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일시재고부족
21,000원
18,9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35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1,05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8,9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목차 더보기
목차
프롤로그. 하나의 유령이 성수동을 배회하고 있다

PART 1. 서울의 대표 공장지대, 힙의 성지가 되다
chapter 1. 브랜드는 왜 성수에 모이는가?
chapter 2. 상권분석의 O4O시대를 이끈 성수동
chapter 3. 성수동 vs 대형쇼핑몰, 그들의 결정적 차이
chapter 4. 어떤 브랜드가 기억되고 어떤 브랜드가 사라지는가
chapter 5. 성수동은 어떻게 관계의 도시가 되었는가?
chapter 6. 알고리즘과 도파민의 도시로 남겨질 것인가

도시의 기억 | 역사속 무대, 성수동의 등장
story 1. 조선의 도읍지가 될 뻔했던 성수동 일대의 흔적
story 2. 도읍지가 되지 못한 성수동의 운명

PART 2. 성수동을 성수동스럽게 하는 몇 가지 매력
chapter 7. 성수동의 퍼스널컬러, 붉은 벽돌이 만든 도시 브랜딩
chapter 8. 미완성 콘크리트가 주는 뉴트로 감성의 어제와 오늘
chapter 9. 노동의 흔적에서 피어난 문화예술 생태계
chapter 10. 자동차 정비소에서 모빌리티 클러스터로
chapter 11. 성수동의 작은 가게들이 살아남는 방법

도시의 기억 | 물과 길이 만나는 곳, 성수동에 남겨진 역사
story 3. 아버지와 아들의 비극의 종착점, 살곶이다리
story 4. 산업화 시대의 구두 장인과 공장 기술자 들의 땀

PART 3. 성수동에 흐르는 돈의 흐름
chapter 12. 초럭셔리 주거지, 부촌 성수동의 탄생
chapter 13. 케이팝 스타들은 왜 성수동에 먼저 투자했을까?
chapter 14. 빌라가 통째로 팔리는 성수동
chapter 15. 꿩 대신 닭, 그래서 강남 대신 성수?
chapter 16. 서울의 새로운 업무 권역 SBD로의 진화
chapter 17. 콘텐츠와 브랜드가 설계한 성수의 도시 플랫폼

도시의 기억 | 성수동에 남은 아픈 성장의 기억
story 5. 경마장의 함성과 함께 사라진 고기 굽는 냄새
story 6. 성수대교, 한강의 기적이 멈춘 그날

PART 4. 내일의 성수동
chapter 18. 성수동이 그리는 서울의 새로운 스카이라인
chapter 19. 성수동이 감내해야 할 성장의 무게
chapter 20. 케이컬처와 발전하는 성수동의 미래

에필로그. 제2의 성수동은 어디가 될 것인가?
미주
저자 소개
저자 : 조훈희
도시와 브랜드, 소비문화의 변화를 연구하며 ‘왜 어떤 동네는 상권이 되고, 또 하나의 브랜드가 되는가’를 탐구해 온 도시·브랜딩 연구자다. 성수동을 단순한 인기 상권이나 유망한 부동산 투자 지역으로 한정하지 않고 오래된 공장과 창고, 좁은 골목, 팝업스토어, 패션·뷰티·F&B 브랜드 그리고 소비자의 취향이 결합하며 하나의 도시 브랜드가 형성된 지역으로 바라보고 있다.

특히 성수동이 주목받는 이유를 ‘임대료 상승’이나 ‘핫플레이스’라는 결과에서만이 아니라 브랜드와 콘텐츠가 도시공간을 어떻게 재해석하고, 새로운 소비의 흐름을 만들어냈는지에 주목한다. 쇠퇴하거나 낡은 공간이 콘텐츠, 디자인, 마케팅, 소비 경험과 만날 때 새로운 도시적 가치를 얻는 과정에 관심을 두고 있다. 또한 지역 고유의 자원과 시대적 소비 트렌드가 결합할 때, 동네의 정체성과 상권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분석하고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성수동은 단순한 동네가 아니다. 오늘날 브랜드와 도시가 만나는 방식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장소다.

