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18,000원
16,200원
10%
배송안내
10/19 월요일 오전 9시까지 주문하면 10/19 월요일 발송
최대 적립 포인트
1,20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90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6,2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목차 더보기
목차
추천의 글
한국 독자에게

2018
서울의 어느 삼계탕집에서
식당에서 집으로 가는 길에
부모님 댁에서
부모님 댁 근처의 벤치에서

2019
서울의 어느 피자헛에서
피자헛 근처의 어느 바에서
서울의 한 지하철역 출구에서
큰언니 집에서

2021
나와 내 통역사가 함께 사는 집에서

2022
서울의 어느 호텔방에서
서울의 어느 스타벅스에서
서울의 어느 호텔방에서
서울의 어느 칼국숫집에서

2023
서울의 어느 엔제리너스에서
서울의 어느 삼계탕집에서
서울의 어느 지하철역 출구에서
큰언니 집에서

감사의 말
저자 소개
저자 : 마야 리 랑그바드 (Maja Lee Langvad )
코펜하겐에 거주하는 작가이자 번역가. 1980년 대한민국 서울에서 태어나 생후 2개월에 덴마크로 입양됐다. 2003년에 덴마크창작문학아카데미를 졸업했으며, 덴마크 문학잡지 〈바나나 스플릿(Banana Split)〉과 북유럽 문학잡지 〈크리티커(Kritiker)〉의 공동 편집자로 활동했다.
2006년에 입양, 민족주의, 인종차별을 격렬하게 비판하는 개념시 모음집 《덴마크인 홀게르 씨를 찾아라(Find Holger Danske)》를 출간하며 작가로 데뷔했다. 이 작품으로 덴마크에서 가장 권위 있는 데뷔문학상 보딜-외르겐뭉크크리스텐센상을 수상했다.
2007년부터 2010년까지 서울에 거주하며 생물학적 가족과 재회했다. 이 기간에 국가 간 입양에 비판적인 입양인 커뮤니티에서 주요한 역할을 하며 《그 여자는 화가 난다》를 집필하기 시작했다. 2014년 덴마크 출간 당시 국가 간 입양을 비판한 유일한 책으로, 덴마크뿐만 아니라 스웨덴에도 큰 반향을 일으켰다.
독일어, 영어, 한국어 도서를 덴마크어로 번역하는 작업을 병행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김혜순의 시집 《죽음의 자서전(Autobiography of Death)》을 공동 번역했다. 덴마크, 스웨덴, 한국의 다양한 예술인과 함께 비디오예술, 행위예술, 연극, 영화, 음악 등 여러 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나의 통역사》는 덴마크 몬타나 문학상과 덴마크아카데미 오토 겔스테드 기념문학상을 수상했으며, 프리즈마 문학상에서 2024년 최고의 북유럽 문학 작품으로 선정됐다.

역자 : 손화수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영어를,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대학에서 피아노를 공부했다. 1998년 노르웨이로 이주한 후 크빈헤라드 코뮤네 예술학교에서 피아노를 가르쳤다. 현재 스테인셰르 코뮤네 예술학교에서 가르치며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2002년부터 노르웨이, 스웨덴, 덴마크 등 스칸디나비아문학을 번역하기 시작했다. 2012년에는 노르웨이번역인협회 회원(MNO)이 되었고, 2012년과 2014년에 노르웨이문학번역원(NORLA)에서 수여하는 번역가상을 받았다. 2019년 한·노 수교 60주년을 즈음하여 노르웨이 왕실에서 수여하는 감사장을 받았고, 2021년에는 스타인셰르시에서 수여하는 노르웨이예술인상을 수상했으며, 2021년과 2022년에는 노르웨이예술위원회에서 수여하는 노르웨이국가예술인장학금을 받았다. 옮긴 책으로는 칼 오베 크나우스고르의 『나의 투쟁』 시리즈와 『가부장제 깨부수기』 『벌들의 역사』 『이케아 사장을 납치한 하롤드 영감』 『유년의 섬』 『잉그리 빈테르의 아주 멋진 불행』 『자연을 거슬러』 『초록을 품은 환경 교과서』 『나는 거부한다』 『사자를 닮은 소녀』 등이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나는 우리 가족의 역사에서 지워진 사람이야.
그래서 내 이야기를 직접 써야 해.”
디아스포라·퀴어 문학의 정점 리 랑그바드의 대표작

