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일시재고부족
14,000원
12,6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00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70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2,6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목차 더보기
목차
“공연 날 와서 신발 정리할래요?”
그렇게 나는 하콘의 1호 직원이 되었다
천 번의 마룻바닥 콘서트, 그 지속의 비밀
“연주자 코앞에서 땀방울 맞아가며 공연을 즐겨본 건 처음입니다”
원석 첼리스트 한재민을 처음 만난 날
거장 정경화와 함께한 ?사랑의 인사?
하콘의 시계는 7월을 중심으로 돌아간다
이 임윤찬이 설마 그 임윤찬은 아니겠지?
77세 피아니스트의 ?어린이 정경?
대학로에서, 월요일에, 클래식을?
“정말 24시간 동안 공연을 하나요?”
“우리 지역에는 클래식 관객이 없다”라는 편견을 깨보고 싶었다
“손이 되게 빨라요!”: 전교생 60명을 위한 스쿨콘서트
480킬로그램 피아노, 1978년산 뉴욕 스타인웨이
가내 수공업 클래식 실황음반 제작기
아날로그로 전하는 마음, 하콘 라디오
언제부터인가 내겐 ‘리틀 박창수’라는 별명이 붙었다
오랜 관객들에게 보내는 편지
하우스에서 홈으로: 이어령 특별 강연
에필로그
저자 소개
저자 : 강선애
“공연 날 와서 신발 정리할래요?”라는 한마디로 시작된 하우스콘서트와의 인연이 어느덧 20년이 넘었다. 자원봉사 스태프로 시작해 ‘1호 직원’이 되었고, 지금은 기획과 운영 전반을 책임지는 대표로 일하고 있다. 공간을 열고, 피아노를 옮기고, 사람을 모으며 그가 배운 것은 결국 음악이 아니라 ‘태도’였다. 좋아하는 일을 오래 지속하는 법, 그리고 그것을 타인과 나누는 방식. 480kg 뉴욕 스타인웨이 피아노의 진동이 마룻바닥을 타고 온몸으로 전해지는 순간의 긴장감을 사랑한다. 16세의 임윤찬이 보여준 음악에 대한 예의, 그리고 정경화가 관객과 눈을 맞추며 건넨 ?사랑의 인사?까지, 하우스콘서트가 지나온 수많은 시간과 순간들을 이 책에 담았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적당히가 불가능한 사람들의 전국 진심 자랑
어크로스의 ‘진심’ 시리즈는 한 사람이 온 마음을 다해 탐구하고 아껴온 대상에 관한 에세이입니다. 취미와 직업 사이에서, 오래된 애정과 축적된 경험 사이에서 한 가지를 깊이 생각해본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좋아함의 농도가 차곡차곡 쌓여 생긴 마음을 이야기하는
어크로스 에세이 ‘진심’ 시리즈 출간
일, 돈, 시간, 그리고 트렌드라는 파도 속에서 우리는 어느덧 ‘적당히’의 기술을 익혔다. 정면 돌파하기보다 적당히 버티고, 깊게 파고들기보다 얕게 흩어지는 법을 배우며 나만의 색깔을 잃어간다. 하지만 여기, 적당히 타협하는 것이 도저히 불가능한 사람들이 있다.
누가 시켜서도, 돈이 되어서도 아니다. 그저 좋아서, 더 알고 싶어서, 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어서 한 분야에 자신의 생을 깊숙이 밀어 넣은 이들. 어크로스 ‘진심’ 시리즈는 이렇듯 한 개인이 온 마음을 다해 아껴온 대상에 관한 뜨거운 기록이다.
이 시리즈는 유명세나 화려한 성과를 좇지 않는다. 대신 취미와 직업, 애정과 경험의 경계에서 ‘자신의 길을 꾸준히 걸어온 사람’만이 길어 올릴 수 있는 단단한 통찰을 전한다. 무언가를 지독하게 좋아해 본 사람의 세계는 한계 없이 확장된다는 점에서, 모두의 진심은 다르지만 또 닮았다. 마찰 있는 경험이 점점 사라지는 디지털의 시대, 저자들이 전하는 날것 그대로의 진심은 우리 안에 잠들어 있던 몰입의 감각을 깨우고, 다시 한번 뜨거워질 용기를 건넬 것이다.

“연주자 코앞에서 땀방울 맞아가며 공연을 즐겨본 건 처음입니다!”
연주자의 숨소리와 손가락의 미세한 떨림까지 음악이 되는 곳,
하우스콘서트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서울 연희동의 작은 단독주택, 신발을 벗고 들어선 낯선 거실에서 마술 같은 순간이 펼쳐진다. 무대와 객석을 가르는 높은 턱 대신, 관객은 연주자의 숨결이 닿는 1미터 거리에 옹기종기 모여 앉는다. 480kg의 스타인웨이가 내뿜는 압도적인 울림이 나무 마룻바닥을 타고 관객의 온몸으로 직접 파고든다. 연주자의 미세한 손가락 떨림과 맺힌 땀방울까지 음악의 일부가 되는 이곳. 공연 후 와인잔을 기울이며 경계 없이 대화하는 밤을 지나며, 음악은 감상의 대상을 넘어 서로의 삶을 지탱하는 ‘언어’로 탈바꿈한다. 『하우스콘서트에 진심』은 2002년 시작되어 한국 클래식 공연의 지형도를 바꾼 ‘하우스콘서트’의 24년 여정을 기록한 책이다.

임윤찬의 소년 시절부터 정경화의 ‘사랑의 인사’까지...
한국 클래식의 지형을 바꾼 마룻바닥 클래식 24년의 기록
이제는 세계적인 거장이 된 16세 소년 임윤찬이 보여준 음악에 대한 예의, 거장 정경화가 마룻바닥 위의 관객과 눈을 맞추며 건넨 〈사랑의 인사〉, 그리고 팬데믹의 침묵 속에서도 멈추지 않았던 페스티벌의 열기까지. 이 책은 한국 클래식의 찬란한 순간들을 가장 내밀한 거리에서 지켜보고 기록한 아카이브이자 뜨거운 현장 보고서다.
그 중심에 이 책의 저자 강선애가 있다. “공연 날 와서 신발 정리할래요?”라는 무심한 제안에 이끌려 하우스콘서트의 일원이 된 스물두 살 대학생은, 20년의 시간을 통과하며 이 거대한 흐름을 이끄는 기획자가 됐다. 무거운 피아노를 직접 옮기고, 전국의 낡은 공연장을 깨우고, 그가 배운 것은 일을 대하고 음악을 전하는 ‘태도’였다. 이 책은 좋아하는 일을 끝까지 지속한 사람이 마침내 도달하게 된 ‘사명’에 관한 고백이기도 하다.

“음악은 관람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존재하는 것이다”
공간이 집이 되고 음악이 삶이 되는 기적
하우스콘서트 200회 특별 강연에서 이어령 선생은 말했다. 차가운 건물 ‘하우스(House)’에 사람의 온기와 이야기가 쌓여 비로소 따뜻한 ‘홈(Home)’이 되었다고. 하우스콘서트는 공간이 집이 되고, 공연이 관계가 되며, 음악이 삶이 되는 과정을 오랜 시간 증명해왔다. 이 책은 그 집이 어떻게 지어졌고, 그 안에서 사람들은 어떻게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왔는지를 보여주는 가장 뜨겁고 내밀한 기록이다. 화려한 공연장에서는 만날 수 없던 음악의 본질과, ‘진심’ 하나로 자리를 지켜온 한 기획자의 이 기록은 독자들에게 잊고 있던 설렘과 지속하는 힘에 대한 용기를 건넬 것이다.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