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일시재고부족
14,000원
12,6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00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70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2,6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목차 더보기
목차
CHAPTER 1 글로벌 정세와 아시아 지정학의 변화
불확실성 증폭시키는 트럼프 시대 / 중국 부상으로 재편되는 동북아 질서 / 갈등과 대립 가속화하는 G2, 생존의 길 찾아야 하는 한국 / INTERVIEW 사드는 한국이 스스로를 지키기 위한 것(에드윈 퓰너 미국 헤리티지재단 설립자)
CHAPTER 2 대북 군사력 우위의 종말
더 높아진 북한 핵·미사일 위협 / 주변국들 대비 열세인 군사력 / 군사 역량 발목 잡는 낙후된 ‘국방 소프트웨어’
CHAPTER 3 세계 11위 경제대국의 초라한 외교 현실
외교 전략의 정치성과 국론 분열 / 지경학적 접근 등 대안 부재 / 외교 전략과 현실의 괴리 / 취약한 외교 인프라와 정부의 부처 이기주의
CHAPTER 4 비전도 전략도 없는 대북 정책
북한에 대한 극단적 인식 차이 / 5년마다 뒤집히는 대북 정책 / 통일 원하지 않는 국민과 통일 비전 없는 정부 / INTERVIEW 김정은의 핵능력 고도화 정책은 당분간 계속될 것(정성윤 통일연구원 연구위원)
CHAPTER 5 ‘안보모범국’에 대한민국 안보의 길을 묻다
나라 밖에서 답을 찾는다 / 난공불락의 요새가 된 이스라엘 / 기동외교로 안보벨트 구축한 일본 / ‘아프로디테의 선물’ 가스전이 가져다준 키프로스 통일 논의 / INTERVIEW 무조건적 화해·협력보다는 레버리지를 만들어야(윤영관 서울대 명예교수)
CHAPTER 6 인빈서블 코리아를 향해
북핵 문제 해결 위한 ‘공포의 균형’ / ‘코리아 패싱’ 차단 위한 외교력 강화 / 통일 향한 국론 결집
저자 소개
매일경제 국민보고대회팀은 국정 농단 사태로 인한 정치 리더십 실종이라는 ‘내우’와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 중국의 사드 보복, 미국의 통상 압력 등의 ‘외환’이 어우러지면서 초래된 대한민국 안보 위기의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매일경제·MBN 기자와 연구원이 뭉친 태스크포스다. 2017년 3월 23일 열린 제26차 국민보고대회를 통해 대한민국이 처한 안보 현실을 냉정하게 분석하고 ‘공포의 균형’을 통한 북핵 억제력 확보와 ‘그랜드 크로스’ 외교 전략 등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대한민국의 평화를 원하는가?
지금 당장 전쟁에 대비하라!
제26차 매일경제 국민보고대회 ‘격동의 동북아, 한국 생존의 길’ 제시
매일경제는 그동안 총 26차례 국민보고대회를 개최, 이를 통해 29개 보고서를 발표하며 국가 어젠다를 제시해왔다. 2017년 제26차 국민보고대회의 주제는 ‘격동의 동북아, 한국 생존의 길’이다. 2017년은 그 어느 때보다 대한민국이 안보 위기 상태로 빠져들었다는 점에서 안보 문제의 중요성이 큰 해다. 한국의 안보 상황을 화학 용어에 비유하자면 플래시 포인트(Flash Point)라고 할 수...
대한민국의 평화를 원하는가?
지금 당장 전쟁에 대비하라!
제26차 매일경제 국민보고대회 ‘격동의 동북아, 한국 생존의 길’ 제시
매일경제는 그동안 총 26차례 국민보고대회를 개최, 이를 통해 29개 보고서를 발표하며 국가 어젠다를 제시해왔다. 2017년 제26차 국민보고대회의 주제는 ‘격동의 동북아, 한국 생존의 길’이다. 2017년은 그 어느 때보다 대한민국이 안보 위기 상태로 빠져들었다는 점에서 안보 문제의 중요성이 큰 해다. 한국의 안보 상황을 화학 용어에 비유하자면 플래시 포인트(Flash Point)라고 할 수 있다. 플래시 포인트는 아직 불이 붙지는 않았지만, 불꽃을 갖다 대면 폭발하는 온도를 가리킨다. 대한민국에 약간의 충격만 더 가해져도 위기가 폭발할 수 있는 일촉즉발의 위태로운 상태라는 의미다.
