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2. 4년의 기다림, ‘체대학종’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1장 체대학종, 99%의 수험생은 모르는 입시 성공의 치트키!
● 체대학종이 기회다
● 정성평가의 의미를 정확히 알고 있는가?
● 체대학종은 실기를 안 본다!
● 흥미가 곧 대학 합격의 열쇠다!
● 체대학종으로 합격한 학생들의 아웃풋
● 부모님의 역할이 8할, 체대학종
2장 CHAPTER.2 FOCUS!! - 20272028 입시의 주요 변화
● 고교학점제로 입시의 판도가 달라졌다!
● 내신 5등급제, 무엇을 의미하는가?
● 자퇴는 정답이 아니다
● 고교학점제 & 내신5등급제의 변화는 ‘우리에게’ 기회다
● 2028학년도, 이런 학생들이 합격한다
3장 적중률 100%, 체육을 좋아하는 아이의 생활기록부, 비교과는 이렇게 채워라
● 생기부, 구조부터 확실히 알자
● 역량은 뛰어난 생기부를 요리하는 재료이다
● 나의 생기부, 어떻게 평가될지 기준부터 알자!
● 체대학종에서 일반고의 합격률이 가장 높은 이유는 적극성 때문이다
● 비교과는 세특 이상으로 중요하다
● 자율활동, 남들보다 확실히 채우는 방법
● 체육대학에 가려면 어떤 동아리를 들어가야 하나요?
● 진로활동, 나의 꿈이 가장 많이 적히는 영역
● 꿈이 바뀌어도 학종에 문제가 없나요?
4장 세특 원포인트 레슨, 세특은 이렇게 채워야 한다!!
● 세특에 대한 오해와 편견
● 세특에서 활용하는 구체성
● 선생님과의 관계가 멋진 세특을 만든다
● 고등학교 1학년의 세특, 무엇에 주목해야 하는가?
● 스포츠과학과에 관심 있는 아이의 세특, 이것을 드러내라
● 스포츠의학 분야에 관심 있는 아이의 세특, 이것을 어필하라
● 스포츠산업 분야에 관심 있는 아이의 세특, 이것에 신경써라
● 체육교육과에 관심 있는 아이의 세특, 무엇을 갖추어야 하나?
● 체대에서 선호하는 체육 세특, 무엇이 다를까?
5장 체대학종 면접, 기적은 없다. 정석만 있을 뿐이다
● 면접의 중요성 : “이것만 알면 나는 이미 준비된 면접자”
● 면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말’이 아니다
● 면접에서 챙기면 가장 좋은 무기는 ‘미소’다
● 선생님, 어떤 말을 더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 면접은 구조적 말하기다
6장 진짜 체대에 입학하고 싶은가 - “나도 학종으로 갈 수 있을까?”
● 당신도 체대에 갈 수 있다
● 나의 생기부, 어디가 강점인지 다시 확인하라
● 학년 생기부는 연 단위로 마감된다
● 실제 합격 사례1 : 수동적인 학생에서 리더로
● 실제 합격 사례2: 스튜어디스에서 체대학종 3관왕까지
● 이제 나도 학종으로 갈 수 있어!
에필로그. 체육+학종, 체대학종의 경쟁자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