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ㆍ단순하고 맑고 청명한 시간
PART 1 │만나다. 해금 그리고 예술
8ㆍ예술 시작
석관동ㆍ10
멀리서 지켜본 〈충격과 모험〉ㆍ14
실험극단 〈우투리〉의 악사ㆍ16
위대한 예술가들의 나라ㆍ21
파리, 한 달ㆍ25
30ㆍ순례길
미국 샌프란시스코, 띵가마직스 페스티벌ㆍ32
비빙 입단과 스테레오 카페ㆍ42
고성(古城)으로 떠날 준비ㆍ46
하이델베르크 고성(古城) 축제ㆍ50
요새의 날다람쥐ㆍ53
키친에서ㆍ56
고성의 요새에서 공연을 하다ㆍ58
안은미ㆍ60
알차이의 동요연주ㆍ63
덴마크 코펜하겐, WOMEXㆍ67
크리스티아나, 황홀경ㆍ71
스웨덴 웁살라, 조르디 사발과의 조우ㆍ75
호주 다윈, 밀림에서 수영하기ㆍ79
덴마크 로스킬데, 락 페스티벌ㆍ83
한강에서ㆍ88
폴란드 바르샤바, 호러블한 호텔ㆍ90
영국 에딘버러, 프린세스 바리와 안은미ㆍ93
영국 런던, 올림픽과 임신부ㆍ98
런던의 거리ㆍ102
한국 서울, 만삭의 몸에 치른 박사연주회ㆍ103
예술과 현실ㆍ106
프랑스 파리, 여름 축제ㆍ109
케브랑리 박물관, 음악의 힘을 다시 한 번ㆍ113
프랑크푸르트 공항, Vitra 의자에서의 하룻밤ㆍ117
이탈리아 포르데노네, 올리브오일ㆍ121
밤의 레스토랑ㆍ124
한국 서울, 〈회오리〉 그리고 세월호ㆍ127
〈회오리〉 그리고 즉흥ㆍ131
〈회오리〉 그리고 깐느의 크루아상ㆍ134
폴란드 브로츠와프, 국경을 넘어ㆍ139
빈에서ㆍ142
오스트리아 빈, 랄랄라 휴먼 스텝스ㆍ145
스위스 할슈타트, 무조건 수영ㆍ148
이탈리아 파도바, 노을ㆍ151
이탈리아 베니스, 개츠비의 파티 초대 ㆍ154
PART 2 │해금과 무엇
162ㆍ해금과 엄마
전남 목포, KBS국악경연대회ㆍ163
충북 영동, 난계국악경연대회ㆍ165
서울, 금호 영 아티스트 콘서트ㆍ172
서울, 동아콩쿨ㆍ176
달리기 그리고 엄마ㆍ182
산 그리고 엄마ㆍ187
산책 그리고 엄마ㆍ195
198ㆍ해금과 운동
요가ㆍ200
필라테스ㆍ204
코어가 답이다ㆍ208
줌바ㆍ212
웨이트ㆍ215
218ㆍ해금과 책
책을 읽기 시작한 이유ㆍ219
하루키로부터 배운 것들ㆍ222
하루키가‘소설을 묵히는’방식에 대하여ㆍ228
PART 3 │해금
234ㆍ해금해부
金 감자비ㆍ236
石 옥돌ㆍ238
옥돌과 해금연주가ㆍ239
絲 줄, 줄타기ㆍ241
絲 줄, 그리고 굳은살ㆍ244
竹 입죽ㆍ246
竹 + 土 울림통ㆍ249
匏 원산ㆍ252
革 가죽ㆍ256
木 복판ㆍ260
木 주아ㆍ263
주아와 여름ㆍ264
주아와 조율ㆍ265
전통주아 vs 개량주아ㆍ266
木 활대ㆍ267
木 말총ㆍ268
말총과 송진ㆍ274
송진ㆍ276
말총과 산(山)ㆍ278
280ㆍ사료史料와 사료思料
해금의 유래ㆍ282
해금의 쓰임, 조화를 이루어내는 악기ㆍ286
산조ㆍ289
지영희ㆍ291
〈지영희류 해금산조〉의 완성ㆍ294
해금의 양대 산맥, 김영재와 최태현ㆍ296
김영재ㆍ297
최태현ㆍ301
해금, 크로스오버의 시작ㆍ306
조선 백자와 같은 풍류음악ㆍ307
기교의 끝, 산조ㆍ308
310ㆍ직업으로서의 해금연주가
천지윤 음반 일람ㆍ312
천지윤의 해금 : 관계항 (relatum)ㆍ313
관계항1 : 경기굿ㆍ317
관계항2 : 백병동ㆍ323
관계항3 : 시ㆍ330
여름은 오래 남아ㆍ338
산조와 무악ㆍ344
원전(元典)의 힘ㆍ345
〈경기무악에 의한 해금유희〉ㆍ347
〈지영희류 해금산조〉ㆍ350
후조(後彫)ㆍ352
후조당에서ㆍ354
결 셋 ㆍ359
부록
364ㆍ천지윤 연표
366ㆍ추천사
372ㆍ편집자의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