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책과 사람 사이 8
제1부 사서의 하루
아이 책을 모르는 사서 17
사서의 아침은 언제나 조금 일찍 20
간식 선생님과 아이, 그리고 책방의 오후 23
과자 한봉지보다 먼저 소모되는 것 29
숫자와 마음 사이 32
눈보다 빠르게 찾아오는 채용공고 35
제2부 도서관의 얼굴들
빈백 위의 희망이 41
물건은 남고 사람은 잊는다 45
스마일 쌤 48
공사 구분 못 하는 운영위원장님 52
코로나와 도서관 지킴이 55
출몰하는 남자 58
천사들의 합창 62
유명시인 초청 강연회와 빈자리 65
고요를 택한 사람들 68
세대 차가 300년이라니 71
그래도 나이보다는 마음 75
수박이 자라는 도서관 78
도서관의 불청객 81
서비스가 종료되었습니다 84
예열 시간이 긴 아이들 88
제3부 함께 도서관을 지키는 사람들
문 앞의 미소 93
조용한 빛 96
도서관을 잇는 사람들 98
도서관의 버팀목들 101
마음을 빼앗기다 106
자원봉사 선생님들과 시니어 선생님들 111
방학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114
엘리베이터는 또 다른 도서관 118
도서관을 찾는 사람들 123
제4부 도서관의 하루 끝에서
참새 방앗간 131
도서관은 콜센터? 134
걱정하는 마음 137
오가는 정情 140
만남과 이별 사이에서 143
불이 꺼지는 시간 147
어디에나 빌런은 있다 150
에필로그 조용한 마음들이 머물던 자리 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