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는 글 복합체로서의 음악, 다면체로서의 인간 12
우리 오케스트라는 올해 카네기홀에 가서 연주를 하게 될 것이다! 17
손끝에 닿는 점이 음악이 되기까지 24
클라리넷과의 만남 32
가족, 이웃, 신의 이해와 믿음으로 37
피바디(Peabody)의 유일한 시각장애인 44
피바디 최초의 시각장애인 음악박사 48
희망과 의심 사이에서 55
그래, 네 마음은 눈을 감고도 볼 수 있단다 60
나의 눈이 되고 발이 되어 준 이들 66
청중과 나의 판타스틱 모멘트 75
음악이 전하는 희망 82
커피, 술, 독서, 그리고 음악 89
관심이 필요할 때와 무관심이 필요할 때 95
장애예술인으로서의 자존감 99
아직 ‘처음’인 마음으로 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