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일시재고부족
30,000원
27,0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80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1,50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27,0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목차 더보기
목차
들어가는 말/감사의 말

1장 우리는 왜 유행 식이요법을 사랑하는가

미국인과 유행 식이요법 / 미국 예외주의와 음식 / 식이요법, 몸, 정체성, 그리고 시민성 / 음식 불안 / 계급과 소비주의 / 가난과 비만 / 종교로서의 유행 식이요법 / 유사과학 / 현대 문화로부터의 소외

2장 음식 배제 식이요법

전형적인 ‘유행 식이요법’ / 음식 배제 식이요법은 우리가 음식을 생각하는 방식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가? / 가장 대중적인 음식 배제 식이요법은? / 음식 배제 식이요법은 왜 어려운가? / 적절한 식사란 무엇인가? 언어구조주의는 음식과 무슨 관계인가? / 총체적인 사회적 사실로서의 식사, 이상적 식사 모형을 포기하는 게 왜 그토록 힘든가? / 이상적인 식사 패턴이란 문화적이다 / 무엇이 ‘먹기에 좋은’ 것인가? 그것은 당신의 식이요법과 어울리는가? / 친교 식사, ‘함께 먹기’를 뜻하는 근사한 말 / 왜 사교적인 사람은 유행 식이요법을 따르는 게 힘든가? / 음식 배제 식이요법은 효과가 있을까? / 그런데 식이요법자들은 정말 음식을 배제하고 있을까?

3장 음식 중독

경험과 정체성으로서 음식 중독 / 음식 중독이라는 주제로 출판에서 성공하는 세 가지 길 / 중독 투병기 / 12단계 중독 치유 프로그램 / 음식 이야기 / ‘음식 중독’이 있다는 근거 / ‘음식 중독’이 없다는 근거 / 사회적으로 구성된 장애 / 고통의 관용구, 의료인류학, 그리고 음식 중독의 현실 / 고통의 관용구, 설명 모형, 그리고 체험적 체화 / 고통의 컬트 / 플라세보, 노세보, 그리고 치유 의례 / 치유 과정, 의례 상징, 그리고 체화 / 샤먼으로서의 고통받는 치유자 / 식이요법 지도자는 샤먼인가? / 음식 중독은 진짜 있는가?

4장 클린 이팅

클린 이팅의 정의와 역사 / 클린 자본주의 / ‘클린’의 호소력 이해하기 / ‘클린’의 의미와 유용성 / 클린과 투사 / 오염과 독소의 공포에 대한 반응으로서 ‘클린’ / 유기농식품과 클린 이팅 / 경계를 두른 몸 / 요새로서의 몸 / 클린 이팅의 영양 / 클린 이팅에 대한 백래시

5장 팔레오 식이요법

팔레오 식이요법에 대한 백래시와 폭로 / 『공포의 문화』와 팔레오 / 누가 팔레오를 믿는가? / 남성, 육류, 그리고 팔레오 / 식이요법에서 정체성으로 / 사냥꾼 남자 / 혈거인 상상하기 / 구석기시대 식량경제는 성별화되었나? / 구석기시대의 호미니드가 무엇을 먹었는지 우리는 어떻게 아는가? / 구석기인들이 무엇을 먹었는지가 중요한가? 아니면 어떻게 먹었는지가 중요한가? / 그런데 우리의 구석기 조상들은 실제로 무엇을 먹었을까? / 혈거인은 무엇을 먹지 않았을까? / 팔레오 영양의 실제 / 변신하는 팔레오 / 실천하기 힘든 팔레오, 왜 그렇게 인기 있을까? / 팔레오 개

6장 마지막으로

기네스 펠트로와 구프 / 중요한 건 음식이 아니다 / 정체성 / 지위 / 순수 / 통제 / 융합 / 주술적 사고 / 자기변신 / 글을 마치며

주/참고문헌/찾아보기
저자 소개
저자 : 재닛 츠르잔 (Janet Chrzan)
펜실베이니아대학에서 자연·영양인류학으로 박사학위를 받고, 같은 대학에서 영양인류학을 가르치고 있다. 식량 불안정과 불평등, 영양, 공중보건의 관계와 임신 중 식이요법, 사회 활동과 건강의 연관성 등을 연구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술: 문화로 본 사교 음주Alcohol: Social Drinking in Cultural Context》(2013)가 있고, 《음식과 영양인류학 연구법Research Methods for the Anthropological Study of Food and Nutrition》(2017)과 《유기농식품, 농업, 문화Organic Food, Farming and Culture》(2019)를 공동 편집했다.

저자 : 키마 카길 (Kima Cargill)
워싱턴대학 타코마캠퍼스 심리학 교수다. 음식과 문화의 심리학을 비롯해 임상심리학을 가르치고 있다. 학회지 〈푸드, 컬처, 소사이어티Food, Culture, and Society〉 〈더 사이코애널리틱 리뷰The Psychoanalytic Review〉 〈사이코어낼리시스, 컬처, 소사이어티Psychoanalysis, Culture, and Society〉에 연구 논문을 발표했으며, 전 세계 선도적인 음식학 연구자들의 글을 편집해 수록한 《루틀리지 세계 음식학 편람Routledge International Handbook of Food Studies》에 참여하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는 《과식의 심리학The Psychology of Overeating》(2015)과 《푸드 컬트Food Cults》(2016)가 있다.

