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로펌의 책상 너머에서 본 그 사건들
1-1 故김광석의 그림자가 드리운, 이상호 기자 명예훼손 사건
1-2 물속 27초의 공백, 다이버 사망 사건
2. 결혼과 함께 열린 인생 2막, 사선에서 국선으로
2-1 슈퍼맘 변호사, 피 주머니를 차고 법정에 서다
휴정 1. 국선전담변호사로 산다는 것
2-2 2박 3일 재판보다 힘들었다, 엄마가 되는 일
2-3 욕설과 고성이 난무하는 구치소에서 태교하다
2-4 일등이와 함께한 사건들
3. 평범한 날, 평범한 이들은 피고인이 됐다
3-1 평생 들어 볼 일이 있을까? 위법성조각사유 전제사실에 관한 착오
3-2 도파민 터지는 불륜과 법률이 만나면?
3-3 우린 같이 산 죄밖에 없습니다
휴정 2. 흥미진진한 법정 드라마를 순수하게 즐기지 못하는 나
4. 무죄와 유죄. 피고인에게 달렸다?!
4-1 수요 없이 베푼 친절이 공소장이 되어 돌아왔다
4-2 아기 엄마는 정말 보이스 피싱인지 몰랐을까?
5. 국선전담변호사가 바라본 21세기 범죄의 진화
5-1 안타깝지만… 당신은 보이스 피싱 수거책이 맞습니다
5-2 마지막 국민참여재판, 이곳엔 주차할 수 없습니다
책을 마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