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하나씩의 별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초토의 시 1
오월 소식
와사등
연륜
정릉 살면서
꽃
누룩
나비와 광장
민들레꽃
그 방을 생각하며
달밤
눈 오는 날에
유등제
포스터 속의 비둘기
대설주의보
그 여름의 끝
그 나무
원시
차심
면면함에 대하여
며느리밥풀꽃
낙원은 가시덤불에서
산에 대하여
참회록
녹을 닦으며-공초 14
멸치
버팀목에 대하여
잘 익은 사과
강을 따라갔다 돌아왔다
모든 사라지는 것들은 뒤에 여백을 남긴다
사과밭을 지나며
산이 날 에워싸고
흐름에 대하여
〈현대 산문〉
징 소리
길삼봉뎐
카인의 후예
고향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
인간 문제
치숙
나룻배 이야기
불신 시대
관부 연락선
세상에서 제일 무거운 틀니
해벽
미망
눈이 오면
눈사람 속의 검은 항아리
불모지
노비 문서
역마
꽃 피는 봄이 오면
산촌 여정+ 권태 〈보기〉
시
한데서 울다
남도 기행
한 그루 나무처럼
선부 자화상
뿌리가 꽃이다
길의 안내자들
너무 큰 나무
고향
정답과 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