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몸에 붙은 말
터- 몸에 붙은 말 1 014
‘참 착하네’라는 말 - 몸에 붙은 말 2 019
노력으로 견딘 시간 - 복 023
‘괜찮다’는 말이 남긴 것 - 몸에 붙은 말 3 026
손등의 점 030
이름을 남긴다는 것 - 남겨지는 것은 결국 무엇인가 034
고통은 존재의 문을 연다 038
2부 아버지의 시간
아궁이 앞에서 흘린 눈물 044
아버지의 안경 049
아버지의 지게 054
아버지의 외상장부 057
박대 061
논 한가운데 있던 초가집 065
방울소리가 오던 밤 070
3부 사람이라는 인연
일터로 향하는 뒷모습 074
붙잡지 않아도 곁에 있는 사람 1 077
체온 080
천안, 내 마음의 고향 083
등불 같은 인연의 자취 086
시어머니의 저녁을 보며 090
두 꽃송이의 위로 094
황홀 098
4부 삶의 결을 따라
첫 외손주 102
태몽 107
외손녀를 돌보는 나날 110
손에 묻은 풀, 마음에 남은 말 114
함께 있지 못하는 시간 118
시간은 사람에게로 간다 122
품이라는 자리 125
5부 일상의 사유
굴참나무는 혼잣말 중이다 130
보리처럼 일어나는 법 134
내 손의 방식 138
한 걸음의 용기 142
본질에 대하여 147
성에가 남긴 그림 한 점 150
내 속도로 - 대천해수욕장에서 153
아들 생각 156
그 눈빛을 잊지 못한다 160
욕봤다 164
꽃 앞에서 말을 접다 167
설날 171
건강을 빕니다 174
바지락조개의 침묵 177
먹이가 있는 곳에 둥지를 짓는 일 181
무궁화나무 아래서 185
동치미 국물 189
SNS 시대의 설국 - ‘설국’을 읽고 193
그때는 몰랐던 두 분의 온기 197
해설
내가 살아낸 시간의 의미 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