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부
탁본 / 명자꽃 온기 / 별, 그리고 너와 나 / 그리움은 꽃이 되고 / Amor-fati / 이 가을에 가고 싶다 / 헤어짐과 만남의 순간 / 삶의 너울 / 꿈속의 고향 / 관세음보살, 다녀가셨다 / 웅이를 보내면서 / 고결한 삶 / 가변차선
제2부
베어마운틴에서 / 불타의 달빛 유희 / 대·방·광·불·화·엄·세·계 / 책을 바꾸다 / 밍사여운(鳴沙餘韻) / 소말뚝 부처님, 어부 부처님 / 뉴욕 도솔암 단상 / 산사의 아침 / 회상 / 봄의 향연 / 그릇·1 / 그릇·2 / 앎을 추구하는 인간 / 가을 숲길에서 게리 카를 듣다
제3부
일연의 꿈 / 까마귀 밥을 주다 / 길 없는 길 / 마스크 / 인과응보 / 판문점 도보 나무다리 위에서 / 새 달력으로 바꾸어 달다 ― 독재자의 딸을 우려하며 / 매향비 전설 / 종의 향연 / 푸른 점의 신화 / 파도의 노래 ― 독도 / 줄탁동시(?啄同時) / 정취암 팽나무 / 셈 치기 놀이
제4부
직지사에서 보는 것 / 서울역에서 / 건망증 / 납월 파일 소식 ― 길 위에 길을 내다 / 유마의 방·3 ― 두 사선의 평형 / 유마의 방·4 ― 시간여행 / 평상심(平常心) / 살아온 날들의 하모니 / 루바토 / 오늘이라는 선물 / 안나푸르나 여정 / 하늘 캔버스 / 장마 / 산 / 푸른 외침 / 섬진강 / 메주 / 종이비행기의 꿈 / 관세음보살의 노래 / 오늘을 위한 기도 / 산 너울
? 작품 해설 : 평정심과 평상심, 그리고 평등심의 서정화 _ 공광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