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19,800원
17,820원
10%
배송안내
10/19 월요일 오전 9시까지 주문하면 10/19 월요일 발송
최대 적립 포인트
1,29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99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7,82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목차 더보기
목차
- 프롤로그

- Day1. 5 월 21 일 목요일
- Day2. 5 월 22 일 금요일
- Day3. 5 월 23 일 토요일
- Day4. 5 월 24 일 일요일
- Day5. 5 월 25 일 월요일
- Day6. 5 월 26 일 화요일
- Day7. 5 월 27 일 수요일
- Day8. 5 월 28 일 목요일
- Day9. 5 월 29 일 금요일

- 에필로그
저자 소개
저자 : 김주석
서울에서 태어나 중앙대에서 영화를 전공했다. 드라마 《형사록 1, 2》, 《중증외상센터》등의 작품에서 조감독으로 활동했다. 상업영화 시나리오를 집필해왔으며, 2026 년 첫 장편소설『살인 공약, 표와 피의 잔혹사』를 완성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제주도, 재선이 유력한 현직 도지사의 4년 전 '5대 공약'을 모티브로 한 기괴한 연쇄 살인이 발생한다. 100원 택시, 그린 뉴딜, 반값 아파트 등 표심을 자극했던 약속들이 하나둘 참혹한 살인의 무대로 변해버린다.

제주서부서로 새로 발령받은 담당 형사 오승표는 수사 도중 뜻밖의 사실을 알게 된다. 현직 도지사가 낙선하고 야당 후보가 당선될 경우, 아버지가 남긴 쓸모없던 땅이 무려 30억 원까지 치솟을 수 있는다는 것.

선거일이 다가올수록 연쇄 살인은 더욱 대담해지고, 경찰 내부에서는 정치적 이해관계에 따라 진실을 덮으려는 움직임이 시작된다. 30억이라는 욕망 앞에서 승표는 수사 정보를 틀어쥔 채 위험한 줄타기를 이어가고, 사건의 진실은 그가 상상한 것보다 훨씬 깊은 곳에 있었다.

‘표가 피를 부른 것인지, 아니면 살인을 위해 선거가 이용된 것인지.’

오승표는 탐욕과 신념이 뒤엉킨 잔혹사의 마지막 장을 향해 멈추지 않고 내달린다.

정의와 욕망, 신념과 이익이 충돌하는 끝에서 그는 끝내 무엇을 지키려 할 것인가.

“선거라는 제도 이면에 숨겨진 인간의 욕망과 선택의 문제를 집요하게 파고드는 작품으로,
단순한 범죄 스릴러를 넘어, 우리가 매 순간 마주하는 선택의 본질을 묻는 이야기”

소설 『살인 공약, 표와 피의 잔혹사』는 지방선거를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단순한 범죄 스릴러를 넘어, 오늘날 한국 사회의 가장 첨예한 질문을 정면으로 파고듭니다. ‘표는 과연 무엇으로 움직이는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한 이야기는, 결국 인간의 욕망과 신념이 충돌하는 지점까지 독자를 밀어붙입니다.

제주도라는 고립된 공간 위에서 펼쳐지는 연쇄 살인은 단순한 범죄가 아닙니다. ‘공약’이라는 정치적 약속이 가장 잔혹한 방식으로 재현되면서, 이 소설은 선거와 민주주의, 그리고 그 이면에도사린 냉혹한 거래의 실체를 드러냅니다. 100 원 택시, 그린 뉴딜, 반값 아파트―귀에 익숙한 정책들이 피로 물든 현장으로 뒤바뀌는 설정은 강렬한 아이러니를 만들어내며 독자를 단숨에 이야기 속으로 끌어당깁니다.

무엇보다 인상적인 것은 주인공 오승표라는 인물입니다. 범인을 잡아야 할 형사이면서 동시에 범인이 잡히지 않기를 바라는 인간. ‘정의’와 ‘30 억’ 사이에서 흔들리는 그의 내면은 극단적이면서도 낯설지 않습니다. 오히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축소판처럼 느껴집니다. 작품은 이 모순된 욕망을 집요하게 추적하며, 독자로 하여금 끊임없이 질문하게 만듭니다. 과연 나는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또한 작품 전반에 흐르는 날것 그대로의 대사와 현실적인 정치 인식은 이 소설의 또 다른 힘입니다. 세대, 이념, 계층이 충돌하는 장면들은 불편할 정도로 생생하며, 그 불편함이야말로 이 이야기가 가진 진짜 긴장감입니다. 작가는 어느 한쪽에 서기보다, 그 모든 충돌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며 독자가 스스로 판단하도록 만듭니다.

이 소설은,
“정치는 신념의 영역인가, 욕망의 시장인가. 그리고 그 질문 앞에서, 우리는 얼마나 자유로운가.” 에 대해 묻습니다.

속도감 있는 전개와 묵직한 주제의식이 결합된 이 소설은, 범죄 스릴러의 외피를 쓴 가장 날카로운 시대 보고서입니다. 마지막 페이지를 덮는 순간, 독자는 사건의 진실보다 더 무거운 질문 하나를 떠안게 될 것입니다.

‘나는 과연 무엇에 투표하고 있는가.’

이 소설은 빠른 전개와 묵직한 주제의식을 결합해 독자들에게 강한 몰입감과 함께 깊은 여운을 남기며, 장르적 재미와 사회적 메시지를 동시에 추구하는 독자들에게 새로운 읽기 경험을 제공할 것입니다.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정치·사회 이슈에 관심 있는 성인 독자
- 인간의 욕망과 도덕적 딜레마를 다루는 스릴러를 선호하는 독자
- 비판적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MZ 세대 독자
- 선거철마다 "덜 썩은 사과”를 고르는 기분이 드는 분
- 좌도 우도 아닌, 정치 자체에 환멸을 느끼시는 분
- 한국적 정서가 담긴 하드보일드 정치 누아르를 찾고 계신 분
- 선과 악의 경계를 넘나드는 주인공에게 끌리시는 분
- 부동산·선거 등 현실 문제에 공감하는 30~50 대 독자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