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일시재고부족
7,800원
6,240원
20%
최대 적립 포인트
37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7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6,24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입고알림 신청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책 소개 더보기
책 소개
[출판사서평]
책 속에서

한스는 작은 방으로 들어와
오래도록 어둠 속에 앉아 있었다.
자신이 주인인 방,
작지만 누구의 방해도 없는 자신만의 방은
한스가 시험을 준비하는 동안 받은
유일한 축복이었다.
--- 「Day 2, 축복의 방」 중에서

젊은이들은 그렇게 서로를 탐색하느라 우물쭈물했다.
자신과 비슷한 모습을 발견하고 싶은 한편
자기만큼은 다르고 싶다는 욕망도 있었다.
많은 소년이 처음으로 어린 시절의 꿈에서 깨어나
각자의 개성에 눈을 떠 갔다.
--- 「Day 10, 우리가 서로의 모습에서 찾는 것은」 중에서

이 젊은 시인도 약간은 어리광 섞인
우울증에 빠져 괴로워할 때가 있었다.
그 원인은 어린아이의 영혼이
서서히 작별 인사를 하고 있었기 때문이기도 했고,
아직 목표점을 찾지 못한 채
열정과 감정과 욕망만 넘쳐흘렀기 때문이기도 했다.
--- 「Day 15, 어린아이와 작별할 때」 중에서

나무를 베면 종종 뿌리 근처에서 새싹이 새롭게 자라듯,
우리 영혼에도 비슷한 일이 일어나곤 한다.
꽃이 채 피기도 전에 시들어 버린 영혼이
약속으로 가득했던, 봄날 같은
어린 시절로 돌아가는 것이다.
--- 「Day 28, 약속으로 가득했던 어린 봄날」 중에서

한스는 커다란 비밀에
아주 가까이 다가간 것 같았다.
그 비밀이 근사한 것인지
끔찍한 것인지 전혀 몰랐지만,
아마 두 가지 다일 거라고
떨리는 기분으로 어렴풋하게 예감했다.
--- 「--- 「Day 36, 근사하고 끔찍한 비밀」 중에서

