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는 말 5
각 세기별 형세도 7
제1장 흉노
왜 ‘호’라고 불렀는가? 27 | 만리장성 29 | 맏아들을 폐위하고 막내를 세우다 34 | 가장 강성한 흉노 38 | ‘화친’의 유래 41 | 한나라 장군과 ‘연지’ 44 | 소무가 양을 치다 47 | 이릉이 흉노에 항복하다 53 | 첫 번째 ‘매국노’ 57 | 형제끼리 싸우다 59 | 왕소군이 새외로 나가다 62 | 남흉노와 북흉노 67 | 호가의 노래 열여덟 수 69 | 첫 번째 이민족 왕조 73 | 북한과 서진, 동진 74 | 도각흉노의 황권 78 | 노수호 북량국 82 | 철불대하 86 | 사라진 계호 91 | 하늘 끝으로 망명하다 93 | 유럽의 대란 97 | 신의 채찍 99 | 사랑에 미치다 102 | 초원제국의 죽음 105 | 헝가리는 흉노의 후손인가? 108
제2장 오환과 선비
연 장성의 유래 113 | 동호가 둘로 나뉘다 115 | 한 왕조의 정찰병 117 | 조조가 오환을 정벌하다 119 | 선비의 남하 124 | 모용선비 127 | 영웅 아버지와 보잘것없는 아들 131 | 후연에 관한 기괴한 이야기 134 | 순식간에 사라져버린 서연 137 | 음악 때문에 나라가 망하다 140 | 스러져간 서진 143 | 남량 판 ‘돈키호테’ 146 | 탁발씨의 건국 149 | 왕의 귀환 151 | 불교가 중국으로 들어오다 154 | 태무제의 불교 탄압 157 | 불교의 부흥 161 | 효문제의 개혁 164 | 북위의 남은 이야기 167 | 2대 반에 걸친 꼭두각시 171 | 불교가 다시 재앙을 당하다 175 | 스물한 살의 태상황 177 | 수에 길을 내어주다 179 | 당시唐詩에 나타난 나라 181 | 틈바구니를 오가다 185 | 시보족의 대장정 187 | ‘오호난화’에 대하여 189
제3장 유연
세 번째 초원제국 195| 능력 있는 자가 우리를 이끌라 199 | ‘전쟁의 신’과 ‘성스러운 여인’ 204 | 은혜를 원수로 갚다 207 | 맥적산의 안개비 209 | 지붕 위의 산양 213 | 유럽을 시끄럽게 하다 216
제4장 백흉노
백흉노는 흉노인가? 225 | 사산조 페르시아와 에프탈 227 | 인도까지 쳐들어가다 229 | 조로아스터교에 마음을 묶고 230 | 어쩌면 돌아가는 길 234
제5장 돌궐
돌궐의 기원은 어디인가 239 | 초원의 꿈 242 | 원한의 씨앗을 뿌리다 245 | 보복의 기회를 얻다 248 | 싸우지도 않았는데 자중지란이 일어나다 250 | ‘가짜’ 당 왕조, 후당 253 | 아들 황제 257 | 두 개의 ‘한’ 왕조를 다시 만들다 259 | 불가리아의 내력 262 | 오스만 술탄 263 | 기독교 속으로 265 | 비잔티움을 짓밟다 270 | ‘유럽의 병든 자’ 오스만제국 273 | 터키의 ‘구세주’ 277 | 우상 파괴자 279 | 델리에 불어온 300년의 비바람 280 | ‘다리를 저는’ 티무르 282 | 갠지스강의 빛나는 햇살 286 | 사랑이 남긴 불후의 걸작, 타지마할 288 | 비둘기가 까치집을 점령하다 291 | 온 힘을 다해 모험을 하다 293
제6장 회골
피의 바다에서 진한 복수를 299 | 천리에 백조 깃털을 보내다 301 | 대막의 패자 303 | 안사의 난 전후 305 | 당과 회흘의 혼인 312 | 내부의 적이 나라를 팔다 314 | 이슬람에 귀의하다 317 | 『돌궐어대사전』 320 | 몽골의 사위가 되다 324 | 향비의 전설 326 | 좌종당의 서부 정벌 328 | 어제와 헤어지다 331 | 시적인 곳, 신장위구르자치구 336
제7장 거란
백마와 청우의 전설 341 | 개국공신 343 | 중천에 뜬 해처럼 345 | 여걸 소작 350 | 전연의 맹 354 | 연못의 물을 퍼내고 고기를 잡다 357 | 남은 숨을 몰아쉬다 362 | 멀리 날아가다 367 | 서요의 멸망 371 | ‘북극곰’과 산수를 하다 374
제8장 말갈
머나먼 동쪽의 동굴에서 거주하다 381 | 발해 383 | 아골타(아구타) 388 | 정강의 변 392 | 북송은 왜 무너졌을까 399 | 진회가 남송으로 돌아오다 402 | 상승장군 405 | 가슴 아픈 역사 407 | 개혁의 열기 413 | 누르하치가 나타나다 416 | 이간질 작전 420 | 청 군대가 산해관으로 들어오다 424 | 불나방이 불을 향해 달려들다 428 | 머리카락을 지키려면 머리를 잘라야 한다 431 | 흥성한 시대의 그림자 433 | 난감한 상황에 처한 천조 439 | 수렴청정 441 | 갑오년의 참담한 실패 443 | 무술년의 회오리바람 446 | 여인의 ‘대청’ 449 | 드디어 마지막 종이 울리다 454 | ‘피에로’의 복위 운동 457 | 마지막 황제 459
