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치기 詩人의 告白 / 5
1부 이제나저제나
사립문 바라보며
어머니(낭송시)/ 14
어머니는 / 16
사모곡(노래) / 17
우산이 되어준 당신(낭송시) / 18
어머니 사랑 / 20
우리 엄마 / 22
해바라기 / 23
채송화 / 24
엄마의 떡국 / 25
빨래터에서 / 26
단풍이 물들 때 / 28
국화주 / 29
후회 / 30
쌀강정과 엿 / 31
엄마 생각 / 32
소중한 유산 / 33
신록 / 34
엄마의 꿀떡 / 35
어머니의 보리밥 / 36
어머니의 명약 / 38
2부 굳이 말하지 않아도
표정과 느낌만으로
가족 / 40
어느 자식 편 / 41
자식 그림자 / 42
자목련 / 43
아버지 / 44
할머니의 소원 / 46
아들 딸에게(낭송시) / 47
누부야(노래) / 48
아들 생일 / 50
딸아이 케익 / 51
새해 첫날에 / 52
흑백사진 / 53
바람 맞았다 / 54
손주 생각 / 55
최고의 선물 / 56
아름다운 풍경 / 57
고운 마음 / 58
할배 노릇 / 59
짝사랑 / 60
요즘 애들 / 61
미안해요 / 62
손자의 전화번호부 / 63
프리지아 향기 / 64
애비 / 65
제사 / 66
못다 한 이야기 / 68
3부 그대 있음에
그대 있음에
고백 / 70
마나님 / 71
서늘바람 / 72
행복한 걱정 / 73
보래이 / 74
그대 있음에 / 75
큰일 날 뻔했다 / 76
건망증 / 77
아내의 건망증 / 78
아내의 자존심 / 79
살림 9단 / 80
미안하구려 / 81
미안해, 여보 / 82
우리집 늦둥이 / 84
아내는 / 85
명품 가방 / 86
아내의 봄눈 / 87
신호등이 된 아내 / 88
토종 호박잎 / 89
마지막 부탁 / 90
호박꽃 /92
4부 꽃 보시느라
심심하지 않았지요
삼막골 연가 / 94
산소 가는 길 / 95
외갓집 살구나무 / 96
나의 살던 고향은 / 97
가을의 노래 / 98
꽝철이 / 99
수험번호 99번 친구 / 100
국화빵 향수 / 101
대보름 두부국 / 102
할머니 / 103
쌍림초등학교 추억 / 104
다시 봄이 오니 / 106
삼막골의 꿈 / 107
대보름 달불놀이 / 108
시래기 된장국 / 109
오디나무 추억 / 110
흑백사진 / 111
열매달 열엿새 / 112
씨름대장 친구 / 113
해장국 / 114
칸나 / 115
포석정 / 116
복숭아 서리 / 117
별이 된 친구 / 118
고향 생각 / 119
텃밭 / 120
5부 주위에 행복이
차고 넘치니
난향천리 / 122
행복이란 / 123
동백꽃 / 124
꽃잎 하나 / 125
황혼을 느긋하게 / 126
산딸기 / 127
불일치 / 128
검버섯 / 129
사장 의사 / 130
상사화 / 131
걷다 보니 / 132
안흥지 / 133
설중매 / 134
내가 사는 나라 / 135
12월에 부치는 글 / 136
사랑은 이렇게 / 137
보름달 / 138
첫눈과 목도리 / 139
내가 먼저 / 140
갈등(葛藤) / 141
모두 하나가 되어 / 142
취향1 / 143
취향2 / 144
믿음 / 145
무질서의 조화 / 146
세밑에 / 147
새해를 맞으며 / 148
6부 조금이라도 넘치면
쟁반을 기울여
산수유 / 150
새싹 / 151
새 명함 / 152
무소식 / 153
신륵사 / 154
연잎 / 155
사람 사는 풍경 / 156
개똥쑥 / 157
여행 / 158
비상금 도둑 / 159
낚시 / 160
마음은 청춘이랍니다 / 161
취미생활 유감 / 162
난이나 사람이나 / 163
어미의 품 / 164
한 만큼은 남았다 / 165
새봄을 맞으며 / 166
맹모삼천지교 / 167
경로우대 / 168
아이쿠야 / 169
영월암 마애여래입상 / 170
헤아림 / 171
세월아, 고맙다 / 172
체험학습 / 173
경력이 무색 / 174
작은 기부 / 175
침묵의 탄식 / 176
금강산 /177
일기장 / 178
7부 그럴 수도 있겠다
깊은 인연으로
최고의 VIP / 180
아버지 노릇 / 181
나의 어머니 / 182
그래도 지구는 돈다 / 185
사장님 최고 / 188
그럴 수도 있겠다 / 190
깊은 인연 / 192
발문
토장국의 진한 향을 풍기는 소통과 힐링의 시인 / 1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