[목차]
Day 1 뗏목을 따라, 걱정도 두통도 없던 시절로 ─ 008
Day 2 축복의 방 ─ 010
Day 3 잃어버린 아름다운 순간들 ─ 012
Day 4 생은 언제나 죽음보다 강하기에 ─ 014
Day 5 나무칼과 새총을 내려놓고 ─ 016
Day 6 원시림에 길을 내려면 ─ 018
Day 7 비밀의 문장을 건너 고요한 정원으로 ─ 020
Day 8 낙인의 방식 ─ 022
Day 9 그 옛날 소년들이 꾸었던 꿈처럼 ─ 024
Day 10 우리가 서로의 모습에서 찾는 것은 ─ 026
Day 11 가을 호숫가 ─ 028
Day 12 친구가 되는 순간 ─ 030
Day 13 기묘한 정령의 언어 ─ 032
Day 14 우정이라는 이름의 짐 ─ 034
Day 15 어린아이와 작별할 때 ─ 036
Day 16 새하얀 크리스마스 소원 ─ 038
Day 17 작고 조용하던 친구 ─ 040
Day 18 천재가 떠난 교실 ─ 042
Day 19 상처로 이루어진 걸작 ─ 044
Day 20 수레바퀴에 깔리고 말 테니 ─ 046
Day 21 역사 속에서 걸어 나온 영웅 ─ 048
Day 22 붙잡을 수 없는 손님처럼 ─ 050
Day 23 세상과 꿈의 경계에서 ─ 052
Day 24 낯선 꿈에 눕다 ─ 054
Day 25 무엇도 아닌 존재 ─ 056
Day 26 죽음의 잔에서 한 방울 기쁨을 ─ 058
Day 27 알지 못하는 사이 사라진 것들 ─ 060
Day 28 약속으로 가득했던 어린 봄날 ─ 062
Day 29 가짜 생명이 움트면 ─ 064
Day 30 어둡고 눅눅한 기적의 골목 ─ 066
Day 31 추방된 시간으로부터 ─ 068
Day 32 오색으로 빛나던 날 ─ 070
Day 33 세상은 온통 웃음소리 ─ 072
Day 34 달콤한 고통과 기쁨 ─ 074
Day 35 축제가 시작되기 전 ─ 076
Day 36 근사하고 끔찍한 비밀 ─ 078
Day 37 추억이 건네는 인사 ─ 080
Day 38 숙련공의 작업복 ─ 082
Day 39 차갑고 푸른 밤에 ─ 084
Day 40 특별한 운명의 아이 ─ 086
목차 더보기
목차
Day 1 뗏목을 따라, 걱정도 두통도 없던 시절로 ─ 008
Day 2 축복의 방 ─ 010
Day 3 잃어버린 아름다운 순간들 ─ 012
Day 4 생은 언제나 죽음보다 강하기에 ─ 014
Day 5 나무칼과 새총을 내려놓고 ─ 016
Day 6 원시림에 길을 내려면 ─ 018
Day 7 비밀의 문장을 건너 고요한 정원으로 ─ 020
Day 8 낙인의 방식 ─ 022
Day 9 그 옛날 소년들이 꾸었던 꿈처럼 ─ 024
Day 10 우리가 서로의 모습에서 찾는 것은 ─ 026
Day 11 가을 호숫가 ─ 028
Day 12 친구가 되는 순간 ─ 030
Day 13 기묘한 정령의 언어 ─ 032
Day 14 우정이라는 이름의 짐 ─ 034
Day 15 어린아이와 작별할 때 ─ 036
Day 16 새하얀 크리스마스 소원 ─ 038
Day 17 작고 조용하던 친구 ─ 040
Day 18 천재가 떠난 교실 ─ 042
Day 19 상처로 이루어진 걸작 ─ 044
Day 20 수레바퀴에 깔리고 말 테니 ─ 046
Day 21 역사 속에서 걸어 나온 영웅 ─ 048
Day 22 붙잡을 수 없는 손님처럼 ─ 050
Day 23 세상과 꿈의 경계에서 ─ 052
Day 24 낯선 꿈에 눕다 ─ 054
Day 25 무엇도 아닌 존재 ─ 056
Day 26 죽음의 잔에서 한 방울 기쁨을 ─ 058
Day 27 알지 못하는 사이 사라진 것들 ─ 060
Day 28 약속으로 가득했던 어린 봄날 ─ 062
Day 29 가짜 생명이 움트면 ─ 064
Day 30 어둡고 눅눅한 기적의 골목 ─ 066
Day 31 추방된 시간으로부터 ─ 068
Day 32 오색으로 빛나던 날 ─ 070
Day 33 세상은 온통 웃음소리 ─ 072
Day 34 달콤한 고통과 기쁨 ─ 074
Day 35 축제가 시작되기 전 ─ 076
Day 36 근사하고 끔찍한 비밀 ─ 078
Day 37 추억이 건네는 인사 ─ 080
Day 38 숙련공의 작업복 ─ 082
Day 39 차갑고 푸른 밤에 ─ 084
Day 40 특별한 운명의 아이 ─ 086
저자 소개
저자 : 헤르만 헤세 (Hermann Hesse)
1877년 독일 남부 칼프에서 선교사 부부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신학교에 입학했으나 기숙사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도망쳐 나왔으며, 서점과 시계 공장에서 일하며 작가로서의 꿈을 키웠다. 첫 시집《낭만적인 노래》가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인정을 받았고, 1904년《페터 카멘친트》가 문단의 주목을 받았다. 1906년 자전적 소설《수레바퀴 아래서》를 출간했고, 1919년 필명 ‘에밀 싱클레어’로《데미안》을 출간했다. 가장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한 1920년에는《클링조어의 마지막 여름》《클라인과 바그너》《방랑》《혼란 속으로 향한 시선》을 출간했다. 1946년《유리알 유희》로 노벨문학상과 괴테상을 수상했다. 1962년 8월 9일 세상을 떠날 때까지 전 세계인들에게 사랑받는 소설과 시, 수많은 그림을 남겼고, 평생을 통해 진정한 자유와 행복의 의미를 찾고자 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책 속에서

한스는 작은 방으로 들어와
오래도록 어둠 속에 앉아 있었다.
자신이 주인인 방,
작지만 누구의 방해도 없는 자신만의 방은
한스가 시험을 준비하는 동안 받은
유일한 축복이었다.
--- 「Day 2, 축복의 방」 중에서

젊은이들은 그렇게 서로를 탐색하느라 우물쭈물했다.
자신과 비슷한 모습을 발견하고 싶은 한편
자기만큼은 다르고 싶다는 욕망도 있었다.
많은 소년이 처음으로 어린 시절의 꿈에서 깨어나
각자의 개성에 눈을 떠 갔다.
--- 「Day 10, 우리가 서로의 모습에서 찾는 것은」 중에서

이 젊은 시인도 약간은 어리광 섞인
우울증에 빠져 괴로워할 때가 있었다.
그 원인은 어린아이의 영혼이
서서히 작별 인사를 하고 있었기 때문이기도 했고,
아직 목표점을 찾지 못한 채
열정과 감정과 욕망만 넘쳐흘렀기 때문이기도 했다.
--- 「Day 15, 어린아이와 작별할 때」 중에서

나무를 베면 종종 뿌리 근처에서 새싹이 새롭게 자라듯,
우리 영혼에도 비슷한 일이 일어나곤 한다.
꽃이 채 피기도 전에 시들어 버린 영혼이
약속으로 가득했던, 봄날 같은
어린 시절로 돌아가는 것이다.
--- 「Day 28, 약속으로 가득했던 어린 봄날」 중에서

한스는 커다란 비밀에
아주 가까이 다가간 것 같았다.
그 비밀이 근사한 것인지
끔찍한 것인지 전혀 몰랐지만,
아마 두 가지 다일 거라고
떨리는 기분으로 어렴풋하게 예감했다.
--- 「--- 「Day 36, 근사하고 끔찍한 비밀」 중에서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