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_내면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용기
1. 꿈이 나에게 말을 걸어올 때
내 안의 아이를 만나다
김치냉장고 속 시체 세 구
엄마인 내게도 엄마가 필요해
호랑이를 자극하면 안 돼!
이 어둠 속에서 누가 날 좀 꺼내주세요
2. 나와 함께 어둠 속에 앉아 있어줄 사람
당신의 손을 잡아줄 사람, 여기 있어요
당신의 삶에는 당신이 있나요?
누가 너더러 그렇게 살라고 했어?
귀는 닫고 입만 여는 것은 공감이 아니다
내 인생 가장 낭만적인 잠
고통의 터널에 갇혀 있는 사람에게 가장 필요한 것
떠나보낼 수 없는 사람
삶에 내몰린 사람이 붙잡을 수 있는 것
3. 상상이 힘이 된다
텅 빈 골목을 떠나 나의 놀이터로
누구에게나 비밀 상자가 있다
신데렐라 엄마 놀이
모래 언덕의 토토
신림동 골목대장 가출 사건
4. 나는 이제 가장 좋은 것을 나에게 준다
‘나 보고 자~’ 놀이
시기심을 다루는 방법
나도 예쁜 구두랑 비치볼 갖고 싶어
옥수수와 삶은 계란
뚱땡이 하마 궁둥이 엄마, 미워!
판도라의 상자를 열어볼 용기
그날 엄마가 나를 밀어냈지만
5. 자식의 삶, 부모의 삶
우리 엄마가 저장강박이라고?
난 울타리가 필요해요
울타리야, 제발 거기 가만히 좀 있어!
너네 아빠냐? 내 아빠지!
화장실 앞에서 무너진 1학년의 자존심
친밀한 것과 침범하는 것은 다르다고요!
부모는 흔들림 없는 항구여야 한다
에필로그_우리는 혼자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