제9장 강
한인의 조상은 양치기였다 467 | ‘양치기 소년과 늑대’ 468 | 미인계 472 | ‘무익원검’전설 475 | 흉노를 버리고 한 왕조에 투항한 왕 477 | 여인국 479 | 동쪽으로, 동쪽으로 481 | 만년진왕 484 | 착한 사람이 나라를 망친다 486 | 당항강 490 | 역사가 갑자기 방향을 바꾸다 492 | 서하 494 | 몽골과 서하 500 | 후손들은 여전히 남아 있고 505
제10장 토번
선사시대 문명의 흔적을 찾아 511 | 매가 창공을 가로지르다 514 | 천 리의 인연 516 | 문성공주가 티베트로 간 경로 519 | 감정이 지나치면 오히려 공허한 법이라 521 | 아득하고 비장한 구게 524 | 고원의 기쁜 소식 530 | 달라이와 판첸 533 | 부탄과 시킴 538 | 영국군이 티베트에 들어오다 541 | 맥마흔 라인 544 | 동이 트기 전의 짙은 어둠 546 | 과거와 이별하다 549 | 극한에 도전하다 552
제11장 저
내지로의 이주 557 | 저인의 지도자 제만년 559 | 이수의 ‘성한’ 563 | 뚱보 황제 567 | 북방을 통일하다 570 | 비수대전 573 | 검은색 마침표 578 | 저녁노을, 저녁 햇살 580 | 생존을 위한 여러 방법 583 | ‘백마인’에 대한 오해와 진실 585
제12장 월지
인도·유럽어족의 대이주 591 | 하서로 패주하다 595 | 장건이 서역으로 출사하다 598 | 쿠샨 왕조의 굴기 603 | ‘특급’ 자객 605 | 불교 전파 노선 610 | 쿠샨의 멸망 614 | 소무구성 616 | 영웅은 출신을 묻지 않는다 620 | 천하를 놓고 다투다 623 | 질그릇 가마가 천둥소리를 내며 울리다 624 | 민족 대학살 628 | 후경의 난 631
제13장 몽골
전설 639 | 영웅의 탄생 642 | 홀로 천하를 걷다 644 | 후계자 이야기 650 | 몽케가 정권을 탈취하다 654 | 중국을 통일하다 658 | 쿠빌라이 663 | 마르코 폴로 666 | 대막으로 돌아가다 670 | 세계 제국의 꿈 674 | 토목보의 변 684 | 북경 방어전 688 | 남궁에서 다시 황위에 오르다 691 | 알탄칸의 사랑 이야기 695 | 준가르의 ‘자살’ 699 | 토르구트가 동쪽으로 돌아가다 702 | 볼가강 서쪽 706 | 몽골 독립의 비밀 707 | 역사는 마땅히 올랑 후를 기억해야 한다 713
제14장 오손
꿈을 따라 하늘 끝까지 719 | 장건이 두 번째로 서역에 출사하다 722 | 양주 미녀 725 | 서역에 피어난 ‘철 장미’ 730 | ‘카자흐’로 개명하다 735 | 카자흐가 러시아에 대항하다 737 | 만 리에 구름이 없으면 만 리가 푸른 하늘이라 739 | 러시아 ‘곰’이 영토를 삼키다 741
제15장 월
오월쟁패 747 | 와신상담 749 | 자승자박 752 | 월의 3천 군사가 오를 삼키다 756 | 교활한 토끼를 잡고 나면 사냥개를 삶는다 759 | 영거, 그 대담한 창의성 764 | 민월 767 | 조타와 남월 770 | 천고일녀 774 | 위대한 결정 778 | 따이·까다이어파 10자매 781
제16장 서남이
윈난에 도착하다 795 | 남중의 큰 성씨들 798 | 남조와 토번, 당이 써내려간 ‘삼국지’ 800 | 단씨의 대리국 803 | 꼭두각시 왕 805 | 티베트·버마어파의 형제자매들 809
제17장 복
야랑은 정말 스스로를 크다고 여겼을까 827 | 지위가 내려가다 830 | 역사의 필연 831 | 침묵을 선택하다 833 | ‘파천황’ 이야기 834 | 애뢰왕 838 | 몽·크메르어파 삼형제 840 | 몽·크메르어파 세 자매 846
제18장 누란
머나먼 오아시스 저편 851 | 실크로드의 보석 853 | 누란의 이름이 바뀌다 855 | 신비롭게 사라지다 858 | 놀라운 사건이 일어나다 863 | 누란에 묻다 866
옮긴이의 말 869
주 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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