소외된 존재를 포착하고 그 자리를 만들어주는 것은 문학이 오래도록 붙잡아온 역할이다. 한국의 역사적 상흔을 경험한 재일조선인이나 이민자 1~3세대, 탈북민 등 다양한 디아스포라 서사가 최근 몇 년간 꾸준히 주목받은 것도 그 연장선에 있다. 《나의 통역사》는 그중 상대적으로 공백으로 남아 있는 해외입양인 여성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어린 시절 덴마크로 입양된 주인공이 원가족을 만나기 위해 수년간 한국을 방문한다. 친부모의 언어를 말할 수도, 알아들을 수도 없는 그는 함께 한국에 온 한국계 덴마크인 통역사에게 의지하며 가족과 만남을 이어나간다. ‘어느 삼계탕집’에서 ‘어느 피자헛’으로, ‘큰언니 집’에서 ‘부모님 댁’으로 장소가 전환되며 이어지는 대화는 이방인의 시선 속 ‘동시대 한국’이라는 배경 위에서 섬세하게 펼쳐진다.

전작《그 여자는 화가 난다》를 통해 입양인이자 퀴어라는 이중의 소수성을 다룬 바 있는 작가 리 랑그바드는 《나의 통역사》에서 이를 한층 날카롭게 그려내며 “입양인이나 퀴어로 살아가는 문제를 다룰 때 가장 뛰어난 ‘번역자’”라는 호평을 받았다. 수년간 만남을 이어왔지만 여전히 통역 없이는 소통이 불가능하고, 말해지는 것보다 숨기는 것이 더욱 많은 가족과의 대화. 주인공은 회의감과 함께 문득 자신이 레즈비언이며 통역사는 여자친구임을 밝히고 싶다는 생각에 사로잡힌다. 하지만 딸이라는 이유로 타국으로 입양되었던 그녀가, 언니들의 남편과 조카들에게는 여전히 존재하지 않는 사람인 그녀가 이 비밀을 말할 때, 가족들은 만남을 지속하려 할까?

작가의 자전적 요소가 강한 이 소설은 가족, 언어, 문화를 잃었지만 자신의 뿌리와 다시 연결되고자 하는 주인공의 여정과 그 내면의 분투를 아프지만 따뜻하게 그려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지고 싶다는 욕망과 내쳐질지 모른다는 불안을 교차시키며, 소설은 입양인이자 퀴어라는 특수한 경험을 보편의 감각으로까지 열어놓는다. 자신의 존재를 끊임없이 통역하고 해명해야 했던 이들의 마음에 오래도록 남을 소설이다.

“그 말은 내가 통역하지 않을게.”
대사와 공백으로 빚어내는
연결과 단절이라는 문학적 경험

《나의 통역사》에는 인물 간 대화가 대사와 지문으로 직접적으로 구현되어 있다. 장황한 설명이나 불필요한 묘사는 없다. 쉽고 빠르게 읽을 수 있는 소설이다. 동시에, 특정한 순간에 오래 머물게 되는 소설이기도 하다. 재미와 여운 때문이기도 하지만, 언어의 장벽에서 오는 깊은 슬픔이 가장 큰 이유일 것이다. 혈연으로 맺어진 가족임에도 통역되기 전까지는 아주 사소한 말도 나눌 수 없다. 표정, 행동, 어조 같은 비언어적 소통을 동원해도 마찬가지다. 리 랑그바드는 한국어라는 미지의 공간을 ‘공백’으로 남겨두며, 언어의 장벽뿐 아니라 감정적인 거리감마저 고스란히 드러낸다. 이 거리감을 일시적으로 완화해주는 것이 바로 통역사다.

