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01 오늘날 실행되고 있는 AI
CHAPTER 01 인간의 한계, 기술의 반격
연약함의 역설
생각은 정말 뇌 안에서만 일어날까?
- 신체화된 마음: 신체와 사고의 결합
- 확장된 마음: 도구 · 타인과 함께 사고하기
- 확장된 신체: 연습과 도구를 통한 도약
로봇, 새로운 존재의 탄생
- 인간의 확장된 몸이라는 관점
- 영화 속 로봇이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
- 왜 우리는 로봇에 감정을 느끼는가?
로봇이 살아 있는 것처럼 느껴지는 이유
- 자율성과 판단
- 기술이 만들어내는 착시
도구에서 기술로 이어진 인간의 진화
- 주먹도끼에서 스마트 AI까지
- 기술은 인간 본성의 일부
CHAPTER 02 로봇, 인간을 넘어 새로운 관계를 묻다
로봇과 인간을 비교할 때 생기는 오해들
오래된 동반자, 새로운 파트너
- 동물과 로봇
- 협력의 역사
뇌의 구조로 읽는 AI
- 인간 뇌의 통합 구조
- AI가 놓친 조각들
- 인간 뇌 vs 로봇 뇌
인류세 이후의 세계, 로보세
- 인류세: 인간이 지구 시스템이 된 시대
- 인간의 곁다리화: 인간의 역할 축소
- 로보세: 로봇 없이는 세계가 성립되지 않는 시대
CHAPTER 03 AI는 어떻게 피지컬 AI로 진화하는가?
계산을 넘어서, AI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AI는 어떻게 설계되는가?
- AI는 왜 하나의 기술이 아닌가?
- AI는 무엇을 잘하고, 무엇을 오해받는가?
범용인공지능, AGI란 무엇인가?
- ‘범용’이라는 말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 왜 AGI는 아직 도달하지 못한 목표인가?
움직이는 지능의 시대, 피지컬 AI의 등장
- 현실을 감각하고 행동하는 AI
- 계산은 어떻게 몸을 만나게 되었는가?
- 피지컬 AI는 이미 어디까지 와 있는가?
PART 02 인간은 왜 기계에 생명을 부여했는가?
CHAPTER 04 로봇에 대한 인간의 상상은 언제부터 시작되었나?
고대 그리스, 움직이는 존재를 꿈꾸다
- 신화 속 오토마톤: 생명을 닮은 기계의 원형
- 철학 속 기술과 자동장치: 인간은 무엇을 만들 수 있다고 믿었는가?
- 크테시비오스의 발명: 상상이 현실이 되던 순간
고대 인도, 살아 있는 기계라는 발상
고대 중국, 질서와 조화를 닮은 기계
중세와 르네상스, 상상이 현실을 밀어붙이다
- 이스마일 알 자자리: 실용과 상상이 만난 기계
- 레오나르도 다빈치: 인간의 몸을 닮은 기계 구상
CHAPTER 05 지능형 기계는 어떻게 탄생했는가?
근대, 인간의 이성을 톱니바퀴에 새기다
20세기, 생각하는 기계를 향한 첫 도전
- 계산과 논리에서 출발한 AI의 뿌리
- ‘인공지능’이라는 이름의 등장
- 규칙으로 사고하려는 시도: 기호적 AI와 전문가 시스템
- 기대가 무너진 시간: AI의 침체기
- 확률과 학습으로 방향을 바꾸다: 머신러닝의 등장
21세기, 지능의 형태가 바뀌다
- 딥러닝: 데이터와 층위가 만든 전환
- 생성형 AI: 모방을 넘어 창조를 흉내 내는 기술
CHAPTER 06 로봇공학은 어떻게 ‘생각하는 몸’을 상상했나?
인간의 몸을 닮은 기계
- 로봇이라는 말의 탄생: 노동하는 기계
- 초기 휴머노이드 로봇: 몸을 가진 기계의 실험
지능을 몸에 넣으려는 시도
- 아날로그 로봇: 반응하는 기계
- 기호논리 로봇: 판단을 흉내 내려는 장치
학습하는 몸체의 등장
- 누벨 AI: 신체화된 지능과 환경과의 직접적 상호작용
- 곤충 로봇의 도전과 그 한계
PART 03 로봇은 어디까지 인간을 대신할 수 있을까?
CHAPTER 07 로봇은 인간의 일자리를 어떻게 바꾸는가?
공장에서 시작된 로봇의 역사
- 최초의 로봇 팔, 유니메이트
- 인간의 팔을 닮은 기계, 스탠퍼드 암
인간과 함께 일하는 로봇의 등장
‘움직이는 지능’, 피지컬 AI 로봇
- 인간형 로봇의 상징, 옵티머스 2세대
- 물류 현장을 재편하는 로봇, 디짓
- 일상 노동을 향한 접근, 이브
- 기계적 한계를 넘어선 움직임, 아틀라스
- 산업용 인간형 로봇의 현실화, 아폴로
기술은 정말 일자리를 없앨까?
- 기술이 발전하면 정말 일자리는 사라질까?
- 기술적 실업을 경고하는 보고서들
- 실업은 발생하지 않는다는 주장
- 실업은 불가피하다는 주장
CHAPTER 08 군사 로봇은 인간을 대신할 수 있을까?
