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일시재고부족
18,000원
16,2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20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90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6,2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목차 더보기
목차
서문
서론_ 자연의 기적

1부_ 진화
제1장 로제타석
제2장 열 차폐, 활공, 벌레 잡기
제3장 이시안 지층
제4장 슴새 잡는 법

2부_ 솜털
제5장 따뜻하다
제6장 시원하다

3부_ 비행
제7장 땅에서 날아올랐을까, 나무에서 뛰어내렸을까?
제8장 망치 같은 깃털
제9장 완벽한 날개

4부_ 장식
제10장 극락조
제11장 그녀의 모자에 꽂힌 깃털 하나
제12장 저 멋지고 찬란한 빛깔을 우리에게 선사하다

5부_ 기능
제13장 바다오리와 머들러에 대해
제14장 막강한 펜
제15장 깃털이 나지 않은 대머리

결론_ 경이로움을 빚지다
부록_ 깃털에 대한 삽화 설명
미주
참고문헌
그림 및 인용문의 출처
찾아보기
저자 소개
저자 : 소어 핸슨 (Thor Hanson)
미국 퍼시픽노스웨스트에서 나고 자랐다. 보존생물학자로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연구와 생물보존 활동을 펼치고 있는 지은이는 중앙아메리카의 나무와 명금류, 탄자니아의 둥지 약탈, 아프리카대머리수리의 먹이섭취 습성 등을 연구했다. 레드랜드 대학교에서 공부했으며, 아이다호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구겐하임Guggenheim 펠로우, 스위처재단Switzer Foundation 환경연구원으로 있으며 인간생태계연구그룹(HESG)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우간다의 브윈디 천연국립공원의 외딴 오지 마을에서 2년간 마운틴고릴라를 연구해서 쓴 첫 책 『울창한 숲』The Impenetrable Forest은 2008년 USA Book News 자연 분야 최고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또한 깃털의 자연사와 문화사를 흥미롭게 녹여낸 『깃털』은 매년 자연사 부문의 뛰어난 책에 주는 존 버로스 메달을 수상했으며, 《라이브러리저널》 과학기술 분야 최고의 책 선정, 영국의 권위 있는 논픽션 상인 BBC 새무얼 존슨 상 후보에 오르는 등 많은 주목을 받았다. 자연과 인간 세계의 접점에 대해 주로 연구하며 현재는 전쟁의 생태학적 영향을 평가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역자 : 하윤숙
서울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했고,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파묻힌 거인》, 《우리는 거짓말쟁이》, 《물-생명의 근원, 권력의 상징》, 《울프홀 1, 2》, 《밤, 호랑이가 온다》, 《씨앗의 승리》, 《불평등의 창조》, 《깃털-가장 경이로운 자연의 걸작》, 《결혼하면 사랑일까》 등이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털 달린 공룡 이야기부터 경이로운 깃털의 기능 그리고 라스베이거스 쇼걸의 화려한 깃털 장식에 숨은 인간의 원초적 욕망까지, ‘자연의 걸작’ 깃털에 대한 매혹적인 자연사!

2013년 존 버로스 메달 수상
2012년 BBC 새무얼 존슨 상 후보작
2012년 AAAS/Subaru 상 수상
2012년 PNBA 상 수상
2011년 "라이브러리저널" 과학기술 분야 최고의 책

생물진화 논쟁의 시작과 끝에 깃털이 있다
진화론과 창조론의 논쟁은 19세기 독일의 바이에른에 있는 채석장에서 일하는 석공이 하나의 화석을 발견하면서 들불처럼 번져나간다. 바로 시조새 화석이다. 이 책의 이야기는 바로 시조새 화석을 발굴하는 채석공의 기침에서부터 시작된다. 이렇게 저자가 시조새의 발견에서부터 이야기를 시작하는 이유는 시조새가 새인지 아니면 새가 파충류에서 진화했는지를 보여주는 ‘잃어버린 고리’인지를 두고 벌이는 토머스 헉슬리와 리처드 오언의 논쟁을 통해 생물학계의 진화논쟁에서 깃털이 차지하는 위치를 조명하고자 함이다. 깃털은 진화론과 창조론의 진화논쟁의 서막을 알린 장본인이자 지금까지도 논쟁에서 가장 핵심적 위치를 차지한다.

