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지형 위에 선 그리스도인
1. 예수님이라면 이 보라색 도시에서 어떻게 사실까?
2. 방관자로 겉돌 것인가, 나그네로 들어갈 것인가
3. 하나님이 나를 ‘지금 이 자리에’ 두신 이유가 있다
Part 2. 정체성은 명료하게
― 독보적인 그리스도의 ‘다르심’을 높이는 일상
4. 잃어버린 ‘증인’의 이름표를 되찾다
5. ‘구별된 걸음’으로 생명력을 퍼뜨리다
6. ‘신실한 현존’으로 이웃에 큰 기쁨을 안기다
7. 투표지 너머의 정치, 정당보다 먼저인 하나님 나라
Part 3. 삶은 조용하게
― 세상을 감동시키는 아름답고 탁월한 일상
창조 명령을 수행한다
8. “미완의 세상을 가꾸는 즐거움”
탁월함을 추구한다
9. “그리스도의 이름을 걸고 일할 때”
세상에 거룩함을 비춘다
10. “그분 성품 따라 정직하고 너그러운 행실로”
구속의 은혜를 보여 준다
11. “하나님 셈법으로 차려 내는 넉넉한 잔치”
선교적 사명을 진척시킨다
12. “내가 밟는 모든 곳이 선교지”
Part 4. 증언은 담대하게
― 우리 왕과 왕의 나라를 우렁차게 선포하는 일상
큰 소리로 용기를 내라
13. “사적 고백을 넘어 공적 증언의 광장으로”
큰 소리로 기뻐하라
14. “냉소의 시대를 멈춰 세우는 가장 강력한 변증”
큰 소리로 후히 베풀라
15. “적대적인 세상을 당황시키는 파격적인 관대함”
16. 큰 소리로 환대하라
“사랑의 온기로, 낯선 이들에게 집을 열 때”
17. 하늘에서 큰 소리가 나도록 구하라
“신실한 순종 위에 더해지는 초자연적 확증”
에필로그. 왕의 길을 예비하며 세상을 뒤집는 일상 혁명가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