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005
1장 왜 나일까?
돌봄자는 누구인가? 017
돌봄자의 가장 큰 어려움 024
2장 돌봄자를 짓누르는 것들
기어이 넘어트리는 사람들 031
그녀들의 속마음 046
사랑스러운 우리 엄마 056
생존의 관건 072
폭풍전야의 고요 078
우리 아빠가 아니야! 084
3장 다시 돌봄자가 되다
그래, 또 내가. 089
흔들리는 가족애 Ⅰ 094
흔들리는 가족애 Ⅱ 102
4장 죽음을 마주하다
죽음의 냄새 107
점점 짧아지는 빨대 118
5장 돌봄자의 끝없는 밤
마음에 걸리는 일들 125
어떻게 날 잊을 수 있어? 134
고통의 심연 144
심연보다 더 깊은 곳 150
아득히 먼 약속 164
6장 스스로를 잘 돌보기
전투 자세를 바꾸다 179
입 밖으로 뱉어낼 수 없는 말 190
7장 사랑하는 가족에게 안녕이라 말하기
이별 197
언젠가 다시 만나요 200
에필로그 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