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 포니 전성시대
곳간에 사는 쥐는 쌀을 먹고 산다
어린 사업가 | 경성시대 | 현대가 첫 대학생 | 첫 공채 시험
여명의 자동차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 ● 재벌집 사모님은 | 여명의 자동차 | 포드와의 랑데부 | 현대의 첫 조립차, 코티나 | 외상값 회수 작전 | We will go it alone!
죽든 살든 고유 모델
회사 들어먹으려고 그러십니까? | 그대 이름은 포니! | 아리랑은 빼! | 토리노 모터쇼를 사로잡다 | 롤스로이스 회장의 극찬
포니에서 엑셀까지, 그리고 그 너머
엑셀이 온다 | 자동차 본고장에서 메가 히트를 치다 | 달리고 또 달리다
기둥을 붙들고 버티다
엄혹한 시절 | 스피드광 | 기아 주식을 매수하라 | 파업의 파도를 넘어 | 자동차와의 이별 | ● 세운상가, 최초의 주상복합 아파트
자동차를 떠나 건설로: 또 한 번의 시작
새로운 일터 | 자동차 vs. 아파트 | 고향집 같은 성북동 집
암흑의 터널을 통과하는 법
한파 | 택시 운전이라도 하자 | 제일 아끼는 좋은 것을 내놓다 | 텍사스 카우보이, 현금을 쏘다 | 매각은 타이밍 | 해체주의 건축가가 지은 사옥
2장. 도시의 탄생
한국 주택 산업의 뿌리와 계보
아파트 시대의 서막 | 정인영 회장과 한라건설 | 순조로운 교통정리
도시, 자본, 욕망의 구조
땅 매입 작전 | 아파트 계급의 탄생 | 호황기 | 분당에 신도시를 건설하라 | 윤수일의 아파트, 로제의 APT.
강남 개발 30년: 제3한강교에서 올림픽까지
포문, 제3한강교 | 고층 강남 아파트의 모델 | 대치동의 환골탈태 | 강남 8학군의 힘 | 각축전 | 올림픽 손님맞이
현대를 떠나 아이파크로: 프리미엄 브랜드의 시작
現代아파트라는 이름 | 브랜드 경영 | 센세이션, 아이파크 | 명품 브랜드는 하나뿐 | 밖으로, 밖으로 | ● 아, 나의 아버지
도시를 만드는 사람들: 시티 이노베이션
디벨로퍼의 꿈 | 시티 이노베이션 | 왕관의 보석 같은 땅 | 리베스킨트와의 재회 | 부산, 서울의 상류층을 공략하라 | 미니 신도시 만들기 | 잠자던 용이 몰에서 깨어나다 | ● 책임의 규모, 행복의 규모
붕괴와 재건: 신뢰를 되찾기 위한 싸움
경고등 | 결국은 시스템 | 사상 초유의 리콜 | 기나긴 침묵 | 나를 믿고 대출해주시오 | 이방주 비상대책위원장 | 새로운 이름, 센테니얼 | ‘서울원’의 의미 | 허드슨 야즈와 후타코타마가와 | 서울의 심장이 되다 | 노원구에 들어가는 첫 대기업 본사
미래를 짓다: AI와 에너지, 새로운 도전
아파트를 어떻게 케어할 것인가 | AI 홈 에이전트 | AI 현타, 전기 먹는 하마 | 에너지 금광을 향해 | 호사다마 | 드디어 통영에 축배를 | 흑자 생존, 자연도 지속가능하도록
3장결정의 순간들
후회의 최적화 | 사업이라는 예술 | 성실은 조용하게, 성과는 눈에 띄게 | 젊은이를 발탁해야 하는 이유 | 책임을 지면 인연이 따라온다 | 옥스퍼드의 교훈 | 책은 나의 스승 | 스포츠를 좋아하면 낙망하지 않는다 | 결정적 결정이란 | 파격적으로, 자연스럽게 | 꿈과 악몽 사이, 신념은 본색을 드러낸다 | 위기를 잘 통과하면 더 강해지고 더 선해진다 | 책임을 진다는 것은 전부를 거는 것 | 밀당도 네고도 없이 | 현실과 이상 사이, 낙관적 중간을 찾다 | 불운도 행운도 결국은 타이밍 | 우리에게 유리한 게임을 만들면 된다 | 근본은 시간 | 근본은 땅 | 근본은 민심 | 근본은 디자인 | 이름이 운명이다 | 누구의 손을 잡을까 | 랜드마크, 나의 욕망과 세상의 욕망이 만나는 곳 | 오래 가려면 주인이 되어야 한다 | 아침의 결정 | 한강의 기적 |정보 사료가 아닌 진짜 배움을 먹는 법 | 인사의 감각 | 육감, 직관도 좋은 패턴의 산물이다 | HDC만이 하는 것
질문들
지속가능한 그룹으로 성장 중
HDC그룹 50년 주요 연혁
감사의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