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뇌가 일하기 싫어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유① 원래 뇌는 ‘게으름뱅이’니까
이유② 뇌는 에너지를 절약해야 하니까
이유③ 주변에서 하지 않으면 뇌도 하기 싫어하니까
이유④ 뇌는 유혹에 약하니까
[결론] 뇌는 ‘일을 거부하는 것’이 일이다
어떻게 하면 ‘하고자 하는 뇌’로 바꿀 수 있을까?
1장 도파민이 행동을 결정한다
성공한 사람의 뇌에서 일어나는 일
도파민을 컨트롤하는 구체적인 방법
단계① 자기암시를 건다
단계② 작은 단계로 나눈다
단계③ 도파민을 분비시킨다
동기부여가 지속되지 않는 이유
행동이 습관으로 변할 때까지 얼마나 걸릴까?
[1장의 핵심] 도파민을 컨트롤하는 방법
2장 미루지 않는 비법
사람은 작업을 시작하면 흥분한다
명작도 산책에서 시작됐다
감점이 아니라 가점으로 계산하기
‘베타판’으로 일단 시작하기
메타인지로 ‘속도’를 중시할지 ‘질’을 중시할지 판별하기
미루기는 ‘인지 왜곡’ 때문
[2장의 핵심] 미루지 않기 위해 할 일
3장 성실하게, 빠르게 하는 법
‘미루기’는 세계 공통의 고민거리였다
뇌는 ‘미루게끔’ 프로그래밍되어 있다
과도한 스트레스는 미루기 습관을 부른다
우선 컴퓨터부터 최적화하기
성실한 생활 방식은 멋지다
싫어하는 것을 성실하게 하기란 어렵다
‘라벨링’을 멈추기
미루기를 조장하는 ‘잘못된 성공체험’이란?
‘미루기’가 정답일 때도 있다?
멀티태스킹이 되는 인간은 없다
과도한 멀티태스킹 습관은 치매를 부른다
더러운 방은 노화를 촉진한다
청소를 습관화해서 도파민을 컨트롤하자
[3장의 핵심] ‘성실하고 빠르게’ 하기 위해 할 일
4장 행동을 오래 계속하는 법
싫증 내지 않는 사람은 없다
‘게임화’로 매너리즘을 막을 수 있다
뒤로 걸으면 창조적으로 변한다?
계속하기 위한 게임화 사례
아들러가 ‘부자유’라고 말한 ‘승인욕구’란?
부조리한 위계질서를 강요하는 곳에서 벗어나자
계속하는 열쇠는 ‘발표회’에 있다
‘애매한 지점’에서 끝내면 계속할 수 있다
비전을 그리는 것도 능력 안에서
때로는 뇌의 ‘기대치’를 낮추는 것도 좋다
[4장의 핵심] ‘계속하기’ 위해 해야 하는 것
5장 정하고, 선택하는 법
결단하는 순간, 뇌에서 무슨 일이 일어날까?
‘나는 우유부단하니까’라고 라벨 붙이는 것을 멈추기
‘작은 결단’으로 도파민을 얻는 기술
감정과 이성이 대립한다는 것은 거짓?
결정하고 싶으면 선택지를 줄여라
결단을 낙관적으로 즐기기
6장 도전을 주저하지 않는 법
하던 대로 하면 살아남지 못한다
세로토닌 수송체가 부족하면 도전을 회피하기 쉽다
‘흉내내기 세포’ 활용하기
평소와 다른 ‘작은 선택’을 쌓아가기
과거가 아니라 미래를 생각하기
사람은 ‘하지 않은 일’을 후회한다
7장 화내지 않는 법
‘화내기’는 호흡과 같은 본능적 행위
울컥 화가 치밀 때 6초 참기
‘화내지 않는 연습’을 습관화하기
분노를 원동력으로 삼기
화난 뇌는 위축된다
태생적으로 상냥한 사람은 없다
상냥해지고 싶으면 우선 자신을 만족시켜라
상냥해지고 싶으면 관찰해서 배워라
[7장의 핵심] 화내지 않고 상냥해지는 방법
독자 여러분에게
[필사] 미루지 않는 뇌를 만드는 문장
[목표 적기] 실전 연습! 목표 정하고 지속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