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일시재고부족
27,000원
24,3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65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1,35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24,3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목차 더보기
목차
제1부 초기 후설: 논리학, 인식론 그리고 지향성
후설의 심리학주의 비판
지향성 개념
작용, 의미, 대상
기호적 소여와 직관적 소여
명증
범주적 대상과 본질직관
현상학과 형이상학
제2부 초월론적 철학으로의 전회: 판단중지, 환원, 초월론적 관념론
무전제성
데카르트적 길과 존재론적 길
몇 가지 오해
후설의 초월론적 관념론
구성 개념
제3부 후기 후설: 시간, 신체, 상호주관성 그리고 생활세계
A. 시간
근원인상 - 파지 - 예지
절대의식
지평과 현전
B. 신체
신체와 관점
주관으로서의 신체와 대상으로서의 신체
C. 상호주관성
유아론
초월론적 상호주관성
타자에 대한 경험
구성하는 상호주관성
주관성-상호/주관성
D. 생활세계
생활세계와 학문의 위기
정상성과 전통
결론
후설의 현상학, 그 현재와 미래 옮긴이의 말
참고문헌
찾아보기
저자 소개
저자 : 단 자하비 Dan Zahavi
1967년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태어났다. 코펜하겐대학에서 철학 공부를 시작했으며, 1994년 벨기에의 루뱅가톨릭대학에서 루돌프 베르넷의 지도 아래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9년 코펜하겐대학에서 교수자격 논문을 발표하고, 2002년 코펜하겐대학의 철학교수이자 주관성연구소 소장이 되었다. 2001년 국제철학연구소 회원, 2007년 덴마크왕립학술원 회원으로 선출되었으며, 2001년에서 2007년까지 북유럽현상학회 회장으로 활동했다. 현재 학술저널인 『현상학과 인지과학』의 공동편집자를 맡고 있다.
그는 주로 자아, 자아의식, 상호주관성, 사회적 인지 등의 주제를 연구해왔으며, 특히 후설의 현상학 및 심리철학에 대해 여러 저작을 발표했다. 대표 저서로 『후설과 초월론적 상호주관성』(1996), 『자기-인지와 타자성』(1999), 『주관성과 자아: 1인칭적 관점 연구』(2005), 숀 갤러거와의 공저 『현상학적 마음』(2008, 제2판 2012), 『자기와 타자: 주관성·공감·수치심 연구』(2014), 『후설의 유산: 현상학, 형이상학, 그리고 초월철학』(2017) 등이 있다.

역자 : 박지영
서울대학교 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철학과 대학원에서 후설의 명증 이론에 관한 연구로 석사학위를, 상호주관적 명증에 관한 현상학적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진리에 대한 현상학적 성찰: 상호주관적 명증의 현상학』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현상학의 이념』(에드문트 후설), 『제일철학 1』(에드문트 후설), 『제일철학 2』(에드문트 후설)가 있다. 또한 「후설 현상학의 이념과 상호주관적 명증의 문제」, 「후설과 상대주의」 등의 논문을 썼다. 현재 서울대학교와 성균관대학교에 출강하고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후설의 현상학은 후설 사상의 발달 과정을 논리학, 인식론, 지향성, 판단중지, 환원, 초월론적 철학, 시간, 신체, 상호주관성, 생활세계 등 주요 개념들을 중심으로 담아낸 후설 현상학 입문서다. 에드문트 후설이 주창한 후설 현상학은 후대의 수많은 철학자에게 폭넓은 영향을 미친 현대철학사의 원류에 해당하지만, 무수한 오해와 비판을 받기도 했다. 이 책의 저자 단 자하비는 덴마크의 철학자이자 세계적인 현상학자로, 후설 전집뿐 아니라 후설이 남긴 방대한 강연록과 유고를 폭넓게 참조함으로써, 텍스트 자체로 돌아가 후설 현상학에 제대로 접근했다.

