 높은 도시가 나타난다. 도시의 이름은 바로 ‘냉장고 도시’. 냉장고 도시는 어두침침한 데다 곳곳에서 물이 떨어지고, 으슬으슬 춥고, 묵은지처럼 시큼하고 쿰쿰한 냄새가 코를 찌른다. 냉장고 도시는 언제부터 이렇게 엉망진창이 되었을까?
여름의 꼭대기, 폭염주의보가 내리고 무더위가 기승을 부린다. 입맛은 없고, 차가운 음식을 찾게 되고, 때때로 간편한 음식으로 배를 채울 생각에 자꾸만 냉장고 문 여닫기를 반복한다. 냉장고를 열면 밤에 시켜 먹은 족발 세트에 반찬으로 함께 온 겉절이김치, 젓갈이나 마늘 등 냄새가 강한 음식이 냉장고 한쪽에 자리 잡고 있다. 냉장고 문을 여닫을 때마다 뒤섞인 음식 냄새가 코를 찌르고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결국 남은 음식을 먹지 않고, 또 간편한 배달 음식을 시킨다. 시켜 먹다 남은 음식은 언젠가 먹겠지 싶어 다시 냉장고 안에 밀어 넣는다. 언제부터 박혀 있었는지 모를 음식들이 썩어 가고, 냉장고 안은 죽은 음식들로 가득하다. 시큼 쿰쿰 음식물 쓰레기가 넘쳐나는 냉장고 도시의 상황은 우리 집 냉장고 상황과 별반 다르지 않다. 지금 바로, 냉장고를 구출할 대작전이 필요하다!

병든 지구를 구할 영웅이 필요해! 소중한 우리 지구 지키기

냉장고 도시 속 식자재들은 자꾸만 밀고 들어오는 새로운 음식들 때문에 더는 물러날 곳이 없다. 자기의 모습과 자리까지 잃게 된 식자재들은 서로 싸움을 벌인다. 이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마요네즈 시장은 베이킹 소다 연구소에 있는 베이킹 소다 박사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베이킹 소다 박사는 청소 팀을 꾸린 후 지독한 악취로 가득한 냉장고 도시를 구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선다. 익숙하고 단순한 이야기이지만 누군가의 일상을 그대로 옮겨 담아 환경 오염의 경각심을 다시 한번 불러일으킨다.
지금, 이 순간에도 어디선가 많은 음식물 쓰레기가 생겨난다. 환경부가 발표한 ‘전국폐기물 발생 및 처리현황통계(2019년)’에 따르면 하루에 음식물 쓰레기 발생량은 1만 5903t이다. 1인당 식품 폐기물 발생량(2019년)도 하루 407g인데, 이는 모든 국민이 날마다 삼겹살 2~3인분을 버리는 것과 같다. 음식물 쓰레기에는 쉽게 부패하는 유기성 물질이 있어 악취가 발생하고, 해충이 번식하면 2차 오염까지 유발한다. 우리는 무엇을 아껴 쓰고 얼마나 줄여야 할까?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가장 첫 번째 행동은 바로 음식 낭비를 방지하는 것이다. 《특명! 냉장고를 구출하라!》는 가정이나 밖에서 생기는 음식물 쓰레기가 지구 환경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심각성을 알려 주어 음식을 소비하는 데 주의를 기울이도록 장려한다. 또한,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는 실용적인 방법과 거름을 만드는 법을 소개하며 책임감 있는 환경 운동가가 될 수 있도록 힘을 불어넣어 준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식료품 쇼핑에 있어서 현명하고 친환경적인 선택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누구나 병든 지구를 구할 수 있는 지구 영웅이 될 수 있다. 소중한 우리 지구를 지키기 위한 첫걸음,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는 지속적인 노력을 책임감 있게 실천한다면!

눈길을 사로잡는 알록달록한 그림과 어휘력이 늘어나고 생각이 커지는 말놀이의 만남

《특명! 냉장고를 구출하라!》에 그림을 그린 조시 클리랜드는 음식에서 나는 악취를 표현하기 위해 물결 모양의 선을 적극 활용했다. 또한, 정연한 원근법, 복잡한 형태와 모양을 동시에 사용해 지저분하고 혼란스러운 냉장고 도시를 개성 있게 표현해 냈다. 이에 어린이 독자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을 선명하고 알록달록한 색감까지 더해져 한층 풍부한 그림을 그려 냈다. 소리와 모양을 흉내 낸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는 물론, ‘상추는 시들시들’, ‘폭삭 익어 버린 파인애플’. ‘부루퉁한 브로콜리’ 등 리듬감 있는 문장으로 구성되어 말놀이하듯 따라 읽을 수 있다. 다양한 단어를 접하는 어린이들에게 어휘력과 문해력을 높여 준다.

