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일시재고부족
19,500원
17,55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27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97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7,55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목차 더보기
목차
1부

‘자아’에 관하여 | ‘설렘’에 관하여 | ‘용서’에 관하여 | ‘함께하기’에 관하여 | ‘동거’에 관하여 1 | ‘동거’에 관하여 2 | ‘안정’에 관하여 | ‘담담함’에 관하여 | ‘불안’에 관하여 | ‘전 연인’에 관하여 | ‘의심’에 관하여 | ‘동반’에 관하여 1 | ‘동반’에 관하여 2 | ‘반려자’에 관하여 | ‘돌봄’에 관하여

2부

‘이해’에 관하여 | ‘배려’에 관하여 | ‘계산’에 관하여 | ‘기대’에 관하여 | ‘적응’에 관하여 | ‘강자’에 관하여 | ‘불확실’에 관하여 | ‘두려움’에 관하여 | ‘다툼’에 관하여 | ‘맞춰주기’에 관하여 | ‘위험지대’에 관하여 | ‘소유’에 관하여

3부

‘떠남’에 관하여 | ‘변심’에 관하여 | ‘살아냄’에 관하여 | ‘약속’에 관하여 | ‘이별’에 관하여 1 | ‘이별’에 관하여 2 | ‘놓아줌’에 관하여 | ‘고난’에 관하여 | ‘재결합’에 관하여 | ‘배신과 거짓말’에 관하여 | ‘선택’에 관하여 | ‘상처’에 관하여 | ‘마무리’에 관하여 | ‘상실’에 관하여 | ‘너 없이 못 살아’에 관하여 | ‘우정’에 관하여

혼잣말

연인 | 친밀함 | 고독 | 때로는 | 버티기 | 냉전 | 성장 | 헌신 | 마무리 | 기다림
저자 소개
저자 : 천쉐 (陳雪)
1970년 타이완 타이중에서 태어나 국립중앙대학 중문학과를 졸업했다. 1995년 데뷔작 『악녀서惡女書』가 큰 반향을 일으키면서 중화권의 대표적인 퀴어 문학 소설가로 자리매김했다. 지은 책으로는 『악녀서』 『나비蝴蝶』 『다리 위의 아이橋上的孩 子』 『아무도 모르는 나無人知曉的我』 『악마附魔者』 『천사가 사랑한 생활天使熱愛的生活』 『오직 쓰기 위하여寫作課』 『나 같은 레즈비언像我這樣的一個拉子』 『친애하는공범親愛的共犯』 『같이 산 지 십 년同婚十年』 등이 있다. 장편소설 『다리 위의 아이』는 2004년 『중국시보』 10대 우수도서로 선정됐고, 장편소설 『악마』는 2009년 타이완문학상 진뎬상, 2010년 타이베이국제도서전대상 올해의 소설, 제34회 진딩상 후보에 올랐다. 천쉐는 “글쓰기와 사랑은 돈이 필요 없는 영구적인 에너지다”라고 말하며 종종 사랑과 글쓰기를 동의어로 표현한다. 글쓰기에 대한 지침서 격으로 쓴 것이 『오직 쓰기 위하여』라면, 그것의 한 쌍으로 사랑에 대한 지침서로 쓴 것이 『사랑을 시작하는 우리에게』다. 앞의 것은 글쓰기 비법 12가지를, 뒤의 것은 사랑을 위한 50가지 연습문제를 제시한다.

역자 : 조은
한양대 중어중문학과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청소년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출판 편집·기획·번역 및 웹툰 번역을 한다. 『생활수업』 『오직 쓰기 위하여』 『한 사람의 마을』 『사냥꾼들』 『작은 태양』 『속세기인』 『네 아이는 네 아이가 아니다』 『네 마음에 새겨진 이름』 『사하라 이야기』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사랑은 가장 엄격한 자아 인식이다

“고요한 밤, 당신은 그에게 메시지를 보내고픈 마음을 꾹 참는다. 그 대신 어른이 되고 나서 처음으로 일기를 쓴다.” 사랑이 시작됐다면 상대한테 문자 보내고 싶은 마음을 억누르고 나의 내면을 들여다보며 기록하는 것이 낫다. 관계는 줄타기다. 상대는 내 감정을 쏟아낼 수 있는 대상이긴 하나, 그건 종종 안전하지 못하다.

