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계절의 문을 열며
제1화 봄비처럼 스며든다
봄길 길게 걸으면
[노란 주전자]
“괜찮다.”는 말의 무게
[“괜찮다,” 그 한마디]
장독대에 숨길까
[엄마 밭, 그리움의 자리]
봄, 그리고 쑥개떡
[손끝 봄 향기]
제2화 그 여름 기억하나요
복숭아, 달콤함이 흐르던 때
[그해 여름을 생각하며]
우표와 편지 봉투
[우표를 붙이면]
한여름 날의 동네 우물가
[사라져 가는 것들]
덜 익은 풋복숭아
[풋복숭아 맛]
제3화 가을바람이 데려온 기억
밥 냄새가 그리운 날에
[엄마의 밥상]
고구마밭 추억이 오늘을 흔든다
[고구마밭과 지게]
보름달이 차오르면 그리움 가득
[송편 반죽에 담긴 이야기]
별빛보다 눈부셨던 첫날
[환하게 비추던 첫날]
제4화 눈 속에 보이지 않는 것이 더 깊다
설날 즈음 동네 방앗간
[가래떡 사랑 이야기]
첫눈에 마음이 설레는 것은
[신촌의 검은 구두]
설빔
[설빔, 그 기억의 빛깔]
사계절의 서랍 같은 집
[떠난 시간이 우리를 다시 부르는 집]
제5화 그리고 다시, 봄
초록의 위로
[정년의 봄]
시간을 품고 온 봄
[바람이 데려온 봄]
빛나는 성장의 조각들
[지리산 정상]
희망의 길을 열어 간다
[오늘의 걸음, 내일의 희망]
에필로그: 계절의 문을 닫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