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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산삼
(1) 산삼이란?
① 삼(蔘)의 역사
② 산삼(山蔘)의 특징
③ 산삼의 종류
④ 산삼의 나이
⑤ 산삼과 관련한 용어 총정리
⑥ 산삼의 감정
⑦ 산삼의 효능
⑧ 산삼(山蔘)의 복용법
(2) 산삼 캐기?
① 산삼이 자라는 환경
② 산삼이 자랄 수 없는 환경
③ 산삼 찾기의 실전
④ 산삼의 채취 시기
⑤ 심마니
⑥ 산삼 캐는 요령
⑦ 세계 산삼 분포
⑧ 일반인 산삼 채취 사례
(3) 산삼에 얽힌 전설
① 남편의 중병을 낫게 한 삼(蔘)
② 불을 지키고 산삼을 얻은 여종
③ 비룡산에 흐르는 삼(蔘)의 전설
④ 울릉도 여신이 내린 산삼
⑤ 산삼으로 이루려던 헛된 꿈
⑥ 산삼으로 이무기를 도운 소년
2. 뿌리약초
1. 갈근
2. 겨우살이
3. 고복령
4. 고본
5. 구근
6. 꾸지뽕
7. 남성
8. 너삼
9. 누로
10. 당귀
11. 당근
12. 대황
13. 도라지
14. 뚱딴지
15. 마늘
16. 맥문동
17. 목단피
18. 목통
19. 바디나물
20. 방기
21. 백복령
22. 백선
23. 백지
24. 범꼬리
25. 사간
26. 산두근
27. 산약
28. 산장근
29. 삼릉
30. 수영
31. 시호
32. 연삼
33. 오가피
34. 옻
35. 왕과근
36. 우슬
37. 원지
38. 은시호
39. 잔대
40. 제니
41. 죽봉령
42. 지골피
43. 지유
44. 지황
45. 질경이
46. 참당귀
47. 천마
48. 천문동
49. 청목향
50. 총백
51. 토복령
52. 파극천
53. 해방풍
54. 향부자
55. 형삼릉
56. 호장근
57. 황경나무
3. 약초(나무, 잎, 꽃)
1. 가시오갈피
2. 갓
3. 개별꽃
4. 고사리
5. 고수풀
6. 곰보배추
7. 곰취
8. 나문재
9. 냉이
10. 노각나무
11. 다래나무
12. 달맞이꽃
13. 돌나물
14. 두충
15. 만삼
16. 머루
17. 머위
18. 모싯대
19. 무화과
20. 미역취
21. 박하
22. 반하
23. 백급
24. 번행초
25. 복수초
26. 부처손
27. 부추
28. 뽕나무
29. 산수유
30. 산해박
31. 삼지구엽초
32. 소루장이
33. 쇠무릎지기
34. 수국
35. 수송나물
36. 쑥부장이
37. 약모밀
38. 어리병풍
39. 엉겅퀴
40. 연
41. 오디
42. 오미자
43. 원추리
44. 이질풀
45. 인동
46. 인진쑥
47. 자소
48. 자작나무
49. 장미
50. 접골목
51. 접시꽃
52. 줄풀
53. 진달래꽃
54. 짚신나물
55. 창포
56. 패랭이꽃
57. 해당화
58. 화살나무
저자 소개
저자 전국산약초연구회는 100세 시대를 사는 요즘, 건강이 최대의 화두가 되었다. 100세까지, 또 100세를 넘어 건강을 누리며 살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어떤 것이 있을까? 다양한 운동법, 각종 의료기술, 새로운 질병을 치유하는 명약 등 여러 가지 기술들이 발달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 몸을 잘 알고 우리 몸이 원하는 것을 가장 잘 보충해주는 것은 우리 땅에서 자란 우리의 약초가 아닌가 생각한다. 그것을 우리 몸에 적용할 때 가장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다는 확신을 하게 되었다. 그렇게 우리 몸에 가장 좋은 것이 무엇인가 고민하고 건강한 음식을 찾아 연구해온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모여 결과물들을 내놓게 되었다. 부디 많은 이가 이 시리즈를 통해 우리 약초의 우수함을 알고 건강한 삶을 살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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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산삼을 캘 수 있다!”
