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간절한 민족의 소리를 대변하는 최초의 시사만화_ 이도영, 「배우창곡도」
02 한국 근대미술의 첫 장을 여는 딱지본 소설 표지_ 작가미상, 『추월색』 딱지본 표지화
03 식민지 조선의 모던 걸과 모던 보이를 풍자한 만문만화_ 안석주, 「가상소견」
04 우리의 문화와 감성으로 그린 동양화적인 서양화_ 김종태, 「노란 저고리」
05 근대적 시각으로 새롭게 발전시킨 실경산수화_ 이상범, 「잔추」
06 잔잔한 여운을 남기는 격조 높은 정물화_ 도상봉, 「파와 정물」
07 사회주의 이념을 작품화한 표지화_ 추적양, 『시대공론』 표지화
08 서정적 색감으로 모던한 조선의 생활을 재현하다_ 김기창, 「정청」
09 고독과 상실 속에서도 붓을 놓지 않은 나혜석의 풍경화 세계_ 나혜석, 「수원서호」
10 조선의 자연과 투명한 색채로 화가상을 구현한 김주경의 예술_ 김주경, 「가을의 자화상」
11 감각적인 기교의 세계를 펼친 김인승_ 김인승, 「화실」
12 시대를 담은 인상주의적 기법_ 오지호, 「남향집」
13 자신의 삶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다_ 김중현, 「실내」
14 조선 시대 문인화의 전통을 잇는 근대적 디자인_ 『문장』 표지화
15 조선인의 기상을 보여주는 굳건한 소년상_ 김복진, 「소년」
16 1940년대 탄생한 실험적 추상화_ 유영국, 「작품」
17 일상을 빛으로 건져 올리는 특별하고 독창적 회화_ 최재덕, 「하얀 집의 테라스」
18 일제 식민지 시기의 모순과 정체성을 탐구하는 회화_ 이인성, 「해당화」
19 아이러니의 조각가, 조선미전 최고에서 독립운동가 동상까지_ 김경승, 「소년 입상」
20 일제강점기의 시대적 모순과 화가의 내면적 갈등_ 노수현, 「송하관월도」
21 능나도에서의 사랑_ 작가미상, 『능나도』 표지화
22 우리 삶과 이웃의 얼굴을 그리다_ 박수근, 「맷돌질하는 여인」
23 해방기 사회의 혼돈과 희망을 담다_ 이쾌대, 「군상Ⅳ」
24 전통과 현대를 잇고 향토적 정신을 탐구하다_ 김용준, 「홍명희 선생과 김용준」
25 전통과 모더니즘으로 한국적 추상을 개척하다_ 김환기, 「백자와 꽃」
26 황폐한 대지 속에서 피어나는 생명_ 류경채, 「폐림지 근방」
27 전통 산수화의 정신과 현대적 감각을 잇다_ 성재휴, 「강변산수」
28 삶과 예술을 일치시키며 한국 현대 채색화를 개척한 천경자_ 천경자, 「생태」
29 한국적 향토성과 세련된 모더니즘을 탐색한 화가_ 권옥연, 「여인상」
30 1950년, 감정이 풍경이 된 그림들_ 박고석, 「범일동 풍경」
31 한국사회를 그리는 한 마리의 소_ 이중섭, 「통영 들소」
32 동양화의 언어로 현대를 말하다_ 박노수, 「선소운」
33 일상과 고독 그리고 마음의 공간을 그리다_ 장욱진, 「모기장」
34 현실과 추상을 넘나들며 동양화를 새롭게 그리다_ 이응노, 「생맥」
35 서구화 시대, 인물 산수화 정신의 불멸과 진화_ 변관식, 「농가의 만추」
36 아이들의 놀이에 담긴 전쟁의 그림자_ 박상옥, 「후방의 아해들」
37 전통의 재발견과 모더니즘의 조화_ 손동진, 「탈춤」
38 자연과 조화되는 손, 덜어냄의 미학_ 김종영, 「작품58-3」
39 생활의 기록, 가족의 초상_ 이해문, 「가족」
40 사진으로 본 근대의 초상_ 한영수, 「명동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