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 의학이란 무엇일까요
1 의과대학과 병원 방문을 통한 진로 탐색
2 의학의 이해
*재미있는 의학 이야기. 히포크라테스를 ‘서양 의학의 아버지’라 하는 이유
3 의학의 세 가지 목표
4 건강한 개인과 사회를 유지하기 위한 비결
*재미있는 의학 이야기. 무당이나 주술사가 의사였던 신기한 고대 의학
5 병원의 종류와 역할
2장. 의학은 이렇게 발전해 왔어요
1 신화 속의 의학
1) 초기의 의학
2) 의술의 신 아스클레피오스
*재미있는 의학 이야기. 의학을 상징하는 두 개의 지팡이
3) 이집트 지혜의 신 토트와 피라미드 설계자 임호테프
2 고대의 의학
1) 바빌론의 의학
2) 이집트의 의학
*재미있는 의학 이야기. 고대에 세계 각지에서 행해진 뇌수술
3) 고대 인도에서 행해진 성형수술
4) 그리스의 의학
5) 역사상 가장 오래 의학을 지배한 클라우디오스 갈레노스
3 중세의 의학
1) 중세 의학의 특징
2) 중세를 빛낸 의학자 이븐 시나
3) 병원의 모태가 된 레프로사리움
*재미있는 의학 이야기. 이발사와 외과 의사
4 근대의 의학
1) 의학의 과학화
2) 점점 더 작은 데에서 찾기 시작한 질병의 원인
3) 감염병 해결을 위한 대책
5 현대의 의학
1) 영상술의 발전
2) 검체 속에 포함된 미량의 물질 측정
3) 생명공학 기술의 발전
4) 로봇 수술과 정보 기술의 발전
3장. 의학은 이렇게 구분해요
1 기초의학
1) 해부학
2) 생리학
3) 생화학
4) 약리학
5) 미생물학
6) 기생충학과 환경의생물학
7) 병리학
8) 예방의학
9) 새로운 분야의 기초의학
2 임상의학
1) 내과학
2) 외과학
*재미있는 의학 이야기. 외과학의 아버지, 파레
3) 소아청소년과학
4) 산부인과학
5) 정신건강의학
6) 특수 과목과 지원 과목
3 의료인문학
4 의료시스템과학
4장. 의학이 하는 일은 이렇게 다양해요
1 질병에 의해 몸에 발생한 이상을 해결하기 위한 치료
2 치료할 수 없는 경우에 의학의 목표는 고통 완화
3 의학에서 치료보다 중요한 것은 예방
1) 사례 1 수술로 인한 2차 감염 예방을 위한 소독
2) 사례 2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백신
3) 사례 3 질병의 원인이 되는 환경 요인 제거하기
4) 사례 4 마약 사용 금지
*재미있는 의학 이야기. 20세기에 가장 많은 사람의 생명을 구한 인물
4 계속 복잡하게 변하고 있는 의학 분야
1) 몸에 이상이 생긴 환자들의 사회 복귀를 돕는 재활의학
2) 응급 환자를 담당하는 응급의학과 응급구조사
3) 영상의학, 방사선종양학, 핵의학
5장. 질병은 이렇게 발전해 왔어요
1 인류와 역사를 함께한 감염병
1) 말라리아
2) 한센병
3) 페스트(흑사병)
4) 발진티푸스
5) 두창
*재미있는 의학 이야기. 아스테카 문명을 멸망시킨 두창
6) 콜레라
*재미있는 의학 이야기. 콜레라의 원인을 찾기 위해 콜레라균을 마신 장관
2 먹고살기 좋은 환경에서 창궐한 만성 대사성 질환
3 오늘날 점점 더 문제가 되는 신경 퇴행성 질환
4 끊임없이 늘어만 가는 사고에 의한 손상
6장. 의사가 아니어도 의학 발전에 공헌할 수 있어요
1 미생물학의 아버지, 파스퇴르
1) 파스퇴르의 생애
2) 닭 콜레라를 해결할 방법
3) 가축에게 발생하는 탄저병 예방용 백신
4) 목숨을 걸고 확인한 광견병 백신의 효과
2 오늘날의 영상의학을 낳은 뢴트겐의 X선 발견
1) 뢴트겐의 생애
2) 의학으로 퍼진 X선 발견의 파급 효과
3) 다시 생각해 볼 만한 이야기들
3 멀리스의 PCR(중합효소 연쇄 반응): 쥬라기 공원에서 공룡을 만드는 방법
1) DNA에서 원하는 부분을 찾아서 많이 만드는 일의 중요성
2) 원하는 DNA 부위만 증폭시키는 중합효소 연쇄 반응
3) 중합효소 연쇄 반응의 파급 효과
7장. 의학을 공부하면 이런 일을 할 수 있어요
1 새로운 지식을 창조하는 기초의학 연구자
*재미있는 의학 이야기. 정신병 치료에 수술법을 도입한 모니스
2 많은 이들에게 혜택이 돌아가게 하는 정부 기관 공무원
1) 보건복지부
2) 질병관리청
3) 식품의약품안전처
3 국제기구에서 활동하기
1) 세계보건기구(WHO)
2) 국경없는의사회(MSF)
4 사망자와 소통하는 법의학자
5 스포츠의학 전문의와 팀닥터
6 의학 전문기자
7 의사로 가는 길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