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인천을 사랑하는 변호사
인천에 고등법원이 없다고?
담양에서 인천으로
여덟 살짜리 인천 유학생
공부 외엔 할 것이 없었던 아이
인천, 내게 길을 내어 준 도시
인천법원이 아쉬웠던 이유
서울 변호사, 인천 변호사가 되다
변호사가 왜 도시공학을 공부하냐고?
2019년, ‘인천고등법원 유치’가 화두에 오르다
누가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 거니?
인천고등법원 미설치가 인천 시민의 기본권 침해인 이유
'인천고등법원 설치'로의 우아한 회전
2부 인천고등법원으로 가는 길
1장 그 길에 발을 들이다
우리도 할 수 있어, 수원고등법원을 봐
왜 노력하니? 시간이 해결해 줄 거야
설문조사, 생각보다 쉽지 않네
'인천고등법원 유치'를 공약으로
법조단지는 인천 서구에
인천지방변호사회에서 내건 조건
'해야 한다'가 가진 힘
인천시의 합류는 희망이었다
생전 처음으로 해보는 1인 시위
엇갈린 논의, 멈춰 선 법안
2장 백만 서명의 꽃을 피우다
변화는 반갑지만
대선과 인천고등법원
대선 공약으로 확정되었지만
인천시장에 걸었던 기대
그가 회장이 되어 다행이다
100만 송이 꽃을 피우듯
흐려진 목표, 그러나 의외의 효과
110만 서명운동과 순례길 학교
내가 마주한 국회의 본질
또 계류되는 건가?
제21대 국회가 가기 전에
해사법원은 핑계일 뿐
다시 일렁이는 불꽃
3부 인천고등법원의 시대
우리는 왜 실패했을까?
22대 국회가 시작되고
인천 국회의원들이 움직이다
이번에는 함께
또다시 피켓을 들다
기다림의 끝에서 온 전화
마침내, 인천고등법원의 시대가 열리다
'말하지 않는 불편함'에 대하여
박사학위 대신, 내가 선택한 인천고등법원
인천고등법원 유치위원회, 조용히 막을 내리다
인천에 고등법원이 생기면 겪게 될 변화들
내가 그려보는 인천
부록
인천고등법원 유치까지의 여정
언론 인터뷰 (1), (2)
헌법소원심판청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