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간서치의 얼굴책
2부. 노영무의 시
평창이모|카페 화양연화|새나라의 어른이|탕자의 기도|취중취담|안부|노영무의 결심|척사斥邪|망실신고|바겐세일 사랑|첫사랑|오독誤讀|오월의 복병伏兵|소오小悟|각자행|사월의 낮비|취중인사|금연禁戀|비상시국선언非常詩局宣言|우화憂話|물금|블랙 버킷리스트|소망|차라리 유행가|잔인한 낙언落言|어설픈 사람들|검색|손톱을 깎으며|쓰지 말라는 제목, 무제|유기인|시인학교 보충수업|어떤 만남|산 그늘|오늘도|1|C|어리석음의 10,000과사전|암소가 부럽다
3부. 발행인의 편지
월간 〈태백〉 발간의 변|세상에서 가장 작은, 그러나 세상에서 가장 큰 도서관|가다가 멈추면 아니 감만 못 하리라|소박한 실용주의자의 꿈|시장의 힘과 대중의 눈을 믿습니다|피부에 와 닿다! 살갗에 와 닿다!|치국(治國)이 아니라 치국(恥國)이라니요!|고맙닭! 고맙다 닭아의 줄임말입니다|누구를 위한, 무엇을 위한 태스크포스 팀인지 모르겠습니다!|춘몽, 春夢|환귀본처(還歸本處)|듣고 싶은 이야기|1707|23,000권 대 9,000권|역지사지(易地思之)|책과 책방의 미래|가갸날|인사 여쭙습니다, 잠시 다녀오겠습니다
4부. 벗들의 추모
김보은|김종수|김춘배|박정대|신정환|심종록|유기택|전윤호|정현우|최대식|최삼경|최선중|하창수
5부. 아내와 딸들의 편지
아내 윤미소|딸 김주희|딸 김자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