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25,000원
22,500원
10%
배송안내
10/19 월요일 오전 9시까지 주문하면 10/19 월요일 발송
최대 적립 포인트
1,55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1,25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22,5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목차 더보기
목차
004 프롤로그 “40개의 바다와 40개의 바람으로… 브랜드는 변해도 마케터는 남는다”

CHAPTER 1 일단, 마이너리티minority 리포트
014 치외법권, 전산실이 사라졌다
019 프리첼을 아십니까?
023 IBM의 까마귀 둥지(Crow’s Nest)를 통해 우리는 무엇을 보았는가?
026 ‘디지털’이란 단어 하나가 몰고 온 거대한 변화를 기억하여 설계하다
031 코닥과 노키아의 파산을 몰고 온 두 보고서의 결말
035 혁신의 전조등 상상의 SF를 켜라
039 왜 사람들은 따듯한 이야기에 마음을 열까?
045 마케팅 강줄기에서 지혜의 노를 젓다
052 “그럴 줄 알았다.” 고객에게 갑이 된 기업
057 고객이 뿔났다, 마케터가 불났다
066 브랜드 순위를 보면 세상이 보인다
070 위험, 위기, 불확실성을 바라보는 색다른 시각
077 세대가 시장을 전복시켰다는 이유 있는 진실
082 비즈니스모델을 버릴 것인가, 확장할 것인가?
088 빅블러(BigBlur), 경계를 허문 기업들의 생존 성과
092 더 이상 고갱님은 없다
097 기술 문명은 어떤 기회와 갈등을 초래했는가?
102 위기에서 본질을 강조한 스타벅스 하워드 슐츠의 위대한 결단
108 소니(SONY)의 부활, 인텔의 몰락 So What?
115 MZ, 아이돌 덕질하듯 브랜드를 디깅하다
121 1등의 자리를 내놓은 나이키의 자만
125 아마존은 아마존대로, 월마트는 월마트대로
130 기업의 협업은 전가(傳家)의 보도(寶刀)인가? 양날의 검인가?
134 골리앗의 패배로 살펴본 무한 경쟁력
140 에어비앤비의 자각, 고객의 적극적인 호응을 이끌어 내다
143 데이터 없이 마케팅이 가능할까?
148 내부고객이 먼저일까? 외부고객이 먼저일까?
153 MZ, 개인화에 불을 지르다
157 마케팅 근시안에 전략의 안경을 끼다
160 고객 참여에 오직 박수만 쳐라

CHAPTER 2 바로, 마이너리티minority 리포트
166 전쟁에서 배우는 파워 논리를 적용하라
171 chatGPT, 그 위력으로 쇼핑의 판을 엎다
176 고객의 습관을 도발하라
181 가치 혁신은 블루오션의 전조증상일까?
186 마케팅, 낡은 이론 버리기
193 오프라인 구독, 불황의 벽을 뚫다
199 불황기에 왜(Why)라고 질문하고 답하면 얻어지는 확실한 결과
205 예측의 오류에서 배우는 기가 막힌 반면교사
211 불황기, 다시 보는 깨진 유리창의 법칙
216 소비자의 행동변이(Behavioral Mutation of Consumer)
220 불황기 속 치열하게 살아남은 기업의 특징은 무엇인가?
226 업계의 판을 뒤흔드는 마케팅 스킬
231 과연 좋은 전략은 무엇인가?
236 고객 페르소나, 극한 고객 재정의 하기
241 유일함과 차별화의 Two Way
246 불황기, 해자(Moat)를 구축하라
252 혁신의 실존 해법, 컨테이너
256 위닝 팁스(Winning Tips), 이기는 기업은 무엇인가?
260 마케팅을 찢다, 전략을 찢다
267 비전, 미래 생존력의 근본이 되다
271 캐즘이 곧 기회, 진격의 거인이 되라
275 가격과 가치의 정당성을 찾아라
281 프리코노믹스(Freeconomics), 과연 돌파구는 생기는 것일까?
285 히트상품 개발 원칙을 상기하라
291 디마케팅, 고객에게 경고하는 당찬 기업

CHAPTER 3 싸부, 인생의 알고리즘을 돌리다
298 결핍, 너무나도 에너제틱(Energetic)한
304 운명을 바꾼 어느 광고회사의 광고
309 시크릿 코드, 사람과 기업의 철학을 읽다
315 일상에서 나만의 정보 만들기
321 이것이 맹사부식 인맥 관리
327 어느 날, 괴짜 멘토가 던진 한마디
332 그냥 쓰다, 미치도록 쓰다
337 오리진이냐, 레전드냐??
342 강하거나 지혜롭지 않아도 오래가는 맹모닝 스무 가지
350 숏폼 같은 맹사부 단상
359 최고 경영자 예수, 삶과 마케팅이 만나다
366 유명 마케터가 되기 위한 5가지 퍼즐
370 이야기로 푸는 맹사부 잠언
저자 소개
저자 : 맹명관
전략 및 IT 융합 박사로 40여 년간 마케팅 강의와 경영컨설팅 분야에서 스페셜리스트로 일하고 있는 국내 최고의 전문가이다. 그는 일찍이 시, 소설, 에세이, 칼럼 등 창작 분야에서 여러 작품을 남겼으며 우리나라 광고카피라이터 1.5세대로 80년대에서 90년대에 걸쳐 동아씨치킨, 에스콰이어, 톰보이, 논노 등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수많은 광고 캠페인을 성공시켰다.