현재 부동산 입지 및 상권분석 전문회사의 대표로 재직하며 실제 도시공간과 상권 변화의 현장에서 활동한다. 기업과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부동산 입지 분석, 공간 전략, 상권 활성화, 브랜드 기반 공간 개발에 관한 컨설팅과 자문을 적극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또한 한양대학교 도시대학원 및 부동산융합대학원 겸임교수로 재직하며 도시, 부동산, 상권, 마케팅, 브랜드가 결합하는 시대적 변화의 흐름을 강의하고 연구한다. 저서로는 『부린 왕자』 『오늘부터 월급은 부동산으로 받습니다』 『아빠, 부동산이 뭐예요?』 『부동산 투자, 농사짓듯 하라』 『밥벌이의 이로움』 『도시의 이해』(공저)가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굿즈를 사는 사람과 브랜드 이미지를 파는 사람이
서로를 가장 반갑게 만나는 동네, 성수동

성수동에 서울의 젊은이들이 모여들기 시작한 지는 꽤 되었다. 이미 수년 전부터 눈이 밝은 브랜드 기획자와 마케터 들은 성수동에 크고 작게 자리를 잡아 자신들의 공간을 만들고 마찬가지로 안목이 높은 소비자들을 끌어모으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러한 흐름은 소셜미디어를 타고 소비자들 사이에 퍼져서 이제는 내국인에게는 물론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도 성수동은 서울 여행에서 반드시 찾아야 하는 관광 명소가 되었다. 실제로 작년(2025년) 성수동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약 500만 명에 이른다는 추정치가 있는데, 이는 직전 연도인 2024년에 비해서 200만 명이나 늘어난 수치다. 국내외를 막론하고 젊은 세대가 성수동에 모이는 가장 큰 이유는 다름 아닌 팝업과 플래그십 스토어 덕분이다. ‘무신사’ ‘와디즈’ ‘크래프톤’과 같이 상대적으로 젊은 세대에게 소구할 만한 브랜드는 물론이고 ‘디올’ ‘프라다’ ‘포르셰’와 같이 백화점 명품관이나 강남 청담동 등지에서나 만날 수 있을 것 같았던 최고급 브랜드들까지도 성수동에서 자신들만의 공간을 경쟁하듯 찾고 있다. 그리고 매니악한 취향의 소비자가 아니면 알기 어려운 작지만 탄탄한 브랜드들도 성수동에서 소비자들을 만난다. 한 마디로 무언가를 사려는 사람과 팔려는 사람이 동시에 모이는 스팟인 것이다. 지은이 조훈희 교수는 이러한 성수동의 매력을 성수동의 역사적 흐름과 입지, 성수라는 로컬이 가진 개성이란 프레임을 통해 생동감 있게 분석하고 있다.

한국의 새로운 부를 선도하는 성수동
성수동이 그려나갈 서울과 한국의 미래

단순히 팝업스토어로만 기억하기에 성수동은 이제 서울이라는 세계적인 대도시의 발전 방향에도 큰 영향을 끼치는 곳이 되었다. 트렌디한 이유로 성수동에 모인 젊은 감각의 회사들이 새로운 클러스터를 형성하면서 서울 사대문 안이나 강남과 같은 전통적인 업무지구와는 차별적인 특성을 만들어내고 있는 것이다. 특히 거대 엔터테인먼트 사업체들이 강남에서 성수로 본거지를 옮기면서 성수동은 국제사회에 한국을 가장 효과적으로 홍보 중인 케이컬처의 중심지라는 타이틀도 얻게 되었다. 그에 따라 주변의 부동산 가격도 급등하면서 고층 빌딩이나 유명 연예인이나 스포츠스타 등 영앤리치들이 선호하는 최고급 주거 시설 등이 들어서면서 서울의 스카이라인 변화를 선도하는 지역이 되고 있다.

책 속에서

대형 창고와 공장 특유의 높은 천장고, 일반적인 상업 시설과 달리 내부 기둥이 없는 넓은 공간, 붉은 벽돌과 철골 구조물이 자아내는 거친 질감은 어느 신축 건물에서도 얻을 수 없는 ‘개성’을 제공하게 된 것이다. 수많은 브랜드가 치열히 맞붙는 경쟁 시장에서 각자의 차별화된 세계관을 담아낼 새로운 무대가 필요했다. 자신의 선택을 통해 개성을 드러내고자 하는 소비자의 욕망을 자극하기 위해서는 브랜드 차별성이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 16쪽, 「chapter 1. 브랜드는 왜 성수에 모이는가」에서

