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에도 이 글을 쓸 수밖에 없는 이유 18
멈춰버린 스물다섯의 밤 20
어둠 속에서 나타난 검은 물체 22
세 살 아이가 될 것이라던 6개월의 잠 24
낯선 몸으로 다시 시작된 삶 26
잊고 지냈던 ‘결혼’이라는 단어 28
한 해 두 해 쌓여만 가는 그리움 30
분초를 다투며 절실해진 마음 32
어불성설, 그러나 멈출 수 없는 갈망 34
천사 같은 여인을 그리는 부적절한 상상 36
아버지의 한마디 38
차라리 끝내고 싶었던 순간들 40
이루어질 수 없는 꿈에서 허우적대다 42
할아버지의 유산, ‘자상 맨’이 되고 싶은 마음 44
여동생의 고마운 위로, 동방예의지국의 아들 46
글쓰기, 유일하게 허락된 하소연 48
상상 속의 명화, 그녀를 그리다 50
과연 꿈을 이룰 날이 있을까 52
12%의 생존, 경계의 시작 김현우
장애라는 이름의 이중성 60
절망의 시간, 잃어버린 다리 66
세상 속으로 내딛는 첫걸음 77
엄마의 보따리 윤정미
엄마의 보약 88
5월 5일 어린이날 90
엄마의 회초리 94
엄마의 산고 98
엄마의 보따리 100
나의 첫 번째 선생님 102
엄마의 재봉틀 104
예쁜 송편 106
손톱물들이기 108
마음 한쪽, 햇살 하나 윤평실
1장. 자연
마음 한쪽, 햇살 하나 116
풀잎처럼 117
풀잎의 마음 118
오디 열매 119
누에고치 120
단풍잎 121
코스모스 123
가을 느낌 124
작은 풀꽃의 미소 125
이팝꽃 피는 날 126
비가 오는 날 128
빗소리 129
풀피리 130
금계국 133
2장 사랑
비밀의 언덕 136
그네 137
우주여행 138
할머니의 몽당 손 139
운동회 날 140
연필 141
아가의 마음 142
아이스 크림 143
생강맛 144
엄마의 방 146
민화 우리그림 148
인생 150
아들 151
선물 153
뽕잎을 먹은 누에고치 154
뽀빠이와 별사탕 155
지금이 좋은 때다 156
꽃비 속을 걷던날 157
마음의 온도 158
가을이 깃든 오후 159
나, 휠체어 타고 여행 간다!! 황석우
그여행!! 중증장애인도 즐길 수 있다. 166
"이런 곳은 처음이야!" :지방 여행에서 만난 현실적인 벽 171
당황스러운 순간, 어떻게 해!!: 예상치 못한 문제 발생 시 182
초보 장애인을 위한 최적의 이동 수단은?: 장단점 비교 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