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사
가족의 편지
제1부 아버지와 어머니가 물려주신 것
1. 두 개의 비석이 주는 의미 / 36
2. 조선 개국 공신의 후손 / 39
3. 조국 수호의 책임을 다하다 / 42
4. 모든 고난을 이겨낸 위대한 모정 / 48
5. 내가 의사가 된 이유, 어머니의 마지막 순간 / 54
6. 초콜릿과 노란 편지봉투 / 60
7. 효도의 끝은 어디인가 / 64
8. 생명을 존중하고 사람을 사랑하는 의사 / 70
9. 대한민국 김철수, 운명의 반쪽을 만나다 / 74
10. 난초의 향기처럼, 하나가 된 두 사람 / 78
11. 당신이 있어, 내가 누리는 모든 행복에 감사하오 / 81
12. 낯선 땅에서 시작한 병원 개혁 프로젝트 / 83
13. 대한민국 공군의 건강을 책임진 긍지와 적극성 / 88
14. 작은 ‘의원’에서 글로벌 메디컬 그룹으로 / 99제2부 의사의 책무
15. 차별 없는 손길, 그것이 의사의 길이다. / 105
16. 무거운 산소통을 번쩍 들고 / 109
17. 할머니가 주고 간 담배 한 갑 / 113
18. 대한민국 의료, 세계의 중심에 서다 / 117
19. 치유가 불가능한 질병은 없다 / 122
20. 김철수 단장과 함께한 치유와 희망의 여정 / 127
21. 생명은 의사를 기다려주지 않는다 / 129
22. 히포크라테스 선서와 나의 소명 - 생명을 향한 긴 응답 / 133
23. 새벽의 옹달샘처럼 봉사하는 의료재단 / 136
24.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최상의 의료 플랫폼 / 146
제3부 구호의 현장에서
25. 사랑과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고 계승하다 / 156
26. 전쟁의 땅에 평화가 찾아오기를 / 163
27. 피로 맺은 ‘형제의 나라’ 튀르키예, 그 폐허에 희망을 심다 / 173
제4부 인도주의 실천의 참모습, 적십자
29. 사랑을 실천하는 평화의 선봉 / 185
30. 적십자의 발걸음은 재난 대응의 새로운 전환점 / 192
31. 기억을 지키는 적십자 / 195
32. 모두 함께, 다 같은 우리 / 198
33. 판잣집에 사는 후손의 삶 더는 외면하지 말아야 / 202
34. 몸과 마음이 아플 때 언제나 찾아갈 수 있는 곳 / 207
35. 조금 일찍 세상에 온 이른둥이들, 적십자가 사랑으로 키운다 / 211
36. 이산가족의 만남은 진정한 평화의 출발점 / 215
37. 끝을 막는 손길, 시작을 열다 / 220
38. 헌혈은 다른 사람을 구할 뿐 아니라 나 자신도 구한다 / 224
39. 세계 최대의 인도주의 네트워크, 그 현장에서 길을 찾다 / 228
40. 글로벌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인도적 지원 분야 협력 강화 / 231
41. 혁신과 진심의 리더십 / 234
42. 시간의 틀과 경계를 넘어선 행동가 / 238제5부 대한적십자사 회장을 물러나며
43. 헌신에 대한 단 하나의 답, “고맙습니다” / 258
44. 봉사할 수 있어 감사하고 행복했던 나날들 / 261
45. 새로운 비전으로 인도주의 활동에 더욱 매진해 주시기를 / 268
46. 국내 최고의 재난구호 전문기관으로서의 기반 강화 / 270
47. 감사드릴 일이 너무나 많은 김철수 회장님께 / 274
김종량 한양학원 이사장(대한적십자사 중앙위원) 님이 보내주신 글
48. 특별기고 1 : 인종차별 바로 알기 / 277
49. 특별기고 2 : 피부색을 나타내는 단어를 포함하는 발언의 차별적 발언 해당 여부 / 281
제6부 칼럼과 인터뷰
50. 야생화에 희망을 심다 / 286
51. 인생의 길잡이별 / 288
52. 공공의료의 소명 / 290
53. ‘리스펙트’의 해법 / 292
54. 기후위기 대응, 지금이라도 결코 늦지 않다 / 294
55. [창립특집] 김철수 대한병원협회 명예회장 인터뷰 / 296
제7부 우리의 아름다운 삶을 위하여56. 이제는 용서와 화해로 나아가자 / 301
57. 그 땅을 위해 일했을 뿐인데, 그 땅은 나를 가족으로 / 305
58. 가는 사람 오는 사람 / 312
59. 휴지 한 장을 세 번 사용한다면 / 315
60. 보수의 뜻 이해하기 / 319
61. 만일 내가 그 한 사람을 붙잡지 않았다면 / 322
62. 공산주의를 무너뜨린 자유세계의 탁월한 지도자 / 326
63. 화해와 용서, 화합으로 노벨평화상을 받은 평화주의자 / 330
64. 꿈은 좌절 속에 피는 꽃 / 334
65. 노인을 행복하게 하는 사회는 모든 세대를 행복하게 만든다 / 338
66. 사람을 대할 때 높낮이가 없는 50여년 단골손님 / 348
67. 영원히 흔들리지 않는 천년의 노거수 / 351
68. AI와 협력하여 당신의 미래를 확장하라 / 353
69. 타인의 아픔에 머물며 치유할 때 피어나는 꽃 / 358
70. 젊음은 바로 지금이다 / 362
71. 언제나 어디에서나 누구에게나 감사하며 살자 / 365
맺음말 남은 생애 동안 더 베풀며, 더 배우며, 더 겸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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