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1.
샌디에이고를 처음 만나다
1-1 샌디에이고, 또 다른 설렘의 시작
1-2 5번 도로를 따라 내려오자, 푸른 바다가 보였다
1-3 첫 만남은 너무 어려워
1-4 샌디에이고의 첫 노래는 옛사랑이었다
1-5 샌디에이고 날씨,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이유
1-6 샌디에이고 삶의 리듬, 바다와 햇빛이 만든 여유의 도시
Part 2.
자연을 품은 도시, 샌디에이고
2-1 샌디에이고, 언제든 떠날 수 있는 자연의 도시
2-2 토리 파인스 주립 자연보호구역 #1. 샌디에이고에서 만난 작은 대자연
2-3 토리 파인스 주립 자연보호구역 #2. 스크립스 여사의 선물
2-4 코로나도 섬, 샌디에이고에서 찾아가는 작은 휴양지
2-5 라호야 코브, 자연에서 만나는 바다사자
2-6 발보아 파크, 샌디에이고의 상징
2-7 블랙스 비치, 다가가기 힘든 만큼 더욱 매력적인 누드 비치
2-8 케이트 세션스 기념 공원, 숨은 언덕 위의 보석
2-9 미션 베이, 잔잔한 물결 위의 행복
2-10 포인트 로마, 바다의 끝에서 만나는 캘리포니아의 시작
2-11 선셋 클리프, 저물어 가는 태양이 머무는 절벽
2-12 토리 파인스 선셋, 샌디에이고에서 마주한 가장 완벽한 일몰
Part 3.
샌디에이고를 맛보다
3-1 파란 하늘과 푸른 바다 사이에서 만나는 미식의 순간들
3-2 모닝 글로리, 익숙함을 깨는 브런치의 혁명
3-3 아이언사이드, 옛 창고에서 태어난 가장 트렌디한 해산물 레스토랑
3-4 리버티 퍼블릭 마켓, 해군의 역사 위에 피어난 활기찬 시장
3-5 일 자르디노 디 릴리, 정원 같은 카페에서 맛보는 이탈리아 크로아상
3-6 미치스 씨푸드, 요트와 바다 사이에 머문 한 끼의 낭만
3-7 타코스 엘 고르도, 샌디에이고에서 맛보는 진짜 멕시코 타코
3-8 필스 BBQ, 샌디에이고가 사랑한 로컬 바비큐
3-9 An’s Dry Cleaning, 세탁소 컨셉으로 완성한 가장 독창적인 젤라토
3-10 Wayfarer Bread & Pastry, 샌디에이고 로컬이 인정하는 최고의 베이커리
3-11 히든 피시, 샌디에이고의 감성을 담은 스시
3-12 Karl Strauss Brewing Company, 샌디에이고의 수제 맥주 문화를 말하다
Part 4.
샌디에이고를 즐기다 4-1 샌디에이고를 가장 샌디에이고답게 즐기는 방법
4-2 토리 파인스 골프 코스, 바다와 하늘이 만나는 꿈의 라운드
4-3 리틀이탤리 파머스마켓, 도심 속에서 만나는 로컬의 온기
4-4 씨포트 빌리지, 항구 도시 샌디에이고의 낭만을 걷다
4-5 샌디에이고 미술관, 파란 하늘 아래 예술을 품다
4-6 펫코파크, 멋진 시티 뷰를 품은 야구장
4-7 샌디에이고 카운티 페어, 한여름의 열기와 낭만이 만나는 축제
4-8 올드타운, 샌디에이고 역사와 멕시코 감성이 어우러진 마을
4-9 세드로스 애비뉴, 샌디에이고의 로컬 감성이 흐르는 디자인 스트리트
4-10 씨월드, 샌디에이고가 사랑하는 바다 테마파크
4-11 레고랜드, 온 가족이 동심으로 돌아가는 하루
4-12 벨몬트 파크, 바다와 함께 즐기는 빈티지한 여름의 낭만
에필로그 | 다시 여행자가 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