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일시재고부족
29,000원
26,1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75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1,45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26,1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목차 더보기
목차
옮긴이의 글
영어판 편집자 서문
일어판 편집자 서문
〈난잔종교문화연구소 연구총서〉를 펴내면서

머리글 ― 영어판 편집자 해설
종교들 사이의 다리
철학과 신학 사이의 다리
교리와 종교적 현실 사이의 가교
신비주의에서 일상으로의 다리

1장?기독교에 대한 불교의 기여
기독교의 어두운 모습
불교의 균형 요소들

2장?불교로부터 배우는 기독교 신학
심포지엄의 의의에 대해서
이러한 신학의 동기 부여
‘불교적’ 신학에 관한 두세 관점
벌써 수확이 있는가

3장? 그리스도와 일본 불교
그리스도, ‘이방인’
부처상의 매력
그리스도상의 매력적인 특성
그리스도의 덜 매력적인 특징들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4장? 종교 간 대화와 복음화
현대 세계의 종교
세상 속 기독교의 사명
종교 간 대화
선교 영성
그리스도론
일본의 기독교

5장? 종교 신학으로 나아가는 길
현안 문제
추가 고찰
예비적 명제 1
예비적 명제 2
예비적 명제 3
예비적 명제 4
예비적 명제 5
예비적 명제 6
예비적 명제 7
예비적 명제 8
예비적 명제 9
예비적 명제 10

6장? 종교 간 대화와 철학
종교 간 대화와 철학
철학과 종교의 상호작용
사회문화적 종교 간 대화
대화의 현상학
종교적 방식의 굴절
종교적 태도와 논리적 전제
비판적 상호 이해
철학적 방법론
돌아보며

7장? 동서 영성의 교류
종교 간 대화의 경험과 사상
요약
기획의 의미
상호 교류라는 꿈
영성 차원에서의 교류
트라비스토 및 베네딕트회 수도자와 함께 생활하며
교류 혹은 자신을 도전에 내맡기는 것
구체적인 문제점
명상
기독교의 분석
기도와 노동: 일원론인가, 이원론인가
수도 생활과 사회적 책임
수도 생활과 사랑
베네딕트 계율의 문자적 의미와 정신
로마에서의 종결

8장? 불교, 기독교, 정토진종에서의 욕망
욕망의 현상학
배경 문화적 수사학
정토불교와 욕망
불교에서의 욕망
욕망의 무엇이 나쁜가?
대승불교와 욕망
불교의 욕망 부정은 얼마나 일관되는가?
욕망이 아닌 깨달음
욕망이 수행의 동기가 아니라면, 무엇이 수행의 동기가 될 수 있는가?
배경을 찾다
인간의 본성과 처지
이론과 실천 사이의 욕망
인지적 측면과 욕구적(의지적) 측면의 평가
욕망, 시간 그리고 공
절대적 배경

9장? 정토불교의 해방적 요소들
질문의 전제 조건
해방적 요소와 불교
일본의 기본 문화 코드와 불교
정토진종 내 해방적 요소들
인간의 조건에 대한 관점
자비로운 세상 속에서 살아가기
정토불교, 범부의 종교
정토에서의 생 개념
오로지 아미타불 한 분께만 헌신
후기

10장? 선(禪)과 윤리에 관한 성찰
종교와 윤리
불교와 세속적 현실: 불교와 윤리
서양의 선

일어판 편집을 마치면서
얀 반 브라흐트 이력과 학술 도서
편집자 및 역자 약력
저자 소개
저자 : 얀 반 브라흐트
Jan Van Bragt, 1928~2007
벨기에 출신의 가톨릭 사제이자 종교 철학자로, 교토학파 철학을 서구에 알리고 일본 철학과 그리스도교 간의 대화를 이끈 선구자이다. 난잔종교문화연구소(NIRC) 초대 소장을 역임했으며, 저서로 『종교란 무엇인가』(역서), 『Interreligious Affinities』 등이 있다.

엮음 : 제임스 하이직
James W. Heisig
신언회 사제로 난잔종교문화연구소 소장을 역임하며 50년간 동서양 철학 및 종교 간 대화에 헌신했다. 16개 언어로 90여 권의 저술·번역서를 출간했으며, 그 공로로 가나자와대학 국제상과 일본 정부의 서보중수장(瑞?中綬章)을 수여했다.

