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일시재고부족
18,000원
16,2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20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90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6,2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목차 더보기
목차
저자의 말
달리기 전에 출발선을 바라보면서
인생은 왜 마라톤에 비유되는가?

제1장 평양까지 달려야 할 이유
레인도 바꾸고 규칙도 바꾼 북한
혼돈의 남북 관계, 육상으로
치열한 남북관계
여전히 달리는 레이스
트랙은 사라지지 않았다
두 국가론 이후 우리는
한반도의 다음 레이스
릴레이 마라톤 준비 이유
평양까지 달려야 할 이유
흔들린 안전핀, 다시 바통을 쥐다

제2장 대한민국은 달리고 싶다
기록을 위한 몇 가지 황금 팁
이재명 대통령과 IOC 커번트리 위원장
서울의 달리기 풍경을 동경하며
달리고 싶다, 백두산까지
임진각에서 평양을 생각하며 달리는 상상

제3장 달리기와 훈련법칙
달리기의 작은 법칙들
기록을 단축하고 싶은 사람에게
훈련 3단계 방법
추운 날씨에 달리기
더운 날씨에 달리기
러닝 인구 천만 시대에

제4장 이재명 정부와 서울
이재명 정부의 달리기 기법
빛났던 광복절 선언
비공식 숨은 통로의 역할
9·19군사합의 복원과 확성기 멈춤
이재명 정부를 위한 대안제시

제5장 러너 5단계
러너의 5단계
제2단계 - 조거(jogger), 새로운 세계로 들어서다
제3단계 - 경쟁자
제4단계 - 선수(the athlete)
제5단계 - 러너(the runner)

제6장 무모한 윤석열, 정동영 통일부 장관 입장
잠든 한밤중의 역사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입장
무모한 윤석열
통일 여론조사와 릴레이 마라톤
전단살포, 드론 침공 사과해야

제7장 스피드 훈련법과 최상의 선수
스피드 훈련의 역사
스피드 훈련 준비운동
스피드 훈련의 부상의 원인
5km·10km 러너를 위한 달리기 꿀팁
최고점 운동(몸이 가장 빛나는 순간)
달리기 시합 중 지킬 필수정보
카운트다운 대비법
수준급 선수가 되기 위한 정보
자세(姿勢)의 정석
스트래칭 정보 꿀팁
여성의 달리기

제8장 서울에서 휴전선까지 불과 40킬로
서울에서 휴전선까지 불과 40km
햇볕정책과 그 이후
이명박 정부의 대북정책과 서울-평양 릴레이 달리기
서울 평양 릴레이 달리기가 남북 관계에 미칠 영향
단절의 한가운데서 건넨 쌀포대
편지 한 통이 국경을 넘던 날

제9장 우리가 놓을 다리
우리는 어떻게 다리를 놓을까? (민간외교)
선을 넘지 못한 세월, 몸으로 여는 길
남북관계의 단계와 서울 평양 릴레이 달리기로 여는 제3의 길
완전한 인도주의란?

제10장 올림픽과 육상
고대올림픽
근대 올림픽
올림픽과 육상
육상경기
이어달리기, 계주(繼走)
도로경기, 절제와 규율의 경보(競步)
도로경기, 올림픽 마지막 불꽃 마라톤

제11장 남북 스포츠 교류에 즈음하여
생명의 소중함, 북한의 생명 살리기 지원
남북 인도적 합의의 시간
남과북의 괴리, 만나면 좁 혀질까?
금강산 회담, 합의까지 험난했던 여정()
절실하면 통한다
위험한 도발, 누구를 위한 짓이었나?
북한 주민을 위한 기부, 경험을 토대로
남북 만남 시 언행 주의
브로커란 이름의 가치
남북 체육 교류
육상을 통한 남북 교류 협력