우리의 일상을 위협하는 국내외적 환경들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에 당선되면서 세계 각국이 그의 눈치를 보고 있다. 그의 취임 일성이 ‘미국 최우선주의(America First)’라는 점도 걱정스럽다. 한국의 희생을 담보로 미국의 이익을 추구할지도 모른다. 경제를 무기로 한국을 위협하고 있는 중국도 우리를 불안하게 만들기는 마찬가지다. 사드(THAAD) 배치를 놓고 한국을 윽박지르는 중국의 모습은 또 다른 ‘중국 우선주의’를 연상시킨다. 틈만 나면 군비를 늘리려는 아베 신조 정부의 일본을 보면서 우리나라 국민들은 군국주의로 무장해 한국을 침략했던 일본의 과거를 떠올린다. 겉으론 평화를 내세우면서도 아직도 독도와 위안부 문제로 사사건건 마찰을 일으키는 그들이기에 겉모습을 그대로 믿을 수 없다. 동해로 진출하려는 야심을 갖고 있는 러시아 역시 우리를 안심시키기보다는 불안을 키우는 국가다. 국내로 눈을 돌리면 우리를 불안케 하는 상황은 더욱 많다. 촛불 집회와 태극기 집회로 갈린 두 세력의 갈등과 분열이 우리를 불안하게 만든다. 인류의 역사상 둘로 갈라져 번영한 국가는 없었다. 반면 외환(外患)보다 내우(內憂)로 망한 국가는 숱하게 많았다. 남북으로 갈린 것도 모자라 동서로 좌우로 갈리는 한국의 모습을 보면서 절망감에 휩싸이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대한민국 안보 불안감을 타개하라
매일경제는 국내를 대표하는 외교안보 분야 싱크탱크인 세종연구소와 손을 잡고 현재의 안보 불안감을 타개하는 방안을 마련했다. 총 4개월간의 연구와 취재 과정을 거쳐 한국 사회의 안보 불안감의 원인을 진단하고 대책을 제시한 책 《한반도 생존의 길-대한민국 안보보고서》를 내놨다. 이 책을 만들기 위해 미국의 국가 안보 싱크탱크인 헤리티지재단, 일본의 싱크탱크인 일본국제문제연구소(JIIA), 중국의 현대국제관계연구원(CICIR) 등에 소속된 전문가들로부터 자문을 받았다. 이 밖에 전직 국방·외교 장관급 인사를 비롯해 이 분야의 많은 전문가들이 자문위원으로 참여했다. 이들은 우리나라의 안보 불안감을 해소하는 것이 가장 급선무라는 인식을 공감하고 적극적으로 문제를 진단하고 대안을 내놨다. 해외 안보강국 사례 등 매일경제 기자들의 취재 내용도 추가해 풍성함을 더했다.
이 책의 내용은?
책은 총 6장으로 구성됐다.
1장에서는 한국을 둘러싼 글로벌 정세와 아시아 지정학의 변화에 대한 진단을 담았다. 미국·중국·일본·러시아 등 4대 강국의 움직임과 이것이 한국에 미치는 영향이 주된 분석 대상이다.
2장은 한국 안보의 민낯을 들여다봤다. 한국 군사력의 현주소와 북한 핵 위험에 대한 구체적인 대응 능력 등이 각종 지표와 함께 제시된다.
3장은 안보 시스템과 국론 분열 양상 등 안보를 둘러싼 소프트웨어에 대한 진단을 서술했다. 외교 역량은 물론 우리나라 국론 분열을 조장하는 각종 정책 및 정치권과 관료들의 행태를 지적했다.
4장은 미래에 대한 비전과 전략이 부재한 대북·통일 정책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5장은 이스라엘, 일본, 키프로스 등 사례를 통해 우리나라 안보 상황을 돌아보고 시사점을 찾았다.
6장은 우리나라 안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전략과 구체적인 액션 어젠다를 제시했다. 대안을 제시하는 과정에서는 파격적인 아이디어와 현실적인 실현 가능성을 동시에 추구했다.
[추천사]
절박한 동북아 정세의 현실을 독자에게 각인시켜준다. 이 자체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난국을 돌파할 행동과 의지가 필요한 시점이다. 《유명환 전 외교부 장관》
요즘 같은 때일수록 시야를 넓혀야 한다. 국제 정세가 얼마나 긴박하게 돌아가고 있는지, 우리가 처한 안보 현실이 얼마나 엄중한지 한 번쯤 짚어볼 필요가 있다. 이 책의 일독을 권하는 이유다.
《김태영 전 국방부 장관》
안보·경제 분야의 미래 청사진을 제시하는 뜻깊은 기회를 제공하는 책이다. 책이 제시하고 있는 것처럼 튼튼한 안보와 국민적인 화합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것이 이뤄졌을 때 한반도에 진정한 평화와 통일이 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홍용표 통일부 장관》
이 책이 내놓은 국방 강화 방안에 동의한다. 이스라엘이 1960년대부터 국방 개발에 투자했듯이 우리도 꾸준한 R&D 투자와 같은 중장기적인 대책을 세워야 한다. 국방 R&D에 대한 장기적 투자는 우리에게 많은 기회를 안길 것이다. 《신성철 카이스트 총장》
북한의 핵 위협과 주변국 패권 경쟁에 대해 100% 공감한다. 특히 안보 위기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키워드로 ‘국민 통합’을 꼽은 데에 동의한다. 국민 의견이 하나로 모이면 어떤 위기든 헤쳐 나갈 수 있다. 《최병로 육군사관학교장》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