역자 : 강경이
영어교육과 비교문학을 공부한 뒤 좋은 책을 발굴해 소개하는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걷는 사람과 걷기에 관한 글을 즐겨 읽으며 삶 속에서도 걷기를 즐기려고 한다. 끝없이 펼쳐진 사막을 하염없이 걸어가는 여성에게 매혹되어 이 글을 우리말로 옮겼다. 《우리의 이방인들》 《메리 커샛, 현대 여성을 그린 화가》 《불안의 변이》 《길고 긴 나무의 삶》 《천천히, 스미는》 등 다수의 책을 번역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심리학·인류학·영양학의 렌즈로 바라본
현대인의 식이요법 열풍!

시대마다 유행하는 패션이 있듯, 식이요법 또한 시대의 흐름을 탄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탄수화물이나 글루텐 같은 특정 영양소를 식단에서 배제하는 음식 배제 식이요법, 육류를 비롯한 단백질 섭취를 강조하는 고단백 식이요법, 몸 안의 독소를 제거한다는 클린 이팅 같은 식이요법들은 끊임없는 변주를 통해 새로운 식이요법인 것처럼 포장되어 특정 시대를 풍미하곤 했다. 식이요법산업은 이런 식이요법들이 건강에 대한 불안에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성취 가능한 변신(체중 감량 같은)을 맛보게 해준다고 사람들을 유혹해 왔다. 사람들은 머리로는 사실일 리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어쩌면 이번만큼은 이 식이요법으로 체중을 감량하거나 건강을 개선할 수 있을지 모른다고 생각하며 또다시 새로운 식이요법을 찾아 도전한다. 아마도 수없이 겪어봤거나 들어본 이야기일 것이다.

이 책의 지은이 재닛 츠르잔과 키마 카길은 자신들의 연구 분야인 인류학과 심리학, 영양학의 렌즈를 통해 여러 유행 식이요법을 살펴본다. 이들은 식이요법들이 왜 인기를 얻는지, 음식을 선택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안을 어떻게 관리하도록 돕는지, 그리고 어떤 방식으로 자기 변신을 약속하는지 추적한다. 지은이들은 유행 식이요법이 인기 있는 것은 단순히 체중을 감량하거나 건강을 개선해서가 아니라, 사람들의 사회적·심리적 필요를 충족하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또 바로 그런 이유로 사람들이 식이요법에 실패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

다시 말해 이 책은 유행 식이요법과 문화의 상관관계를 탐구한다. 지은이들은 시대마다 특정 식이요법이 유행하는 현상을 문화적·경제적 맥락에서 들여다보면서 한 개인이 유행 식이요법에 끌리는 심리적 이유를 분석한다. 식이요법은 거의 항상 시대의 산물이다. 영양학이나 신체 관리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바뀔 때마다 그로 인한 사회·문화적 변화의 영향을 받는 것이다. 사람들은 개인적 이유로 특정 식이요법을 선택했다고 느끼지만, 문화적 서사를 활용해 그것을 신체적·경제적·인지적인 면에서 합리적으로 보이게끔 만드는 사회체계가 있기에 선택하게 되는 것이다.

지은이들은 책 전반에서 이런 질문에 답한다. “왜 이 식이요법이 유행하는가?” “왜 지금인가?” 이 책은 특정 시기마다 특정 식이요법이 유행하는 현상을 독자들이 비판적으로 바라보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더 나아가 여러 식이요법이 어떻게 문화와 역사 속에 자리한 ‘자아’를 나타내고 표현하는지, 왜 그냥 ‘덜 먹어라’ 같은 간결한 해법이 더 난해하고 지키기 힘든 식이요법보다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는지 말해준다. 이 책의 목적은 특정 식이요법이 유행하는 현상을 비판하는 데 있지 않다. 유행 식이요법의 작동 방식과 그것들이 공통적으로 의지하는 유사과학의 원리를 있는 그대로 제공할 뿐이다. 선택은 독자들의 몫이다.

책의 구성

이 책은 서론(1장)과 결론(6장) 외에 네 장(2~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론에 해당하는 2~5장은 각각 특정 유형의 식이요법을 하나씩 다룬다. 곧 비슷한 신념체계와 실천을 공유한 식이 유형들을 묶어 네 범주로 분류한 것인데, 2장에서는 ‘음식 배제’를 중점에 둔 여러 식이요법을 살피고, 3장에서는 알코올이나 마약처럼 특정 음식이 강한 중독성을 일으킨다는 믿음과 관련된 ‘음식 중독’ 현상을 들여다본다. 4장에서는 이른바 위험한 식품첨가제(독소)로부터 몸을 해독하고 보호하는 데에 초점을 맞춘 ‘클린 이팅’의 실체를 탐구하고, 5장에서는 농업시대 이전 구석기 인류가 먹었음 직한 음식(이나 그에 상당하는 현대 식품)을 섭취하도록 권고하면서 독특한 정체성을 형성하는 ‘팔레오 식이요법’을 언급한다. 각 장은 그 장에서 다루는 식이요법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사람들이 그 식이요법에 끌리는 이유를 탐구하며, 그 식이요법을 통해 표현된 대중적이거나 문화적인 생각을 살펴본다. 아울러 식이요법이 인기를 얻게 된 심리적·사회적 이유를 분석한다. 지은이들은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다음과 같은 질문에 대한 해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유행 식이요법이 많은 사람을 사로잡는 이유는 무엇일까?” “식이요법의 종류는 왜 그렇게 많고, 서로 이상할 정도로 비슷한가?” “왜 사람들은 이 식이요법에서 저 식이요법으로 옮겨 다니며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 한 가지 단순한 해법을 찾는가?” “어떻게 해서 이런 유행 식이요법이 음식과 영양에 관한 대화의 중심을 차지하게 됐는가?”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