왜 군대는 로봇을 필요로 하는가?
전장에 투입된 로봇들
- 정찰 · 지원 · 전투에서의 활용
- 군사 로봇이 가진 압도적 강점
-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기술적 난제
군사 로봇이 던지는 윤리적 질문
- 버튼 하나로 시작되는 전쟁
- 전쟁의 엔터테인먼트화
- 원격 전쟁이 남기는 새로운 트라우마
- 군사 로봇의 디지털 취약성
- 21세기 전쟁과 법의 불일치
- 판단하지 않는 인간, 책임지지 않는 전쟁
살상을 자동화하려는 인간의 창의성
CHAPTER 09 섹스 로봇도 사랑을 할 수 있을까?
몸은 어떻게 사랑을 느끼는가?
섹스봇의 탄생
- 섹스봇의 4가지 특징
- 섹스봇의 3가지 유형
섹스봇 기술의 진화
- 섹스봇은 왜 등장했는가?
- 감정 반응을 흉내 내는 기술
섹스봇을 둘러싼 윤리 논쟁
- 섹스봇이 제기하는 윤리적 우려
- 윤리적 우려에 대한 반론들
- 섹스봇의 사회적 의미와 가능성
CHAPTER 10 로봇도 예술가가 될 수 있을까?
예술 로봇이란 무엇인가?
- AI 예술과 로봇 예술의 차이
- 예술 로봇의 역사
무대 위의 로봇
로봇 연극이라는 도전
- 로봇 연극의 기술적 · 예술적 난제
- 실제 사례로 본 가능성과 한계
피지컬 AI의 예술적 창의성
- 예술 로봇의 독창성 문제
- 감정적 공명은 가능한가?
- 예술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
예술 로봇의 윤리
- 진정성의 위기
- 인간성의 위기
- 즉흥성의 위기
- 기만의 위기
- 창의성의 위기
PART 04 기술은 어디까지 인간을 바꿀까?
CHAPTER 11 인간은 언제부터 사이보그가 되기 시작했는가?
로봇과 사이보그를 가르는 결정적 기준
인간은 언제부터 자신을 개조하기 시작했는가?
사이보그는 어떻게 인간이 되는가?
- 잃어버린 기능을 되찾는 몸: 복원형 사이보그
- 인간의 한계를 넘어서려는 몸: 증강형 사이보그
- 새로운 감각을 실험하는 몸: 특수형 사이보그
사이보그가 된 사람들
- 색을 듣는 인간, 닐 하비슨
- 지구의 진동을 느끼는 몸, 문 리바스
- 눈과 기억을 확장한 인간, 스티브 만
- 신경계를 연결한 실험, 케빈 워릭
사이보그는 어떻게 세상을 인식하는가?
- 환경과 함께 진화하는 몸: 생태적 적소
- 기술과 함께 사고하는 마음: 인지적 적소
인간이 사이보그가 된다는 것
- 확장된 능력이라는 유혹
- 통제와 의존이라는 위험
사이보그 사회의 윤리
CHAPTER 12 디지털 불멸은 과학인가, 신화인가?
인간은 왜 불멸을 꿈꾸는가?
- 트랜스휴머니즘이 그려온 미래의 우화
- 인간 향상을 향한 핵심 주장들
몸을 보존하려는 시도, 크라이오닉스
- 얼려서 시간을 멈춘다는 발상
- 몸을 얼려 시간을 멈추는 과정
- 왜 사람들은 이 기술을 믿는가?
마음을 옮기려는 시도, 마인드 업로딩
- 마음을 데이터로 만든다는 생각
- 뇌를 계산으로 옮기는 데 필요한 복잡성
- 생각을 옮기기 위해 제안된 방법들
- 생각을 다른 몸에 옮긴다는 상상
- 왜 아직도 성공하지 못했을까?
- 복제된 나는 ‘나’인가?
CHAPTER 13 기술적 특이점 이후의 세상은 어떨까?
특이점이라는 아이디어는 어디서 나왔는가?
특이점은 어떤 미래를 예고하는가?
특이점은 과장된 신화인가?
특이점 이후의 인간
- 병들지 않는 몸: 슈퍼헬스
- 생물학을 넘는 향상
- 변형되는 인간 본성
- 인간을 넘어 확장되는 생명
- 기술과 하나가 되는 존재
- 다시 등장하는 불쾌한 골짜기
CHAPTER 14 양자 컴퓨팅은 피지컬 AI의 종착역인가?
왜 기존 컴퓨팅은 한계에 부딪혔는가?
- 컴퓨터는 왜 더 빨라질 수 없을까?
- 양자 컴퓨팅은 무엇을 가능하게 만드는가?
세상은 어떻게 작동하는가?
- 세상을 바라보는 두 가지 완전히 다른 방식
- 비트에서 큐비트로
양자 세계의 낯선 규칙들
- 파동이자 입자인 존재: 파동-입자 이중성
- 동시에 존재하는 상태: 양자 중첩
- 떨어져 있어도 연결되는 현상: 양자 얽힘
- 벽을 통과하는 확률: 양자 터널링
계산의 방식이 바뀐다
- 양자 알고리듬은 어떻게 작동하는가?
- 대표적인 양자 알고리듬의 유형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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