천쉐가 이 책 전체에 걸쳐 강조하는 핵심은 “사랑은 나 자신을 비추는 일”이라는 것이다. 사랑은 가장 엄격한 자아 인식 과정이다. 나는 상대를 배려하고 뭐든 맞춰주는가? 하지만 배려는 때로 ‘상대를 잃을까봐 두렵다’거나 ‘상대가 내 본모습을 좋아하지 않을까 두렵다’의 다른 말이다.

연애를 시작하면 상대의 기분을 살피느라 자신의 욕구는 밀쳐놨던 천쉐는 연인이 조금만 언짢아 보여도 자기 비하를 했다. 그런 세월을 지나오며 내린 결론은 “맞춰주지 말자”이다. 상대에게 조심하고 염려하는 태도는 비위를 맞추는 데 있지 않다. 그건 오히려 나에게서 그를 멀어지게 만들 뿐이다.

첫 느낌은 틀리는 법이 없다

사랑의 핵심은 첫 느낌으로 지탱된다. 첫 느낌은 틀리는 법이 없다. 그 밖의 다른 모든 것은 여느 인간관계와 다르지 않다. 기술은 배우면 되고, 관계는 적응하면 된다. 하지만 설렘은 노력으로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이 책은 인연을 만나기 쉽지 않으니 상대와의 관계가 예전만 못하다 해도 아직 설렘이 남아 있다면 둘이서 함께 닳아버린 부분에 광을 내보자고 제안한다.

상처 있는 사람은 가장 위험한 연애 상대다

불안은 연애를 하도록 만든다. 공허가 있는 사람은 끊임없이 그걸 메워줄 상대를 찾는다. 하지만 상처 입은 사람이 가장 위험한 연애 상대이며, 구멍이 많거나 자신감이 없는 사람은 타인이 구제해줄 수 없다. 연인은 결코 나를 치료해주는 사람이 아니다.

천쉐의 마음에는 늘 커다란 구멍이 있었다. 그래서 연애를 갈망했는데, 막상 상대가 나에게 애정을 쏟으면 숨이 막힐 것 같아 도망쳤다. 관계는 언제나 서로의 심장이 빗나가는 방식으로 이뤄졌고, 천쉐의 자기혐오는 점점 더 심해졌다. 그렇게 마흔두 살까지 한 번도 불안을 떨쳐내지 못하고 살았다.

하지만 내가 불안할 때 오히려 누군가를 사랑하거나 거기에 기대는 일은 거부해야 한다. 천쉐는 몸과 마음이 약할 때는 혼자 음식을 만들고, 마약을 끊듯 애인에 대한 의존을 끊었다. 보살펴주겠다는 제안을 받으면 거절했다. 독립적인 인격이 없으면 그 사랑을 지킬 수 없다는 걸 알았기 때문이다.

혼자서 잘 사는 사람도 사랑해야 하는 이유

혼자 사는 법을 배웠고 혼자서도 잘 지내는데 굳이 연애를 해야 하느냐고 묻는 사람들이 있다. 이 책은 ‘헌신’이라는 행위를 위해 사랑할 것을 권한다. 즉 사랑은 필요에 의해서 하는 것이 아니다.

타인의 헌신은 나를 자신감 넘치는 사람으로 뒤바꾼다. 또한 우리가 쏟아부은 헌신은 잠자고 일어나보면 우리 몸속으로 들어와 있다.

헌신은 배려와 다르다. 천쉐가 끊임없이 경계하는 것은 배려가 절대권력으로 변하는 상황이다. 즉 “난 널 이렇게 배려하는데 넌 왜 날 배려 안 해”라며 감정의 저울질로 변하는 순간 그것은 사랑의 붕괴를 알리는 첫 번째 징후가 된다.

일상을 함께하는 것이 사랑

일상을 함께하는 것이 사랑이다. 물론 동거는 해도 되고 안 해도 된다. 천쉐는 동거가 ‘장기 이식’ 같다고 말한다. 먼저 적합한 상대를 찾아야 하고, 그다음에는 거부 반응을 없애야 하기 때문이다.

가난했던 시절, 천쉐는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면 월세도 절약할 겸 대부분의 파트너와 동거에 들어갔다. 하지만 데이트 폭력과 집착 등 불행의 싹은 어김없이 싹텄다. 천쉐가 지방에 장사하러 가거나 혹은 강연과 북토크를 하러 가면 애인은 불안해했고, 그래서 둘은 불행해졌다.

