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서평
“이 책은 단순한 정치 평론서가 아니다. 무너지는 대한민국을 구출할 최후의 실전 교범이자 대반격의 마스터플랜이다!”
작금의 비상계엄 선포와 대통령 탄핵 정국, 그리고 거대 야당의 입법 독주를 지켜보며 수많은 국민이 극도의 불안과 혼란에 빠져 있다. 그러나 이 끔찍한 국가 마비 사태는 결코 하룻밤 새 일어난 우발적인 정치 갈등이 아니다. 국가정보원 대공 분야에서 27년간 헌신해 온 대한민국 최고의 사상 교육 전문가 이희천 저자는, 작금의 사태를 1948년 건국된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지키려는 ‘대한민국세력’과 이를 허물고 공산 전체주의로 변혁하려는 ‘반(反)대한민국세력(종북좌익)’ 간의 피 튀기는 ‘체제전쟁(Systemic War)’이자 ‘기획된 내란’으로 명확히 규정한다.
저자는 반체제세력이 지난 수십 년간 어떻게 합법 정당이라는 숙주를 장악하고 입법부라는 국가의 심장부에 진입했는지 4단계 체제전복 마스터플랜을 낱낱이 해부한다. 나아가 비상계엄이라는 극단적 상황의 진짜 원인은 대통령 개인이 아니라, 합법을 빙자해 국가 기능을 마비시킨 종북 좌익세력의 실질적 내란행위에 있음을 팩트로 증명해 낸다.
대한민국 모든 군부대가 소속이 달라도 일사불란한 전투가 가능한 이유는 ‘논산훈련소’에서 똑같은 교범을 가지고 동일한 훈련을 받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패배주의에 빠져 모래알처럼 흩어진 우익+중도 국민들을 정규군처럼 묶어낼 사상전의 단일 내비게이션이자 ‘논산훈련소 교범’이다. 저자가 피 마르는 고통 속에서 벼려낸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진보 대 보수라는 필패의 프레임을 깨고 체제 수호의 최전선에 서는 위대한 전사로 다시 태어나게 될 것이다.
[주요 책 내용 (장별 요약)]
· 제1장. [내란의 기원] 체제전쟁과 붉은 바이러스의 탄생
오늘날의 체제 위기가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는지 80년 전 건국 전후의 사상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특히 6.25 전쟁이 북한 단독의 남침이 아니라, 남한 내 좌익 세력(내부의 적)과 북한이 합작하여 대한민국을 공산화하려 했던 ‘기획된 내란’이었음을 역사적 팩트로 증명한다.
· 제2장. [숙주 장악] 뻐꾸기, 남의 둥지를 뺏다
1990년대 이후 화염병을 내려놓은 주사파 세력이 어떻게 우리 사회의 모세혈관(교육, 노동, 언론, 사법 등)으로 스며들어 혁명의 진지를 구축했는지 파헤친다. 특히 2001년 북한의 지령인 ‘군자산의 약속’을 기점으로 어떻게 소수 정당에 위장 전입해 당권을 장악하고, 이재명이라는 숙주를 찾아 제1야당(민주당)의 심장부까지 꿰차게 되었는지 그 소름 끼치는 과정을 추적한다.
· 제3장: [실행과 폭주] 멈추지 않는 혁명, 자유민주주의를 철거하다
2016년 광장의 촛불로 정부 전복에 성공한 이들이 문재인 정권 5년 동안 어떻게 자유민주주의 시스템을 해체했는지 폭로한다. 총칼 대신 4,025건의 법률 제·개정과 무수한 정책 전환을 통해 국가 안보 방어망을 무장 해제시킨 완벽한 무혈 내란의 과정을 고발한다.
· 제4장. [내란의 격돌] 윤석열 정부전복 작전과 12.3 비상계엄의 진실
작금의 대통령 탄핵 정국이 취임 전부터 북한의 지령에 의해 178회의 촛불집회와 입법 통제로 ‘사전 기획된 내란’이었음을 낱낱이 밝힌다. 190여 석을 무기로 삼권분립을 파괴하고 국가를 마비시킨 거대 야당이야말로 진짜 내란범이며, 비상계엄은 무너지는 국가를 살리기 위한 최후의 방어권 행사였음을 명확한 논리로 증명한다.
· 제5장. [대반격의 마스터플랜] 『기획된 내란』 실전 활용 교범
위기에 빠진 대한민국세력이 어떻게 싸워 이길 것인지 구체적인 역전의 전술을 하달한다. 좌익이 파놓은 ‘보수 대 진보’의 프레임을 버리고 ‘대한민국세력 대 반대한민국세력’의 새로운 전선을 칠 것을 제안하며, 10권, 100권의 연쇄배포운동을 통해 국민대각성을 이끌어 낼 것을 맹렬히 촉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