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25,000원
22,500원
10%
배송안내
10/19 월요일 오전 9시까지 주문하면 10/19 월요일 발송
최대 적립 포인트
1,55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1,25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22,5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목차 더보기
목차
메리
조지
조라
버지니아
시몬
실비아
토니
엘레나

원전에 관한 주
저자 소개
저자 : 조애너 빅스 (Joanna Biggs)
영국의 작가이자 《예일 리뷰》 부편집장. 《하퍼스 매거진》, 《런던 리뷰 오브 북스》의 편집자로 일했으며, 《뉴요커》, 《가디언》 등 여러 매체에 글을 기고해왔다. 2017년에 런던을 기반으로 한 페미니스트 출판사 실버 프레스를 공동 설립했다. 2023년에 출간된 두 번째 책 『자기만의 삶』으로 대중의 큰 호평을 받으며 영미권에서 주목받는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같은 해에 이 책으로 미국 예술 비평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2026년부터 예일대학교에서 강사로 재직하며 공공비평과 문예창작을 가르치고 있다.

역자 : 이미애
현대 영미 소설 전공으로 서울대학교 영문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고 동 대학교에서 강사 및 연구원으로 활동했다. 조지프 콘래드, 제인 오스틴, 존 파울즈, 카리브 지역의 영어권 작가들에 대한 논문을 썼다. 역서로는 버지니아 울프의 『자기만의 방』과 『등대로』, J. R. R. 톨킨의 『호빗』, 『반지의 제왕』(공역), 『위험천만 왕국 이야기』, 『톨킨의 그림들』, 제인 오스틴의 『설득』, 『엠마』, 조지 엘리엇의 『아담 비드』, 토머스 모어의 서한집 『영원과 하루』, 리처드 앨릭의 『빅토리아 시대의 사람들과 사상』, 폴 서루의 『세상의 끝』 등이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어떤 문학 작품은 한 시절의 등대가 된다.
고유한 관점을 지키면서 자유를 향해 나아간 여성 작가들에게
자신을 믿는 법, ‘자기만의 삶’의 작가가 되는 법을 배우다.

2023 미국 예술 비평상 최종 후보

어떤 문학 작품은 한 시절의 등대가 된다

『자기만의 삶』의 저자인 조애너 빅스의 30대에는 두 가지 큰 사건이 일어난다. 열아홉에 만나 20대 시절을 내내 함께했던 남편과 별거를 거쳐 이혼한다. 한편 그녀의 어머니가 알츠하이머병 진단과 시한부 선고를 받은 뒤, 그녀는 아픈 어머니를 돌보고 결국 떠나보내게 된다. 이 이중의 상실로 인해 그녀는 30대 내내 혼란과 우울을 겪는다. 이런 상황에서 편집자이자 작가인 빅스는 자연스럽게 책에 손을 뻗으며, 머릿속에 떠오른 복잡한 고민들에 대한 해답을 문학 작품 속에서 찾기로 한다. 저자는 어릴 적 좋아했던 여성 작가들의 소설과 시를 다시 읽고, 그간 제목만 알고 있던 고전도 처음으로 읽는다.

『자기만의 삶』은 저자가 인생의 한 시절에 등대처럼 의지한 여성 작가 메리 울스턴크래프트, 조지 엘리엇, 조라 닐 허스턴, 버지니아 울프, 시몬 드 보부아르, 실비아 플라스, 토니 모리슨, 엘레나 페란테의 이야기를 풀어낸다. 그 이야기란 작가들의 작품과 삶을 아우른다. 여성으로서의 경험을 섬세하게 담아낸 회고록, 영문학 전공자로서 치밀하게 연구한 작가들의 전기, 편집자로서 세심히 읽고 쓴 독서 에세이와 비평 등 다양한 장르가 엮여 있는 이 책은 다채로운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개인의 경험에서 출발하여 우리의 보편적인 경험으로 나아간다. 그리하여 저자처럼 불안했던 한 시절을 살고 있거나, 살아낸 이들에게 또 하나의 버팀목이 되어준다.