문학평론가 전승민은 통역사를 “당신과 세계를 동시에 경험하고 공유하는 특별한 반려자”라고 표현했다. 한국계 덴마크인이자 그의 여자친구인 통역사는 언어를 변환해주며 가족의 연결고리가 되어준다. 그뿐 아니라 관계에서 오가는 말을 조율하고, 대화 중 흐르는 감정을 함께 공유한다. ‘나’-통역사-가족이라는 흥미로운 삼각 구도에서 언뜻 중립적으로 보이지만, 주인공에게 세계를 받아들이는 틀을 제공하고 그들 관계로부터 영향을 받기도 한다. 이는 주인공이 친부를 내내 북한 출신으로 알아왔으나 그가 죽은 후에야 이것이 통역의 오류로 인한 오해였음을 알게 되는 장면이나, 통역사가 가족의 반응을 두려워하며 주인공의 커밍아웃을 통역하지 않겠다고 거부하는 장면 등을 통해 분명하게 나타난다.

이로써 그간 언어에 덧씌워져 있던 환상이 벗겨진다. 언어가 나를 설명하고 상대를 알아가게 하며 우리를 연결시키리라는 환상. 《나의 통역사》는 언어가 만들어내는 단절, 그리고 통역할 수 없는 감정을 행간에서 은근하게 드러내며 때로는 침묵이 언어보다 더욱 무겁고 진실하다는 사실을 내비친다.

“트라우마를 넘어
서로를 포기하지 않고
관계를 회복하고 치유하는 이야기”

시와 소설을 비롯한 여러 예술 형식을 가로지르며 입양, 퀴어, 인종차별에 대해 이야기해온 리 랑그바드는 《나의 통역사》에서 마침내 기존 언어의 한계를 뛰어넘는 새로운 언어를 구축해냈다. 바로 ‘침묵의 언어’다. 작품의 주인공처럼 한국에서 태어났으나 어린 시절 덴마크로 입양된 그는 덴마크어, 영어, 한국어로 이 작품을 쓰려 했으나 실패했다. 두 개의 가족, 문화, 역사를 안고 있음에도 이중언어 사용자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우리의 원래 언어, 우리 자신의 입양 서류, 그리고 우리가 왜 입양됐는지에 대한 진실”이라는 ‘공백’을 이야기하기 위해 그는 기존의 방식을 버리고 “디아스포라에 사는 우리 모두를 위한 언어”, 침묵의 언어로 이 작품을 써 내려갔다. 이는 《딸에 대하여》 작가 김혜진이 추천사에서 말하듯 “디아스포라의 영토 안에서 자신만의 언어를 발견해나가는 서글프고 완강한 투쟁”이다.

말할 수 없는 것을 말하고자 하는 시도, 닿을 수 없는 것에 닿고자 하는 이 시도는 작품 속 주인공과도 겹쳐진다. 그는 이해할 수 없는 것을 이해하고자 한다. 어렸을 적 이별했으나 재회하게 된 자신의 존재를 언니들이 왜 남편과 조카들에게 알리지 않는지, 어째서 자신을 입양 보내게 했던 가부장적인 구조가 지금까지 반복되는지, 왜 어떤 말은 할 수 있고 어떤 말은 할 수 없는지. 문학평론가 전승민은 “사랑이란 (중략) 온전히 이해하는 일이 불가능에 가까운 당신의 세계를 기어코 알고자 하는 열망의 몸짓”임을 짚으며 주인공의 여정을 ‘사랑’으로 해석해낸다.

한국전쟁을 경험한 부모 세대와 그들의 딸들, 그리고 조카로 이어지는 가족 3대와 해외입양인 여성 ‘나’의 재결합을 그린 이 소설에서 인물들의 간극은 결코 좁혀지지 않는다. 다만 리 랑그바드는 결말을 희망의 방향으로 열어놓는다. 《나의 통역사》는 “언어의 장벽, 문화적 차이, 세대 간 격차, 그리고 트라우마를 넘어 서로를 포기하지 않고 회복하고 치유하는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