엮음 : 테라오 카즈요시
寺尾?芳
난잔대학에서 신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조치(上智)대학 실천종교학연구과 교수이다. ‘무(無)’를 근거로 한 기독교와 불교의 대화 및 ‘나무 임마누엘’이라는 새로운 기도를 모색하고 있으며, 사생학(死生學)에 관한 다수의 논고를 발표했다.

편역 : 김승철
金承哲
스위스 바젤대학에서 학위를 받은 후 난잔종교문화연구소 소장을 역임했다. 기독교와 불교의 대화 및 문학 연구를 통해 아시아 신학 형성을 모색해 왔으며, 저서 『엔도 슈사쿠와 탐정소설』로 일본 추리작가협회상을 수상했다. 국내 저서로 『무주와 방랑』 등이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기본정보
도서번호
349838
ISBN
9791176110082
출판사
품목정보
출간일
2026-03-24
페이지,크기,무게
424쪽, 152*224mm, 551g
이 책의 관련 분류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책 속으로

반 브라흐트는 종교 신학의 필요성을 인정했지만, 그것은 어떤 전문 분야로서의 종교 신학이 아니라 ‘신학 전반에 스며드는 것’이 되어야 한다고 보았다. 그는 엄밀한 의미에서 종교 신학의 문제점은 다른 모든 종교를 기독교와 동등한 존재가 아니라 오직 하나의 참된 신앙을 받아들이기 위한 예비적 ‘교육적 도구’로 보는 제2차 바티칸 공의회 신학에서 벗어나지 못했다는 점이라고 주장한다.
이러한 모든 이유로 그는 대화의 핵심에 신학적 의제를 삽입하는 것을 분명히 거부하며, 목적이 없어야 한다는 급진적인 주장을 고수한다. 그에게 있어… “종교 간 대화는 종교 세계 내부의 문제가 아니라 무엇보다도 사회 전체의 문제이다.”
--- 「머리글」 중에서

간단히 말해 우리는 두 가지를 인정해야 한다. 첫째, 현대적 인격 개념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점이다. 둘째, 우리의 철학과 신학적 사고방식이 삼위일체 교리와 이타적 사랑 계명에 담긴 훌륭한 인격 개념을 지지하지 못한다는 점이다. 결론적으로 우리는 기독교적 인격 개념과 불교적 무아無我 개념의 새로운 통합이 필요하다.
--- 「1장 _ 기독교에 대한 불교의 기여」 중에서

예수라는 인물과 일본 불교도들에게 친숙한 종교적 인물들 사이의 표면적 차이에 대한 우리의 짧은 분석을 요약하자면, 그리스도라는 독특하고 환원 불가능하며 물질적으로 실재하는 역사적 인격 안에서 신과 인간의 결합은 ‘국소화’된다(이로써 신성과 인간성의 타자성을 보존한다). 반면 복수적이고 잠재적으로 보편적인 대승불교의 부처에서는 인간과 절대자의 결합이 보편화되고, 그로 인해 절대자와 인류의 본래적 비이원성을 표현한다.
--- 「3장 _ 그리스도와 일본 불교」 중에서

종교 간 대화의 현재 상태는 어떠한가? 분명 초기 단계에 있으며 많은 문제에 직면해 있다. 두 가지만 꼽는다면, 신학적 명확성이 대체로 여전히 부족하며 대부분의 다른 종교들은 아직 참여에 그다지 적극적이지 않다는 점이다. 우리로서는 제2차 바티칸 공의회가 권고한 대화의 정신이 실제로 가톨릭교회 내 모든 수준에 얼마나 스며들었는지 자문해야 한다. 솔직한 답변은 이렇다. 그리 깊이 스며들지 못했으며 오래된 사고방식과 관행은 여전히 강력하다. 로마 최고위층에서 종교 간 대화 교황청평의회(Pontifical Council for Interreligious Dialogue)의 태도와 활동은 이 점에서 훌륭했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이 교황청 전체 분위기를 어느 정도 대표하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 고위 인사들의 실언―예를 들어 라칭거 추기경이 불교를 영적 자위행위라고 언급한 것―은 이 점에서 좋은 징조가 아니다. 아시아에서는 균형이 더 긍정적으로 보인다.
--- 「4장 _ 종교 간 대화와 복음화」 중에서