그럼에도 ‘함께하기’는 대체할 수 없는 연애 방식이다. 이건 두 사람이 서로에게 활짝 열어 보이며 상대방의 세계에 녹아든다는 뜻이다. 함께하면 상대를 들여다보는 것뿐 아니라 자기 자신을 더 잘 알게 된다. 나의 좁은 성정과 모자란 부분이 더 잘 드러난다. 따라서 함께하기는 느리고 섬세해야 한다. 이건 육체적 사랑보다 더 많은 ‘접촉’을 원한다는 뜻이다. 즉 상대방의 삶을 온전히 알게 되는 것은 더 넓고 더 깊은 연애다.

이해의 적은 상처받은 상상력

이 책은 사랑이 ‘나’를 알아가는 과정임을 강조한다. 천쉐는 ‘이해’에 대해 색다르게 정의 내린다. “‘이해’는 남을 이해하는 법을 배우는 동시에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건 나 자신이라는 사실에 깜짝 놀라는 것이다.”

한편 이해의 적敵은 ‘상처받은 상상력’이다. 상처받은 자는 머릿속에서 오해를 키우면서 추리를 하고, 엉뚱한 내면극을 벌인다. 다시 말해 상상력과 배려는 좋은 말임에도 불구하고 연애관계에서는 독이 될 수도 있다. 기대 역시 마찬가지다. 기대는 “원망과 비난의 뿌리이자 싹이며, 사랑과 결혼의 암살자”다.

연애할 때 상대를 이해하고 존중한다는 것은 ‘안전하지 않음’을 선택한다는 말이나 다름없다. 즉 당신 마음에 들지 않거나 당신을 불편하게 만드는 상대방의 어떤 점들을 포용해야 하고, 당신 자신의 안전감은 포기해야 한다. 특히 연인은 ‘통제’받는 대상이 아니므로, 나 자신의 안전한 느낌을 포기한 채 상대를 최대한 자유롭게 해줘야 한다.

함부로 대해지는 사람, 상처받지 않는 사람

함부로 대해지는 사람과 상처받지 않는 사람(강자)은 어쩌면 동의어일 수 있다. 천쉐는 연애할 때 두 입장에 다 놓였는데, 그 둘은 겉모습은 달라도 결국 똑같은 자기방어임을 알게 됐다. 천쉐는 젊은 시절 추앙, 인정, 욕구와 사랑의 차이를 구별 못 한 채 ‘강자들’에게 매료되곤 했다. 그가 생각한 강자는 운동을 잘하고, 예술적 소질이 있고, 인생 경험이 풍부한 사람이었다. 사랑에 눈멀면 그 강자를 필사적으로 붙잡으려 했지만, 어느 순간 보니 그들은 ‘나’를 함부로 대하고 있었다. 끝내 양쪽 다 상처를 입었지만 교훈은 비틀린 채 심어졌다. 즉 천쉐 자신이 강자가 되어 남을 차거나 버리는 일이 반복된 것이다.

상대에게 마음을 주는 이유는 보호받기 위해서가 아니다. 온전히 내주어야만 타인의 삶을 진실되게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보장받을 수 없고, 기대할 수 없고, 상처받을 수밖에 없고, 실망할 수밖에 없는” 일이 거듭되는 과정에서 우리는 강인해지는 법을 차츰 배워간다.

사랑을 끝내는 올바른 방법

이별 역시 사랑의 한 과정인데 사람들은 이에 대해 조언을 잘 하지 않는다. 여러 차례 이별을 겪었던 천쉐는 “사랑하지 않는 것도 일종의 사랑”이라는 말로 끊기의 기술에 대해 말한다. 한번은 애인이 다른 사람과 함께하는 것을 목격한 적이 있다. 분노가 치밀고 빠져나갈 출구가 없었다. 이 책은 이런 상황에 놓인 사람에게 ‘잠수 타기’를 권한다. 좋아하는 마음이 남아 있어도 그렇게 해야 한다. 직접적으로 반응해도 좋다. “머릿속에서 폭발하게끔 허락하자. 자기방어, 교양, 이성, 온유함 따위는 모두 다 산산이 부숴 흩어버리자.” 그러고 나면 그 사랑은 서서히 시들어 떨어질 것이다.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