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 | 비가 깨진다 | 여우비 | 은행나무 아래서 | 나는 | 내 친구 | 봄까치꽃 | 사흘째 되는 날 | 젖은 운동화 | 단양강 잔도길 | 연탄빵
2부, 꽃이 되는 말
어느새 | 마법 | 거울 | 새 자동차 | 삐진 날 | 괜찮다 괜찮아 | 짧고 긴 | 진짜 주인공 | 이건 안 비밀! | 필요해 | 어떤 말을 키울래 | 대결 | 친구 만들기 | 9월 9일은 귀의 날
3부, 왜 만나게 되었을까
돋보이는 건 없지만 | 꽃샘추위 | 벌름벌름 발름발름 | 봄날의 점심 | 철쭉 동산 | 벌써! | 동네 풍경 | 소리 나무 | 왜 만나게 되었을까 | 무섬마을 외나무다리 | 오징어 | 새별오름 | 틈새 | 노란 길 | 좋아
4부, 너로인해 내가 반짝여
바람도 꼬리가 있구나 | 인생 | 주인 | 냉큼 주워 담아라 | 우리는 알아 | 바다 수학 | 따뜻한 손 | 사과는 큰 소리로 | 은행알의 말 | 내가 반짝이네 | 창문이 웃는다 | 나무의 말 | 졸업식 | 눈 내린 날
시인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