우리의 문제는 기독교 역사의 상당 부분을 뒤덮은 어두운 그림자, 즉 오만한 불관용과 깊이 연관되어 있다. 다른 종교에 대한 태도는 사랑의 교리라는 이름으로 자행된 문화적 파괴와 유혈 사태를 보여준다. 우리 역사의 그 부분을 묻어버리기는 어렵고, 우리가 잊으려 할 때마다 다른 이들이 항상 그것을 상기시킬 것이다. 실제로 기독교는 종교사 전반에 걸쳐 인간의 신앙과 헌신의 위대한 힘과 동반된 파괴적인 증오와 상호 적대감의 치명적 후유증에서 자신이 바라는 이상을 추구해 왔다. 이는 우리로 하여금 기독교 영혼 속에 깊이 뿌리내린 분열의 역사적 존재를 인정하게 하며, 그러한 분열을 극복하는 것이 바로 종교 신학의 핵심 과제임을 제안할 근거를 제공한다.
--- 「5장 _ 종교 신학으로 나아가는 길」 중에서

이제 우리는 제목에서 종교 간 대화와 철학을 중립적인 접속사 ‘그리고’로 연결함으로써 회피했던 문제에 이르게 된다. 일반적으로 종교 간 대화가 두 개 이상의 종교가 익숙한 경계를 벗어나 서로를 만나는 것으로 볼 수 있다면, 지금까지의 대화의 실천은 이러한 만남들이 사실 모두 동일한 수준에서 이루어지고 있지 않음을 시사한다. 대화의 현상학은 아마도 다양한 대화 수준에 대한 질문에 답함으로써 정립될 수 있을 것이다. 만남이란 무엇인가? 왜 만남이 발생하는가?(동기) 만남의 목표는 무엇인가?(목적) 어디서 만남이 이루어지는가? 이 틀을 적용해 보자.
--- 「6장 _ 종교 간 대화와 철학」 중에서

욕망 평가의 가장 근본적인 차이는 분명히 절대자에 대한 개념의 차이에서 비롯된다. 한편으로는 인간의 심장부에 자리한 바로 그 욕망을 통해 인간을 적극적으로 끌어당기는, 행동하고 욕망하며 사랑하는 인격체로서의 존재가 있다. 다른 한편으로는 모든 욕망과 행동과 사랑이 완전히 투명한 지혜 속에서 중화되어 어떤 대상이나 계획, 목적에도 제한받지 않는 순수한 의식으로서 공空으로서의 존재가 있다. 이 의식은 끌어당길 수 없으며 오직 모든 행동과 욕망으로부터의 완전한 분리(Abgeschiedenheit)를 통해서만 실현될 수 있다.
--- 「8장 _ 불교, 기독교, 정토진종에서의 욕망」 중에서

꽤 오래전, 미국에서 급성장하던 선종은 미국 내 일부 선원에서 드러난 스캔들 소식에 충격을 받았다. 선종 스승들의 성적 학대 행위와 재정적 문제 행위였다. 나는 이제 모든 세부 사항을 잊었지만, 그 사실들은 우리 모두에게 흥미로운 질문을 던졌다. 깨달음을 얻은 존재여야 할 선의 승려들이 어떻게 그런 비윤리적이고 비도덕적인 행위를 저지를 수 있는가? 선계에서는 곧 두 가지 다소 상반된 답변이 나왔다. 하나는 … “그러한 행위를 저지르는 선사는 그로 인해 자신이 깨달음을 얻지 못했음을 증명한다”는 것이었다. 여기에는 초월적 지혜가 본질적으로 도덕성과 연결되어 있으며, 당연히 주체가 매우 윤리적인 삶을 살도록 이끈다는 전제가 깔려 있는 듯하다. …

두 번째 답변은 첫 번째와 정반대다. “깨달음은 윤리와 무관하다” 혹은 “선은 윤리와 무관하다”는 것이다. … 개인적으로 기억하는 가장 유사한 발언은 … 하나조노대학 총장인 니시무라에신(西村?信)이 한 말이다. “선禪은 윤리와 아무런 관련이 없다.” 향후 논의 가능성을 위해 이 발언을 들었을 때 내가 생각했던 바를 즉시 명확히 밝히겠다. 선이 단순히 공의 지혜로 상승하는 움직임이라면, 이 말은 완벽히 타당하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 동시에 자비로 하강하는 움직임이 아니라고 할 수 있을까?
---「10장 _ 선(禪)과 윤리에 관한 성찰」 중에서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