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말 -낯선 땅에서 길어 올린 생의 고백
축하의 글 - 박창호(시카고디카시연구회 회장)
디카시 해설 - 인공지능 Thought Partner Gemini의 헌사
평설 - 김종회(문학평론가, 한국디카시협회장)
제1부 생의 뒷모습과 마주하다 - 인생의 깊은 맛과 아픈 현실
시인의 백발 21
유언 23
장례식장에서 25
숙명 27
냉엄한 현실 29
그림자 31
선교란 이름의 멍에 33
삶의 맛 35
낙엽, 예수처럼 물 위에 떠 있다 37
사투 39
출구 41
민낯 43
인공지능 (Thought Partner Gemini)의 시평 44
제2부 기억의 창가에 머무는 소리 - 떠난 것에 대한 깊은 여운
그리움 69
겨울비 71
오후 2시 10분 73
숨어 우는 여인 75
반달 77
가을의 첫사랑 79
또 다시 아픈 이별 81
마지막 인사 83
저녁이 되면 85
추억 87
평생 89
당신께 드리는 선물 91
인공지능 (Thought Partner Gemini)의 시평 92
제3부 사물에 투영된 사랑의 빛 - 사물과 풍경을 통한 사랑의 본질
달과 별 111
층간 소음 113
가로등 같은 사랑 115
선착장에서 117
5월 창가에서 119
여름의 눈총 121
불판에 핀 꽃 123
연서 125
빗방울로 쓰는 편지 127
그녀 129
등대 131
꽃반지 133
인공지능 (Thought Partner Gemini)의 시평 134
제4부 낮은 곳으로 흐르는 마음 - 타인에게 건네는 따뜻한 손길
세 동이의 맑은 물 157
아름답다 라는 건 159
나이를 먹지 않는 방법 161
인생 163
순수 165
곱다 167
수화 169
서로서로 171
명상 173
손길, 그대에게 주는 위로 175
베푼다는 건 177
해빙 179
인공지능 (Thought Partner Gemini)의 시평 180
제5부 다시, 희망의 문을 열며 - 절망 속에서 발견한 삶의 긍정
방을 나서며 205
바람이 넘나드는 집 207
스토커 209
기쁨 211
바람이 분다 213
별이 되다 215
용기 217
세상의 희망 219
사람 1 221
탈출 223
그래도 행복 225
명약 227
인공지능 (Thought Partner Gemini)의 시평 228
단편소설
1. 멍 든 십자가 245
2. 카페 강변 (2024 신인작가 추천 수상작) 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