에필로그
바통은 아직 떨어지지 않았다
저자 소개
저자 : 문호준
서울 동작구 흑석동에서 출생했다. 대학에서 경영, 행정학을 수학했고, 경영학 박사, 행정학 석사, 행정학 박사 과정을 마치고 박사 논문 심사 중이다. 어린 시절부터 헤밍웨이 문학에 빠져 여러 작품을 탐독했으며, 에밀리브론테의 ‘폭풍의 언덕’을 읽고 크게 감명 받았다. 그러나 저자는 문학보다 학문에 빠져 국내에서 일천(一淺)한 도산법 분야를 연구해서 5권의 교재를 출간했다. 최근에는 회생사건(공저:임정혁(전 서울고검장, 대검차장))을 출간하였고, 현재는 ‘도산사건과 도산범죄’를 쓰고 있다. 이번에 출간한 ‘변화와 개혁’은 우리 사회의 암적인 부분을 잘라내고 바꾸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다는 강렬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우리사회가 변화와 개혁의 길을 가야한다는 의미에서 이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 현재 저자는 한국도산법연구학회, 로펌(고문), Cavite University(명예교수) 등에서 활동 중이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서울시 육상경기연맹 회장 임기 4년, 의미 있고 상징성 있는 일을 하고 싶다. 그래서 방북신청서(대북한주민접촉계획서 및 사회문화교류 사업계획서)를 제출했다.』이 책의 시작은 한 편의 경기(競技)처럼 비롯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한 구상이지 않았나 생각했습니다. 서울과 평양을 잇는 릴레이 마라톤이라니? 총과 포성(砲聲)이 아닌 바통과 발걸음으로 남과 북을 연결해보자는 생각이 출발점이었습니다. 이 하나의 아이디어가 결국 한 권의 책으로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지난 2025년 서울시 육상연맹 회장으로 취임했습니다. 임기는 2028년 말까지 4년입니다. 긴 시간 같지만, 의미 있는 일을 남기기에는 결코 길지 않은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스스로 물었습니다. 나는 이 위치에서 무엇을 남길 것인가. 그 질문 끝에서 떠오른 것이 서울·평양 릴레이 마라톤이었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스포츠 행사가 아닙니다. 임기 중 반드시 시도해보고 싶은 상징적 사업입니다. 육상을 통해 남과 북을 잇는 일이지요. 더 거창하게는 달리기로 평화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제게 주어진 정해진 시간 안에 해보고 싶은 가장 큰 도전입니다.

은 서울 안에서 시작합니다. 서울에는 25개 구청이 있습니다. 우리는 각 구청에서 남자 4명, 여자 4명을 릴레이 주자로 선발할 계획입니다. 한 구청에서 8명, 모두 200명을 선발할 예정입니다. 단, 엘리트 선수나 선수 급 인물은 제외합니다. 기록 경쟁이 목적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 릴레이는 시민의 릴레입니다. 각 구를 대표하는 주민들이 참여해 바통을 이어받습니다. 그렇게 서울시청을 출발해 상징적으로 평양을 향해 달리는 릴레이 마라톤입니다. 저는 이 장면을 오래 상상해왔습니다. 전문 선수가 아닌 평범한 시민이 주자(走者)가 되는 모습을 상상해 보십시오. 직장인과 학생, 주부가 각자의 자리에서 나와 바통을 쥐는 모습 말입니다. 그것이 진짜 공동체의 얼굴이라 생각합니다. 스포츠는 소수의 영웅이 아니라 다수의 참여로 완성되지 않겠습니까? 구상은 의료진 동행입니다. 우리는 의사 35명, 한의사 15명, 총 50명의 의료진을 대동할 계획입니다. 단장은 박원하(前 서울삼성병원 정형외과 교수이자 前 서울시 체육회장)가 맡게 될 것입니다. 스포츠 행사이면서 동시에 인도적 교류의 의미를 담고자 합니다. 단순히 달리고 돌아오는 일정이 아니라 현지에서 의료 봉사와 교류 활동을 병행하는 구상입니다. 몸이 아픈 이들에게 손을 내미는 일은 어떤 정치적 구호보다 강력한 메시지를 전할 것입니다.