산삼과 약초에 관한 모든 정보를 담았다
채소를 맛있고 바르게 먹어야 건강하게 살 수 있다는 것은 ‘웰빙시대’를 맞아 더욱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다. 온갖 약초 중에?서 특히 웰빙시대가 도래하기 전부터 산삼은 모든 체질에 효능이 뛰어난 명약이라 일컬어왔다. 채소도 그렇지만, 산삼(山蔘)도 우리 땅에서 나는 것이 약효가 훌륭하다. 그런 사실은 과학적으로 입증이 되었고, 이 책에서는 기본적인 산삼 지식을 잘 정리해두었다. 그것뿐만 아니라 산삼이 잘 나는 우리 산의 위치를 사진과 함께 일러준다.
값싼 ...
“누구나 산삼을 캘 수 있다!”
산삼과 약초에 관한 모든 정보를 담았다
채소를 맛있고 바르게 먹어야 건강하게 살 수 있다는 것은 ‘웰빙시대’를 맞아 더욱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다. 온갖 약초 중에서 특히 웰빙시대가 도래하기 전부터 산삼은 모든 체질에 효능이 뛰어난 명약이라 일컬어왔다. 채소도 그렇지만, 산삼(山蔘)도 우리 땅에서 나는 것이 약효가 훌륭하다. 그런 사실은 과학적으로 입증이 되었고, 이 책에서는 기본적인 산삼 지식을 잘 정리해두었다. 그것뿐만 아니라 산삼이 잘 나는 우리 산의 위치를 사진과 함께 일러준다.
값싼 외국산, 특히 중국산 산삼이 국산으로 둔갑하여 시장에 판매되고는 한다. 전문가들이야 조금만 살펴봐도 구분해낼 수 있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일반인은 잘 알지 못하고 덜컥 가짜 산삼을 구매해버리고는 한다. 물론 속여서 파는 사람이 가장 문제인 것은 당연하다. 그래도 구매하는 사람이 지식이 있다면, 속아서 손해 보지는 않을 것이다.
이 책 『약초 캐고 산삼도 캐고』에는 우리 삼을 구분하는 방법이 상세하게 담겨 있다. 그 밖에도 산삼에 관련한 재미있는 전설과 경험담을 담아서 지루한 산삼 공부가 되지 않도록 하였다. 다양한 그림 및 사진 자료도 그러한 재미에 한몫한다.
더불어 이 책『약초 캐고 산삼도 캐고』는 제목에 보이는 것처럼 각종 약초에 관한 지식도 가득 담아 놓았다. 우리 땅에 나는 주요 약초 125가지를 보기 좋게 정리하여 산삼 외의 일반 약초를 알고자 하는 독자에게도 좋은 정보를 제공하는 필독서라 할 수 있다.
약초 캐러 산에 온 김에 산삼도 캐자!
이 책의 콘셉트는 이렇다. 약초 캐러 산에 올랐으면, 이왕 산삼도 캐자는 것이다. 물론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적지 않은 이가 우연히 산삼을 보기도 한다. 쑥 캐러 뒷산에 올랐다가 백 년 삼(蔘)을 캐기도 하고, 등산하다가 길 저편에 심어 있는 삼을 발견하기도 한다. 그렇다고 해도 알아야 산삼을 알아볼 것 아닌가? 그러니 약초를 캐든, 산삼을 캐려거든 먼저 이 책을 읽자. 이 책 하나로 심마니가 될 수는 없다. 하지만 적어도 산삼을 보고도 캐지 못하는 눈뜬장님은 피할 수 있다. 행운은 멀리 있지 않다. 행운을 보고도 놓치지 않기 위해 산에 오르기 전에 이 책을 읽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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