“상추는 시들시들 말라비틀어졌어요.” / “폭삭 익어 버린 파인애플은 까칠하게 곤두서 있었고요.” / “브로콜리도 부루퉁해 있었지요.” _본문 中

추천사
“재미있고 친환경적이다. 오늘날 우리가 겪고 있는 음식물 쓰레기 문제를 유쾌한 이야기로 담은 책.” ― 《커커스》

줄거리
음식물로 꽉꽉 채워진 냉장고 도시에서 어디선가 고약한 냄새가 스멀스멀 나기 시작한다. 치즈는 쾌쾌한 푸른곰팡이로 변하고, 소시지는 쿰쿰한 냄새를 풍기는 훈제 소고기 때문에 괴롭다. 채소 보관실에서 다른 채소들과 엉겨 붙어사는 브로콜리의 기분도 뚱하다. 동쪽 고층 건물에는 음침하고 더러운 소스통들이 기분 나쁜 표정으로 서 있다. 혼란스러운 냉장고 도시를 다시 정비하기 위해 마요네즈 시장은 베이킹 소다 박사에게 도움을 요청하는데……. 과연 마요네즈 시장은 혼란스럽고 냄새나는 냉장고 도시를 구할 수 있을까?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저자 : 멀리사 코피(Melissa Coffey)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음식에 대한 모험심이 강한 가족과 함께 살고 있다. 오랫동안 어른들을 위한 책을 써 오다가 어린이책 글쓰기를 사랑하게 되었다. 《특명! 냉장고를 구출하라!》는 독자들이 지구를 구하는 슈퍼 영웅이 되기를 바라며 쓴 첫 그림책이다.

그림 : 조시 클리랜드(Josh Cleland)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 외곽에 있는 가정 스튜디오에서 그림 작업을 하며, 아내 레이나와 함께 살고 있다. 〈하이라이트〉와 〈스토리 타임〉 등 다양한 어린이 잡지와 연하장, 웹사이트, 광고판 같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 그린 책으로는 《태드》, 《포틀랜드 아기》 등이 있다.

역자 : 장미란
고려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좋은 어린이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미술관에 간 윌리》, 《우리는 친구》, 《터널》, 《완벽해지고 싶어!》, 《찰스 디킨스》, 《폭풍우가 몰려와요》, 《밤의 일기》, 《짧은 하루 머나먼 길》, 《매일매일 안아 줄게》 등이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냉장고 도시에 무슨 일이?
시큼 쿰쿰 음식물 쓰레기가 넘쳐나는 냉장고 도시 구출 대작전!

전자레인지 들판과 식기세척기 언덕을 지나면, 지저분하기로 악명 높은 도시가 나타난다. 도시의 이름은 바로 ‘냉장고 도시’. 냉장고 도시는 어두침침한 데다 곳곳에서 물이 떨어지고, 으슬으슬 춥고, 묵은지처럼 시큼하고 쿰쿰한 냄새가 코를 찌른다. 냉장고 도시는 언제부터 이렇게 엉망진창이 되었을까?
여름의 꼭대기, 폭염주의보가 내리고 무더위가 기승을 부린다. 입맛은 없고, 차가운 음식을 찾게 되고, 때때로 간편한 음식으로 배를 채울 생각에 자꾸만 냉장고 문 여닫기를 반복한다. 냉장고를 열면 밤에 시켜 먹은 족발 세트에 반찬으로 함께 온 겉절이김치, 젓갈이나 마늘 등 냄새가 강한 음식이 냉장고 한쪽에 자리 잡고 있다. 냉장고 문을 여닫을 때마다 뒤섞인 음식 냄새가 코를 찌르고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결국 남은 음식을 먹지 않고, 또 간편한 배달 음식을 시킨다. 시켜 먹다 남은 음식은 언젠가 먹겠지 싶어 다시 냉장고 안에 밀어 넣는다. 언제부터 박혀 있었는지 모를 음식들이 썩어 가고, 냉장고 안은 죽은 음식들로 가득하다. 시큼 쿰쿰 음식물 쓰레기가 넘쳐나는 냉장고 도시의 상황은 우리 집 냉장고 상황과 별반 다르지 않다. 지금 바로, 냉장고를 구출할 대작전이 필요하다!