현상학의 창시자, 에드문트 후설
에드문트 후설(1859~1938)은 서양 현대철학의 중심인물로 꼽힌다. 현상학의 창시자 후설은 지향성 이론과 생활세계의 개념을 발전시켰다. 그는 하이데거의 스승이었으며, 메를로퐁티, 사르트르, 레비나스, 셸러, 리쾨르 등 현상학자들은 물론 아도르노, 하버마스, 호르크하이머 같은 비판적 사회이론가들, 데리다 같은 탈현대 철학자들에게도 사상적 영향을 주었다. 후설 철학은 영미분석철학과 함께 서양 현대철학의 양대 산맥을 이루는 현상학, 실존철학, 해석학, 구조주의, 비판이론 등 대륙철학의 큰 흐름을 낳았다.
후설 현상학은 보편학의 이념에 근거하여 학문적 이념을 구현해낼 수 있는 탁월하고도 엄밀한 방법들을 창안함으로써 앞으로의 철학이 토대로 삼을 만할 참다운 학문적 기틀을 마련했다. 또한 전통 철학이 경시하거나 보지 못했던 생활세계, 신체, 본능, 상호주관성 등과 같은 중대한 주제영역들을 철학의 장에 새롭게 도입했다. 후설은 의식체험이라는 광활한 영역을 철학의 탐구 영역으로 개척했고, 이러한 탐구 과제들이 엄밀성 속에서 수행될 수 있도록 독특한 현상학적 방법들을 제시했다.
그중 가장 핵심적이고 독특한 것이 바로 현상학적 환원이다. 이는 어떠한 선입견이나 전제에도 방해받지 않고 현상하는 사태 자체에 있는 그대로 다가가기 위한 방법적 절차다. 탐구 주제와 목표가 다양할수록 여러 유형의 현상학적 환원이 존재하며, 이는 초월론적 현상학, 현상학적 심리학, 그 밖의 경험과학 등 다양한 학문에도 적용될 수 있다. 후설은 이러한 현상학적 환원을 통해 드러나는 ‘직관적 경험’을 모든 인식의 권리 원천으로 주창한다. 이는 그 이전의 사변 철학과는 철저히 구분되는 철학사의 획기적인 진전이었다.
단 자하비의 『후설의 현상학』은 이러한 후설 사상의 발달과 그 전체를 효과적으로 해명하는, 간결하면서도 명료한 입문서다. 이 책에서 자하비는 후설의 방대한 저작들과 연구수고들을 참조했으며, 최신 연구 성과도 반영했다. 이를 통해 후설 철학에 대한 후대의 오해와 비판을 극복하고, 후설 사상의 범위와 풍부함, 현대적 타당성을 밝히고자 했다.

후설 현상학에 대한 오해
“때때로 후설은 자신의 관념론을 구성하는 지향성에 대한 체계적 분석을 통해 세계의 초월과 풍부함을 이해하고 해명하려는 시도로 기술한다. 이러한 의미에서, 후설의 초월론적 관념론은 자연적 태도의 실재론과 관계를 끊는다기보다는 오히려 이를 되찾으려는 시도로 간주될 수 있다. 달리 표현하면, 후설은 초월론적 환원은 우리가 자연적 태도에 내재된 실재론을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도록 해준다고 주장할 것이다. 실제로 후설은 그의 초월론적 관념론이 자신 안에 자연적 실재론을 포함하고 있다고 이야기한다.” (127쪽)

후설 현상학은 난해한 현상학적 개념들 때문에 후설이 활동하던 시기부터 수많은 비판과 오해
를 받아왔다. 후설의 현상학을 ‘현전現前의 형이상학’으로 바라보거나 고전적인 주체철학, 유아론, 의식철학, 토대주의, 주관적 관념론의 이미지 속에서 바라보는 시각이 적지 않다. 그러나 이 책에서 자하비는 후설에 대한 이러한 관점이 얼마나 지나치게 단순화된 것인지 논파한다. 최근 출간된 후설의 연구수고들은 기존의 해석들을 교정하고 수정하면서 후설 현상학의 새로운 면모를 밝혀내고 있다.
이 책에서는 초월론적, 현상학적 환원이나 에포케, 본질직관 등의 개념이 그 어떤 신비한 관념론이나 유아론으로 이끄는 것이 아님을 드러낸다. 현상학적 환원이란 오히려 의미로 가득 찬 우리 일상성의 참모습을 더욱 풍부하고 철저하게 긍정하게 해주는 태도의 전환임을 알게 한다. 또한 후설의 현상학이 주관성을 순수한 자기현전으로만 규정하는 ‘현전의 형이상학’이 아니라, 주관성이 역사적 근원과 타자를 가리키며 현전적 지각 또한 부재적 음영들과 지평의식의 기여로써 가능하다는 사실을 충실히 고려하는 철저한 상호주관성의 철학임을 드러낸다.