로컬로서의 성수동은 산업적 배경, 공간의 물리적 흔적 그리고 이를 새롭게 해석한 사람들의 활동이 중첩되며 형성되었다. 성수동은 스스로를 설명하지 않았다. 대신 경험의 장면을 제공했고, 그 장면들이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축적되며 성수동만의 맥락을 만들어냈다. 성수동의 사례는 특정 시점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방문했는지가 아니라 얼마나 많은 사람이 다시 찾고, 얼마나 오래 관계를 유지했는지가 중요하다는 것을 방증한다. 성수동은 우연히 만들어진 핫플레이스가 아니다. 인구를 읽고 관계를 설계하며 시간이 축적된 지역이다. 이 방식은 앞으로의 상업 공간 기획과 도시 전략 전반에 중요한 기준이 될 것이다.
─ 71-72쪽, 「chapter 5. 성수동은 어떻에 관계의 도시가 되었는가?」에서

성수동의 장소성을 상징하는 것이 바로 붉은 벽돌이다. 그 표면의 거친 질감은 성수동이 지나온 산업화 시대의 기억을 품고 있다. 이를 보존하면서도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며 현재의 용도에 맞춰서 자유롭게 변형하는 형태야말로 도시재생의 본질이었다. 그 안에서 도시의 기억은 끊어지지 않고, 세대 간의 연결이 이루어진다. 그래서 성수동의 붉은 벽돌은 그래서 단순한 ‘재료’가 아니라 ‘기호(sign)’에 가깝다. 그것은 이 지역이 지닌 정체성인 ‘땀 흘려 일하는 도시’라는 성수동의 과거를 오늘날의 ‘창조적으로 일하는 도시’로 연결하는 다리의 역할을 한다. 성수동은 오래된 붉은 벽돌 위에 새로운 미래를 짓고 있다.
─ 108-109쪽, 「chapter 7. 성수동의 퍼스널컬러, 붉은 벽돌이 많든 도시 브랜딩」에서

마지막으로 중요한 이유는 ‘사람’이다. 성수동은 서울숲과 한강, 골목 상권, 적당한 번잡함이 공존하는 지역이다. 젊은 인재가 선호하는 생활 환경을 갖추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성수동으로 사무실을 이전한 기업의 인사 담당자들은 이전 이후 퇴사율이 줄고, 젊은 고급 인력의 지원 비율이 높아졌다고 말한다. MZ세대를 중심으로 한 콘텐츠 또는 디자인 인력들은 출퇴근 거리뿐 아니라 주변 분위기, 삶의 질, 카
페와 공원 접근성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해 회사를 선택한다. 성수동은 '일하고 싶은 도심'이라는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획득한 지역이다. 이러한 점에서 성수동은 한강, 서울숲, 골목 문화, 적당한 번잡함이 공존하며 '일하고 싶은 도심'의 이미지를 갖게 되었다. 명함에 있는 회사의 주소가 성수동이라고 쓰여 있으면 “나는 젊고 감각 있는 회사에 다니고 있다.”라는 이미지까지 함께 얻을 수 있는 것이다.
─ 202쪽, 「chapter 15. 꿩 대신 닭, 그래서 강남 대신 성수?」에서

문제는 이 구조 변화가 성수동의 본질적 매력을 약화시킬 수 있다는 점이다. 성수동은 끊임없는 변화와 지치지 않는 실험 정신을 통해 힘을 가질 수 있었다. 굳이 성수동이 아닌 곳에도 크고 화려한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 수 있는 대기업 중심의 상권이 고착화한다면 공간의 변화 속도는 느려질 수밖에 없다. 성수동이 이들과의 차별성을 잃는 순간, 성수동을 선택해야 할 이유 역시 약해지기 때문이다.
─ 260-261쪽, 「chapter 19. 성수동이 감내해야 할 성장의 무게」에서

저성장 시대에 상권이 살아남기 위해 필요한 것은 더 많은 소비가 아니라 반드시 다시 찾고 싶어지도록 하는 이유다. 성수동이 방문객을 끌어들이는 강력한 매력은 케이컬처와 함께 진화해 온 도시 구조 그 자체다. 성수동의 미래는 결국 도시나 부동산, 마케팅의 문제가 아니다. 콘텐츠가 사람들을 어떻게 움직이는가에 대한 고찰이 가장 현실적인 해답을 줄 수 있을 것이다.
─ 278쪽, 「chapter 20. 케이컬쳐와 발전하는 성수동의 미래」에서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