병든 지구를 구할 영웅이 필요해! 소중한 우리 지구 지키기

냉장고 도시 속 식자재들은 자꾸만 밀고 들어오는 새로운 음식들 때문에 더는 물러날 곳이 없다. 자기의 모습과 자리까지 잃게 된 식자재들은 서로 싸움을 벌인다. 이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마요네즈 시장은 베이킹 소다 연구소에 있는 베이킹 소다 박사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베이킹 소다 박사는 청소 팀을 꾸린 후 지독한 악취로 가득한 냉장고 도시를 구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선다. 익숙하고 단순한 이야기이지만 누군가의 일상을 그대로 옮겨 담아 환경 오염의 경각심을 다시 한번 불러일으킨다.
지금, 이 순간에도 어디선가 많은 음식물 쓰레기가 생겨난다. 환경부가 발표한 ‘전국폐기물 발생 및 처리현황통계(2019년)’에 따르면 하루에 음식물 쓰레기 발생량은 1만 5903t이다. 1인당 식품 폐기물 발생량(2019년)도 하루 407g인데, 이는 모든 국민이 날마다 삼겹살 2~3인분을 버리는 것과 같다. 음식물 쓰레기에는 쉽게 부패하는 유기성 물질이 있어 악취가 발생하고, 해충이 번식하면 2차 오염까지 유발한다. 우리는 무엇을 아껴 쓰고 얼마나 줄여야 할까?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가장 첫 번째 행동은 바로 음식 낭비를 방지하는 것이다. 《특명! 냉장고를 구출하라!》는 가정이나 밖에서 생기는 음식물 쓰레기가 지구 환경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심각성을 알려 주어 음식을 소비하는 데 주의를 기울이도록 장려한다. 또한,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는 실용적인 방법과 거름을 만드는 법을 소개하며 책임감 있는 환경 운동가가 될 수 있도록 힘을 불어넣어 준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식료품 쇼핑에 있어서 현명하고 친환경적인 선택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누구나 병든 지구를 구할 수 있는 지구 영웅이 될 수 있다. 소중한 우리 지구를 지키기 위한 첫걸음,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는 지속적인 노력을 책임감 있게 실천한다면!

눈길을 사로잡는 알록달록한 그림과 어휘력이 늘어나고 생각이 커지는 말놀이의 만남

《특명! 냉장고를 구출하라!》에 그림을 그린 조시 클리랜드는 음식에서 나는 악취를 표현하기 위해 물결 모양의 선을 적극 활용했다. 또한, 정연한 원근법, 복잡한 형태와 모양을 동시에 사용해 지저분하고 혼란스러운 냉장고 도시를 개성 있게 표현해 냈다. 이에 어린이 독자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을 선명하고 알록달록한 색감까지 더해져 한층 풍부한 그림을 그려 냈다. 소리와 모양을 흉내 낸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는 물론, ‘상추는 시들시들’, ‘폭삭 익어 버린 파인애플’. ‘부루퉁한 브로콜리’ 등 리듬감 있는 문장으로 구성되어 말놀이하듯 따라 읽을 수 있다. 다양한 단어를 접하는 어린이들에게 어휘력과 문해력을 높여 준다.

“상추는 시들시들 말라비틀어졌어요.” / “폭삭 익어 버린 파인애플은 까칠하게 곤두서 있었고요.” / “브로콜리도 부루퉁해 있었지요.” _본문 中

추천사
“재미있고 친환경적이다. 오늘날 우리가 겪고 있는 음식물 쓰레기 문제를 유쾌한 이야기로 담은 책.” ― 《커커스》

줄거리
음식물로 꽉꽉 채워진 냉장고 도시에서 어디선가 고약한 냄새가 스멀스멀 나기 시작한다. 치즈는 쾌쾌한 푸른곰팡이로 변하고, 소시지는 쿰쿰한 냄새를 풍기는 훈제 소고기 때문에 괴롭다. 채소 보관실에서 다른 채소들과 엉겨 붙어사는 브로콜리의 기분도 뚱하다. 동쪽 고층 건물에는 음침하고 더러운 소스통들이 기분 나쁜 표정으로 서 있다. 혼란스러운 냉장고 도시를 다시 정비하기 위해 마요네즈 시장은 베이킹 소다 박사에게 도움을 요청하는데……. 과연 마요네즈 시장은 혼란스럽고 냄새나는 냉장고 도시를 구할 수 있을까?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