우리의 인생 선배이자 친구인 여성 작가들을 만나다

저자가 사랑하는 여성 작가 여덟 명은 이미 서구 문학사의 정전으로 자리 잡았지만, 저자에게 그들은 범접할 수 없는 전설적인 존재도 아니고 무조건적인 찬양이나 경외의 대상도 아니다. “나는 어떤 글이 엄청난 지식을 보여준다는 이유로 ‘찬미’하고 싶지 않고, 내가 그 글에 의해 변화되기를 바란다.”(112쪽) 오히려 이 작가들은 저자에게 가르침을 주는 인생 선배이자, 저자가 마음 깊이 친밀감을 느끼는 친구에 가깝다. 여덟 명의 여성 작가들은 훌륭한 작가이기에 앞서, 자신처럼 삶의 우여곡절을 겪은 한 사람의 여성인 것이다. “그들은 작품 속에 가장 생생하게 살아 있지만, (…) 나는 그들이 그저 필멸의 존재였음을 상기하고, 그들이 여자였을 뿐임을 되새긴다.”(174쪽)
이 작가들은 아직은 인생 경험이 많지 않은 30대의 저자에게 삶의 롤모델이 된다. 버지니아 울프는 “산다는 것은 사건이 일어나는 대로 계속 반응하는 것, 병든 어머니와의 관계가 그렇듯 두렵더라도 관계가 달라지는 것을 받아들이는 것이라고 가르쳐주었다”(226쪽).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감 넘치고 당당한 조라 닐 허스턴과 토니 모리슨의 태도는 부러움을 자아내고 영감을 준다. “조라를 읽을 때면 자신에게 꼭 맞는 삶을 향해 활기차게 세상을 헤쳐나가는 모습에 부러움을 느꼈다.”(143쪽) “운이 바닥일 때조차 그녀는 자신감 있는 쾌활한 정신력을 유지했다. (…) 결혼 생활을 끝내면서 자신이 감당할 수 있다고 믿었을 토니를 상상해본다. 그녀는 한부모가 되는 것을 문제로 여기지 않았다.”(355쪽)

동경하는 여성 작가의 일면은 때로 반면교사가 되기도 한다. 저자에게 시몬 드 보부아르는 “내 영웅적인 여성”이지만, 그녀의 복잡한 사생활을 언급할 때 저자는 그녀가 상처 입힌 여성 제자들을 생각하면 “보부아르의 잔인함은 용서하기 어렵다”(255쪽)고 단언한다. 저명한 시인이었던 남편 테드 휴스의 외도로 인해 고통스러워한 실비아 플라스의 삶을 살펴볼 때는 작가인 전 남편을 떠올리기도 한다. “내 남편을 작가로든, 인간으로든 혹은 그 어떤 존재로든 나의 가치를 재단하는 결정권자로 만들지 말았어야 했다. (…) 남편과 헤어지고 나자, 나는 플라스처럼 내가 아직 성숙하지 못했다는 것을 깨달았다.”(342-343쪽) 저자는 맹목적으로 우상들에게 교훈을 얻으려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업적이든 실수든 그들 삶의 일부라고 보면서 “어쩌면 그 둘이 맞물려 있으리라는 사실을 받아들”(235쪽)이려고 한다.

“그들은 내게 질문을 던지고, 나를 밀어붙이고, 어리석고 우스꽝스럽게 행동하거나 지나친 불운을 겪으면서 나를 위로한다.”(174쪽) 저자는 문학 작품 속 등장인물들의 삶 또는 작가들의 실제 삶과 자신의 삶을 겹쳐보면서, 보편적인 상황과 감정을 발견하고 동질감을 느낀다. 여덟 명의 여성 작가들은 우리가 자주 닮고 싶을 만큼 선구적이며, 때로는 안타까울 만큼 인간적이다. 『자기만의 삶』은 이 대작가들을 새로운 시선으로 볼 수 있게 해준다. 또한 우리도 그들처럼 삶의 온갖 난관을 겪고 나서 다시 시작할 수 있다고, 자유롭고 고유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고 격려한다.


