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장 당대의 주요 질병-돈황 사본 『신보살경』ㆍ『권선경』을 대상으로 35
제1절 『신보살경』.『권선경』 배후의 질병 공포 42
제2절 병의 명칭 52
제2장 당대 관변 의료기관의 한계성 73
제1절 중앙 의료기관의 사명과 한계 75
제2절 지방 의료기관의 사명과 한계 85
제3절 당대 관변 의학교육기관 평가 96
제3장 민간 의료인 평가-‘복의福醫’와 ‘시의時醫’ 현상 109
제1절 환자의 심리와 마음속 운세관 111
제2절 ‘복의’와 ‘시의’가 생겨난 토양 124
제4장 중세 의학서의 수용층 143
제1절 중세 의학서 수용층의 한계 144
제2절 인쇄술 보급 후 의학서의 전파 160
제3절 의학서 내용에 미치는 독자층의 영향 166
제5장 당대 약재 산지와 시장 179
제1절 ‘도지道地 약재’의 생산지 180
제2절 당대의 약재 시장 192
제6장 의무 병행 시대-주문술의 쇠퇴와 보존 225
제1절 전통 의료영역의 주요 무술巫術-축유祝由와 마술 226
제2절 주금요법 시행자 규모의 고정과 축소 231
제3절 주금요법 적용 범위의 점진적 축소 242
제4절 무술요법 적용의 남북 차이 246
제7장 고산병과 전쟁 253
제1절 고산병에 대한 고대인의 인식 254
제2절 북위와 토욕혼의 전쟁 263
제3절 대두발곡大?拔谷 사건 267
제4절 당과 토번의 전쟁 274
제5절 고선지의 소발율小勃律 원정 303
제8장 당송시기 뜸 요법 311
제1절 당대 민간의료 중 뜸 요법의 성행 313
제2절 뜸 요법이 성행하게 된 원인 318
제3절 송대 이후 뜸 요법 지위의 상대적 하강 324
제9장 축고蓄蠱의 지역-문화 차별 부호의 변천과 이동 341
제1절 축고술의 실재 여부 344
제2절 축고 지역의 변천 356
제3절 축고 지역 변천의 배후-주류문화권의 확장 371
제4절 침묵의 축고자 380
제10장 질병관과 당 장안성의 변천 391
제1절 점차 질서화되는 도시 건설 392
제2절 의학 사상과 ‘거고피습居高避濕’의 관념 395
제3절 피습관에 따른 장안 구도의 재편 407
제11장 질병, 비습과 중국 중세 종족의 경계 421
제1절 ‘남토비습南土卑濕’의 문화적 의미 422
제2절 습지 회피관념과 도시의 변천 427
제3절 비습과 종족의 경계 437
제12장 할고봉친의 기원과 배경 451
제1절 인육과 의료의 관계 455
제2절 ‘할고봉친’의 사회문화적 배경 466
제3절 유교의 자가당착 475
부록 의심받는 화타-중국 전근대 외과수술의 발자취 485
제1절 화타불고華?不孤 489
제2절 화타에 대한 의심 497
제3절 남아있는 외과술 505
제4절 화타의 재발견 519
결론 529
참고문헌 534
지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