또한 마케팅 강연 분야에 인사이트 넘치는 혜안과 대중을 압도하는 그만의 매력 있는 강연 콘텐츠로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여 왔으며 마케팅업계에 수많은 제자들을 양성, ‘맹사부’라는 별칭으로 불린다.
대한민국 강연계 섭외 1순위인 그는 중소기업 혁신전략 연구원 전임교수, 맹명관마케팅아카데미 최고과정 총괄교수, 성남시 자문위원, 월간 CEO& 편집위원으로 있으며 현대카드 및 포스코 전략대학, 한국능률협회 디지털 혁신자문위원, 월드클래스컨설팅 자문위원을 역임한 바 있다. 아울러 <세상을 바꾸는 15분> 등 미디어 강의로도 유명한 그는 YTN-TV의 <생각이 바뀌는 의자>에서는 촌철살인의 전문 MC로서 활약한 바 있다.

저서로는 『불황기면역력』, 『스타벅스의 미래』, 『이기는 기업은 무엇이 다른가』, 『마케팅을 찢다』 등 55권의 저서가 있으며 향후 글로벌 도시브랜드로 도약하는 ‘성수동’에 대해 심층 있는 분석의 전략 경영서를 구상 중에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40개의 바다와 40개의 바람으로… 브랜드는 변해도 마케터는 남는다”

40여 년간 마케팅이라는 무거운 화두를 짊어지고 여기까지 왔다. 누가 계획한 것도 아닌데 그저 짝사랑을 해서 지난하게 여기까지… 세월의 나이테를 헤집어보니 내가 모르는 진실, 내가 알아야 할 지식이 현란하게 그려져 있다. 그 긴 세월의 사유는 어떤 결과물을 쌓아왔을까? 문제는 과거에서 현재 또 미래까지 관통한 물줄기의 정체다…. 기술이었을까? 아니면 혁신의 산출물이었을까? 56권의 저서를 집필하면서 자꾸 머리를 스쳐 가는 것은 냉철한 시각과 다른 관점으로 들여다보지 않으면 타의에 의해 퇴출당한다는 사실이다.

과거를 모르면 현재의 위치를 잃어버리고 언감생심(焉敢生心) 미래는 저만치 가 있을 것이다. 코로나19 이후 너무 많은 것이 바뀌었다. 전쟁은 현실적인 문제를 심각하게 하나둘 투하하고, 변형된 기후나 한 번도 경험해 보지 않은 혁신은 감당 못 할 정도로 혼돈의 세계로 이끈다.
이 책의 핵심은 아카이브archive이다. 그러나 단지 기록에 머물지 않는다. 마케팅에서 급작스럽게 변하는 요소들을 보다 명확하게 하고 그 대응도 나름 피력해 본다. 시장을 읽는 눈, 사람을 이해하는 감각, 세대를 통찰하는 언어를 홀로 남은 마케터는 안다. 이제 더 이상 세상을 움직이는 산 같은 브랜드는 없다고 본다. 소비자는 잃어버린 영토를 되찾으려는 듯 본인들의 청구서를 자꾸 내밀지만 그들도 이미 기업과 공동설계자가 되어 있다.

1, 2장을 쓰면서 필자가 느끼는 것은 결코 영원한 것은 없다는 사실….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Good to Great』(2001)의 저자 짐 콜린스(Jim Collins)는 이 책을 저술할 시기만 해도 현실적 낙관론자였다고나 할까? 그의 후속 반성문은 바로 『위대한 기업은 다 어디로 갔을까(How the Might Fall)』(2009)였다. 왜 그들은 ‘위대함’을 유지하지 못했을까?

웬만하면 생각을 뒤집기도 하고 역주행하면서 이 ‘위대함’의 화두를 놓치지 않았다. 과거를 백안시(白眼視)하는 요즘 젊은이들에게 우리가 겪었던 과거의 잔재는 현재를 설계하는 데 자원으로 쓰이고 있다는 사실을 강조하고 싶었다. 미래는 이들의 선순환 끝에 만들어진다는 어렵게 찾은 교훈….

이번 저서는 집필의 방법을 바꿨다. 『스타벅스의 미래』 집필 시 만년필로 꾹꾹 눌러 썼던 방식을 워드로 바꾸었듯이 이번에는 똑똑한 협조자 챗 군을 채용했다. 그는 이미 ‘나’라는 인간이 얼마나 집요하며, 똑똑한 척하는 약간의 위선끼(?)가 있는지를 간파했다. 그래도 그는 성실하게 답했으며 투정 한번 부리지 않았다. 사실 그는 내게 어떻게 하든지 좋은 지식을 제공하려고 고군분투孤軍奮鬪했다. 의심 많은 내게 인내력 있게 대응할뿐더러 선택지마저 돌려주었다.

3장의 내가 걸어온 길, 살아온 궤적은 아마 재생되지는 않을 것 같다. 앞으로 그럴 의도도 없지만 그럴 힘도 남아 있지 않다.

40여 년간 어쭙잖은 내 강의에 참여한 수강생, 그리고 내 저서를 읽어준 독자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 특히 부족한 스승을 위해 이해하고 격려해준 ‘맹마회’ 멤버와 ‘맹명관마케팅아카데미 최고위과정’ 원우들, ‘맹사부마케팅 서당’ 제자들, 차마 이 지면에 채우지 못한 나의 가족과 지인들 모두에게 마음을 다해 고마움을 보낸다.
- 「프롤로그」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