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일시재고부족
17,500원
15,75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17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87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5,75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목차 더보기
목차
1부. 이토록 사소한 기쁨으로도

작은 기쁨 / 농가 / 산길 / 다리 / 농장 / 나무 / 은신처 / 가장 먼저 핀 꽃 / 외로운 밤 / 복숭아나무 / 꽃들 또한 / 바다 위에서 보내는 밤 / 장엄한 야상곡

2부. 어둠이 지나고 난 다시 잠들 수 있을 테니

구름 낀 하늘 / 붉은 집 / 나의 일기 / 방랑길에서(크눌프를 회상하며) / 행복 / 어린 시절 / 소년들에게 / 한밤중에 친구를 생각하며 / 비 오는 날 / 한낮의 휴식 / 붓다의 말씀 / 운명 / 노년에 대하여

3부. 자신의 영혼을 외면하지 않는 삶

영혼에 관하여 /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 시인 / 환상 / 온갖 죽음 / 책 읽기에 대하여 / 신학에 대한 단상 / 이집트 조각상 전시회에서 / 삶의 철학을 향한 우리 시대의 갈망

용어집
필사
저자 소개
저자 : 헤르만 헤세 (Hermann Hesse)
1877년 독일 남부 칼프에서 선교사 부부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신학교에 입학했으나 기숙사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도망쳐 나왔으며, 서점과 시계 공장에서 일하며 작가로서의 꿈을 키웠다. 첫 시집《낭만적인 노래》가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인정을 받았고, 1904년《페터 카멘친트》가 문단의 주목을 받았다. 1906년 자전적 소설《수레바퀴 아래서》를 출간했고, 1919년 필명 ‘에밀 싱클레어’로《데미안》을 출간했다. 가장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한 1920년에는《클링조어의 마지막 여름》《클라인과 바그너》《방랑》《혼란 속으로 향한 시선》을 출간했다. 1946년《유리알 유희》로 노벨문학상과 괴테상을 수상했다. 1962년 8월 9일 세상을 떠날 때까지 전 세계인들에게 사랑받는 소설과 시, 수많은 그림을 남겼고, 평생을 통해 진정한 자유와 행복의 의미를 찾고자 했다.

역자 : 오웅석
대일 외국어고등학교에서 스페인어를 배우고 중앙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했다. 의류회사 해외영업 부서를 거쳐 국제 친환경 인증기관에서 일하고 있다. 좋은 책들을 국내에 소개하고 싶어 글밥 아카데미에서 번역을 배운 후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옮긴 책으로는 『테슬라 웨이』, 『시장의 파괴자들』, 『신에 맞선 12인』 등이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삶의 속도에 지친 이들에게 헤세가 건네는 편지

현대인은 점점 더 조급함에 시달린다. 헤세는 우리 시대의 고질병으로 굳어진 ‘분주함의 미덕’을 날카롭게 통찰한다. “‘되도록 많이, 되도록 빨리’가 우리 시대의 구호가 되었다. 그 결과 오락은 점점 더 늘어나지만 기쁨은 점점 줄어들고 있다.”

쫓기는 영혼들을 달래기 위해 헤세가 선택한 것은 문학이었다. 헤세의 아름다운 문장 곳곳에는 진정한 행복으로 가는 길이 소개된다. 오늘 꺾은 작은 꽃, 아침 출근길에 고개를 들어 보는 하늘, 정성스레 만든 농가의 돌계단……. 헤세의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어디에서나 삶의 기쁨과 경이로움을 발견할 수 있다.

삶의 고단함을 달래고 진정한 행복을
깊이 통찰하는 35편의 수필과 시

《그럼에도 이 삶을 사랑하므로》는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일상의 사소한 기쁨과 자연을 향한 찬미, 2부에서는 슬픔과 고독을 견디는 희망, 3부에서는 자기 자신으로 살아가기 위한 헤세의 철학과 사유를 담았다. 이러한 흐름은 평생에 걸쳐 자기다움과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고찰했던 헤세의 문학 인생과도 닮았다. 이 책은 우리가 가장 사랑한 문호의 내적 여정을 따라가는 소중한 기회가 되어줄 것이다.

헤세는 세상의 폭력과 모순에 누구보다 괴로워했으며 “슬픔에 잠겨 더 이상 삶을 견디기 어려워질 때”의 상실감과 절망을 여과 없이 기록했다. 그럼에도 그는 “작은 꽃 한 송이를 꺾어 곁에 두는” 것에서 시작되는 기쁨과 낙관을 놓치지 않았다. 헤세는 삶을 밀고 나아가는 힘은 대단한 성공이나 명예가 아닌, 내면의 목소리와 하루마다 피어나는 행복임을 알고 있었다. 〈작은 기쁨〉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삶의 철학을 향한 우리 시대의 단상〉 같은 글을 통해 우리는 고독과 시련을 “다시 한 번 이겨내며” “자기 몫의 불안을 견디는” 일의 가치를 발견하게 된다.

모든 것이 빠르게 소비되는 세상에서 헤매고 있다면 잠시 멈춰 헤세의 명문장을 곱씹어보자. “인간이 삶의 고난과 위험 속에서도 기뻐할 수 있다면, (…) 인간은 계속해서 자신의 모호함을 극복하고 자신의 존재에 의미를 부여할 수 있을 것이다”. 헤세의 글을 통해 자기 자신에게 되돌아감으로써 놓치고 있던 해답을 찾을지도 모른다. 곳곳에 조용한 기쁨을 녹아낸 헤세의 글은 불안한 시대에 다시 꺼내 보는 삶의 지침이 되어줄 것이다.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