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말 09
제1부 일제 강점기와 전쟁을 겪으며 다시 출발
대강공립국민학교 시절에 만난 선생님 18
전쟁, 시간이 흘러도 지워지지 않는 상처 21
낯선 서울에서의 청년 시절 26
결혼과 늦은 군대 입대 29
제2부 소중해서 더 빛나는 사랑
2013년의 일기 36
2014년의 일기 79
딸에게 쓰는 편지 87
큰손녀의 편지 89
작은손녀의 편지 96
외손자의 편지 98
서예 작품 101
제3부 건축과 예술 사이
건축업자로서의 열정적인 삶 106
예술을 사랑한 자유로운 영혼 113
세 여자 124
센베이 과자와 귤 130
홀로 견뎌낸 시간 134
아버지의 샹그릴라 138
굴비와 갈치 144
제4부 세월의 무게만큼 진한 그리움
유품을 정리하며 150
하늘로의 귀환 천도재薦度齊 156
어쩌다 예술인 가족 160
그리운 고향, 송내리 171
남양 방 씨의 뿌리를 찾아서 179
아버님, 보고 싶습니다! 1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