“후설은 우리가 사태 자체로 돌아가, 우리의 이론이 공허하고 게으른 사변이 아니라 스스로 보이며 실제로 나타나는 것에 토대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나타나는 것으로서의 대상에 대한 철학적 분석은 또한 반드시 주관성을 고려해야 한다. 만일 우리가 물리적 대상이 무엇인지를 진정으로 이해하고자 한다면, 우리는 결국 이러한 대상을 경험하는 주관성으로 돌아가야만 한다. 왜냐하면 그것들이 자신을 자신의 모습대로 보여주는 곳은 오직 그곳일 뿐이기 때문이다. 만일 우리가 실재를 이해하고자 한다면, 우리는 궁극적으로 그것이 소여되는 의식 작용으로 되돌아가야 한다.” (98쪽)

“원래 나에게서 생겨난 것은 나의 것이다. 그러나 나는 ‘시대의 아이’다. 나는, 자신의 전통을 갖고, 세대적 주관들과 함께, 그리고 가장 가깝고 가장 먼 선조들과 함께 다시 새로운 방식으로 공동체를 갖는, 가장 넓은 우리-공동체 속에 있다. 그러한 공동체는 나에게 영향을 행사했고, 나는 상속자로서의 나로 존재한다.” (240쪽)

이처럼 후설 현상학은 의심 불가능한 확실성에 기반을 둔 데카르트적 토대주의를 벗어나 자신의 오류 가능성을 인정하며 학문 공동체의 끝없는 수정을 거쳐 절대적 진리 이념을 향해 발전해나가는 열린 체계의 학문이다.

후설 현상학의 새로운 면모들
자하비는 이미 출판된 후설의 저작들뿐만 아니라 수많은 강연과 연구수고들을 검토함으로써, 후설의 사유는 일련의 결정적 단절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며, 연속성을 지닌다고 강조한다. 초기와 후기 저작 사이에 결정적 차이가 있었지만, 후기의 변화는 종종 초기 저작들에서도 예기되었으며 진정한 단절이라고 할 만큼 급진적이지도 않았다.
따라서 이제 후설 연구의 초점과 범위는 『논리연구』 『이념들 1』 『데카르트적 성찰』 『위기』 등과 같은 필수적이고 고전적인 문헌들뿐만 아니라 『후설 전집』 전체를 포함하도록 확장되었고, 『제일철학 2』 『현상학적 심리학』 『위기 보충판』 등의 강연도 중요하게 여겨진다. 저자 자하비는 이러한 초점의 변화가 후설 사상에서 사실성, 수동성, 타자성 윤리학의 차원을 강조하면서 고전적 문헌들에 대한 재해석을 가능케 하며, 후설 사상의 발달에서 통일성과 정합성을 드러내는 새로운 해석을 가져왔다고 지적한다.
이 책은 이러한 후설 사상의 발달 과정을 연대기적으로 따르면서 논리학과 지향성에 관한 그의 초기 분석에서부터 환원과 구성에 관한 그의 성숙한 초월론적, 철학적 분석을 거쳐 상호주관성과 생활세계에 대한 그의 후기 분석까지 조감한다. 그럼으로써 후설 사상의 범위와 풍부함을 드러내며, 현대적 타당성까지 이끌어낸다. 실제로 후설 현상학의 현재성은 학제적 연구가 활발하게 논의되고 있는 오늘날 더욱 부각되고 있으며, 다양한 학문적 연구 지평들 속에서 그 생명력을 이어가고 있다.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