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Chapter 1. 첫 기억의 조각들: 온 동네가 나를 키우다
엄마의 빈자리 그리고 기억
내 곁의 마을
시골 아지매들의 반란
포도 한 송이
엄마의 자리
투망에 담긴 여름
잠겨 버린 여름, 남겨진 마음
거짓말
황새의 무게
봄날의 부락대항
한순간의 오토바이
불장난의 기억
그날의 폭력은 끝났다
허리 굽은 봄날
Chapter 2. 조금씩 커 가는 마음: 웃음과 눈물 사이
처음 본 푸른 구장
짜장면 한 그릇
다이빙 한 번의 값
내 인생의 두 선생님
몰래 카메라: 스릴 가득한 학창 시절
커피 한 잔의 어른 흉내
한밤의 질주와 사과 한 조각
사부재의 추억
우리의 첫 드라이브는 중립이었다
여름비 아래에서
Chapter 3. 선택과 실수의 기록: 청춘의 거리에서
불판에서 배운 인생
꿈의 무대에서
춘천 MT와 방귀 사건
이순재 가마를 들고, 인생을 배웠다
휴학 3인방의 기억
공유랑 군대 동기입니다만
10초 만에 갈린 내 인생
내 군 생활의 마지막 전투는 전투화였다
스물셋, 미역으로 단단해졌다
적당한 거리
도를 아십니까?
고시원, 그 벽 사이의 사람들
옥상에서 만난 따뜻한 사람
스물여섯, 다시 시작한 청춘
천안의 밤, 우연과 선택
기억의 길을 걷다: 천안 독립기념관
다시, 내 길 위에서
10만 원짜리 교훈
경찰서 체험기: 절대 추천하지 않습니다
청춘, 흩날리는 꽃잎 속에서
10월의 찬사
Chapter 4. 40대의 문턱에서: 지금, 그리고 앞으로
여행, 삶을 넓히다!
늦깎이의 배움, 천천히 걷는 시간 속에서
전화 한 통이 바꾼 인연
거리 두기를 뚫은 사랑
눈 깜짝할 사이
그때도 알았더라면
준비 운동의 값비싼 대가
고향 집 마당에서 배운 것들: 동물들이 알려 준 삶의 온도
‘믿는다’, ‘자랑스럽다’, ‘사랑한다’
겨울 바다
나의 무수한 선택이 너를 만났다: 아들에게 쓰는 편지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