는 국내 중소기업에서 세계최초로 개발한 무한동력으로 생산된 전기와 배터리 개발을 완료하였으며, 무한동력으로 생산된 전기를 북한에 설치할 계획입니다. 또한 미래의 먹거리인 스마트팜을 평양에 200평 규모의 하우스 10동을 1차 기증할 계획입니다. 최신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농업 시스템이지요. 단순한 상징물이 아니라 실질적 먹거리 기반을 마련하려는 시도입니다. 저는 이것을 ‘먹거리즘’이라 부르고 싶습니다. 체육 교류가 일회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도록 생활과 연결되는 토대를 함께 마련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국내에서도 준비를 병행할 것입니다. 코스닥 상장회사에서 새만금을 기점으로 20만 평 부지에 200평 규모의 스마트팜 500동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남북이 협력할 수 있는 산업적 모델을 미리 구축해두자는 뜻입니다. 필요하다면 북측에 10동을 넘어 추가 지원도 가능할 것입니다. 이미 남북 협력 기금이 존재합니다. 그 자금을 활용해 실질적 성과로 연결하는 것은 의지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역사를 잊지 않았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이 남북 관계 개선의 물꼬를 트지 않았습니까? 최초로 평양을 방문해 김정일 위원장과 포옹하던 장면은 전 세계에 전파되었습니다. 그때 그 장면은 한 시대의 상징이 되지 않았습니까? 그 뒤를 이어 노무현 대통령도 문재인 대통령도 평양을 찾지 않았겠습니까? 저는 그분들을 대단한 위인들이자 애국자라고 생각합니다. 정치적 입장을 떠나 한반도의 긴장을 완화하려 했다는 점에서 그분들은 존중받아야 합니다. 그러나 남북 관계는 늘 단편적으로만 나아가지 않았습니다. 후퇴와 긴장이 반복되었습니다. 특히 윤석열(前 대통령) 시기에는 계엄령과 무인기 문제 등으로 긴장이 고조되며 관계가 크게 흔들렸습니다. 저는 그 시기를 매우 아쉽게 생각합니다. 갈등은 쉽게 증폭되지만, 신뢰는 천천히 오는 법 아닙니까? 무너지는 데는 순간이지만 다시 세우는 데는 시간이 많이 필요하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저는 스포츠를 선택했습니다. 스포츠는 우연과 의지, 역사와 상징이 얽혀 만들어진 인류의 문화입니다. 특히 육상은 스포츠 가운데서도 가장 기본적인 운동입니다. 달리고 걷고 이어받는 행위는 인간의 본능일 것입니다. 계주(繼走)를 떠올려봅니다. 바통은 20미터 인계 구간 안에서만 전달할 수 있습니다. 그 선을 넘으면 실격이지요. 아무리 빠른 선수라도 혼자서는 완주할 수 없습니다. 이어받고 이어주어야 합니다. 저는 이 장면에서 공동체의 원리를 봅니다. 개인의 속도보다 중요한 것은 연결의 정확성입니다. 그렇습니다. 정치의 언어가 막힐 때 인간의 언어는 통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몸을 움직여 함께 달린 기억은 쉽게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이 책은 그런 고민과 구상의 기록입니다. 계주의 바통처럼, 경보의 절제처럼, 마라톤의 인내처럼, 남북 교류를 다시 생각해보자는 제안을 하고 싶습니다. 저는 임기 4년 동안 이 상징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성사 여부를 떠나 시도하는 것 자체가 의미 있는 일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서울의 200명 시민 주자, 50명의 의료진, 스마트팜 10동, 그리고 국내 중소기업에서 개발에 성공한 무한동력으로 생산된 전기와 배터리 등을 북한에 일부 설치할 계획입니다. 숫자는 비록 단순해 보여도 그 안에 담긴 뜻은 결코 가볍지 않을 것입니다. 이 구상이 한반도의 긴 역사 속에서 작은 물결이 되기를 바랍니다. 저는 지금 바통을 들고 있습니다. 이 바통을 다음 세대에 넘기기 전에 한 번은 힘껏 달려보고 싶습니다. 이 책이 바로 그 출발선에 놓인 각오와 다짐일 것입니다.
- 2026년 3월 10일
서울시 육상경기연맹 회장
문호준 배상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