책 속으로

페미니스트이면서도 사랑에 빠질 수 있을까? 자립을 추구한다는 것은 누구와도, 어디서도 편안할 수 없다는 뜻일까? 가정생활이란 덫일까? 여자로서 전통적인 삶의 목표에 의미를 느끼지 못한다면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할까? 애초에 삶의 의미라는 게 있긴 할까? 불행, 방황, 혼돈을 어느 만큼 견딜 수 있을까?
--- p.14

나는 어떤 글이 엄청난 지식을 보여준다는 이유로 ‘찬미’하고 싶지 않고, 내가 그 글에 의해 변화되기를 바란다. 다른 사람이 된다는 게 어떤 것인지 알고 싶다. 내가 늘 느껴오면서도 말로 표현하지 못했던 무언가를 지면에서 발견하는, 그 인식의 순간을 경험하고 싶다. 나는 그저 지식을 축적하는 것이 아니라 지식에 의한 변화를, 아주 작으나마 변화를 경험하고 싶다. 이런 독서를 통해 처음에는 마음을 변화시킬 가능성을 모색하다가, 이미 아는 것을 넘어서 그러한 확장으로 어떻게 살아가는가에 영향을 받으며 살아가는 방식을 바꿀 수 있다. 모래알만큼 작은 것일지라도 그런 변화라면 충분하다.
--- p.112

가장 고차원적인 예술가의 경지는 일종의 자기 망각이다. 자아가 용해되어 자신과 다른 사람들과의 경계, 심지어 주위 풍경과의 경계도 흐려지는 상태. 그것은 다른 목소리들이 장악하도록 놔두는 것으로, 아예 존재하지 않으려는 욕망에 가깝다.
--- p.120

나는 종종 죽은 이들(조-라! 조-지! 메-리!)에게 가서 그들에게 무언가를 말하고, 무언가를 부탁한다. 심지어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돌아오도록 설득해달라는 것 같은 불가능한 일도 부탁한다. 그들은 내게 영웅적인 여자가 아니라 가정의 여신이다. 나는 그들의 삶을 다른 방식으로 활용하는 내 모습을 본다. 그들은 내게 질문을 던지고, 나를 밀어붙이고, 어리석고 우스꽝스럽게 행동하거나 지나친 불운을 겪으면서 나를 위로한다.
--- p.174

가부장제는 자기만의 방을 가진 여성들조차 그 안에 들어서는 순간 자유롭게 글을 쓰지 못하도록 가로막는, 오랜 세월 축적된 본능을 만드는 기구이다. 내가 울프의 책 제목을 빌려와서 내 책 제목으로 바꿔 쓴 것을 보고 울프가 기겁하지 않기를 바란다. 그리고 울프가 나를 반역자라기보다 길 잃은 딸로 봐주리라 기대할 수 있는 한 가지 이유는, 그녀도 여성에게 부여된 삶의 방식 외에 다른 방식들이 존재한다고 말했기 때문이다.
--- p.219

모리슨의 작품을 읽을 때 나를 끌어당기는 것은 바로 그 차이점들이다. 내가 아프리카계 미국인도 아니고 인종차별을 직접 경험해본 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글을 통해 배우는 것들은 그녀에 대한 글을 쓰도록 유혹해왔다. 그녀의 작품을 읽다 보면, 내가 고민하는 문제들에 대한 해결책을, 그동안 들어본 적 없는 해결책을 그녀가 제시해주는 것만 같다.
--- p.369

무언가가 끝났다는 사실이 곧 실패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이 교훈은 내가 거듭해서 배워야 할 것 같다. 내 삶이라는 재료로부터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내고 싶다면 반드시 배워야 할 교훈이다.
--- p.415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