깃털 달린 공룡? 깃털은 어떻게 진화했을까?
시조새 화석 발견 이후 뜸했던 깃털 공룡 화석이 1990년대 중국 랴오닝 성에서 대량으로 발견됨으로써 진화논쟁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었다. 중국에서 발견된 깃털 달린 공룡 화석은 깃털이 단지 비행하기 위해 사용된 것이 아니라 구애와 과시, 보호 기능에 사용되었음을 보여준다. 온혈 공룡 개념을 제시한 존 오스트롬은 깃털 달린 날개가 벌레 잡이 주걱으로 사용되었다는 파격적 주장을 내놓기도 했지만 여러 화석의 증거를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깃털이 오스트롬의 주장처럼 벌레 잡이 주걱처럼 쓰였다거나 기능이론이 주장하는 것처럼 비행 기능에 국한된 것만은 아니라는 점이었다. 중국 랴오닝 성에서 발굴된 여러 깃털 달린 공룡 화석은 공룡의 깃털이 나는 기능과는 별개로 보온이나 보호, 종족 번식을 위한 과시 기능을 담당했다는 것을 방증한다. 더불어 이 책은 파충류의 비늘이 깃털이 되었다고 하는 기존의 주장을 뒤엎고 새로운 깃털 발달 모델을 제시한 리처드 프룸 그리고 ‘새는 공룡이 아니’라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앨런 페두차의 의견을 다채롭게 조망하면서 깃털 진화에 대한 균형 있는 시각을 제시한다.

깃털의 기능들과 새들의 생태를 다룬 매혹적 보고서
현대 인류의 테크놀로지로도 도저히 따라갈 수 없는 깃털의 공기 역학, 그 어떤 섬유로도 대신할 수 없는 깃털의 놀라운 보온 기능과 보호 기능, 자연의 걸작이라 할 만한 깃털은 어떻게 발생하고, 어떤 기능을 가진 것일까? 뛰어난 보온재인 깃털로 뒤덮인 새들은 아프리카 사막의 뜨거운 태양 아래서도 생존할 수 있는 비결은 어디에 있는 것일까? 새는 어떻게 하늘을 날 수 있었을까? 땅에서 날아올랐을까, 아니면 나무에서 뛰어내렸을까? 새의 비행에서 깃털은 어떤 역할을 하는 것일까? 자연선택에 의한 진화 맥락에서 깃털은 새와 어떤 의미를 갖는 것일까? 이런 다양한 질문들 그리고 인간의 상상으로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깃털의 놀라운 기능들과 새들의 생태를 이 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화와 역사 속 깃털의 의미에서 원시부족의 의례 그리고 플라이낚시와 깃펜에 이르는 깃털의 문화사
책은 깃털의 자연사적 의미를 밝히는 것에서 멈추지 않는다. 쇼베 동굴벽화에 칡부엉이 그림을 그렸던 원시인들의 마음속에서부터 깃털은 인간의 상상 속에서 특정한 의미를 가져왔다. 또한 전 세계에 걸쳐 있던 민족들의 설화와 신화 속에서 깃털은 영혼과 인간의 날고자 하는 욕망, 사후세계 등과 연결되었고, 위대한 문호들의 글에서 중요한 소재가 되었으며,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릴리엔탈 등과 같은 엔지니어들에게는 인간의 날고자 하는 욕망을 실현시킬 수 있는 중요한 동기였다. 깃털은 인간의 정신세계뿐만 아니라 장식과 패션 산업, 깃펜과 플라이낚시에서도 깃털은 중요한 역할을 했다. 이렇듯 깃털과 인류문명 그리고 정신세계는 밀접한 관련이 있었으며, 때로는 인간의 테크놀로지에 영감을 주면서 때로는 날고자 하는 욕망을 대변하면서 역사 속에 깊게 뿌리내리고 있다.

가장 경이로운 자연의 걸작, 깃털에 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
20세기 초 다이아몬드보다 값비싼 품목이었던 깃털 산업의 불황을 타개하기 위해 전설의 타조 바르바리타조를 찾아 대규모 사하라횡단 타조원정대를 보낸 남아공 정부, 여성이라면 누구나 깃털 장식을 하고 다녀 혹자는 여성을 ‘새의 세계를 파괴하는 거대한 괴물’로 묘사하기까지 했던 시대, 깃털로 십일조를 거둬들이고 대륙 전체의 새들을 모아 새장을 만들었다는 아즈텍의 전설 같은 이야기 등 인류 역사에서 깃털과 관련된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읽는 재미를 돋운다. 아울러 번식깃이 50센티미터나 되는 기드림풍조의 깃털, 천국의 새라 불리는 극락조의 화려하고 매혹적인 깃털, 바이올린을 켜는 듯한 소리를 내는 곤봉날개마나킨의 깃털에서 나는 소리 등 이국적이고 신비로운 자연세계의 이야기도 흥미를 자아낸다.깃털과 망치의 동시낙하 실험과 같은 자명하고 사소한 실험마저도 손수 해보지 않고는 못 배기는 지은이의 괴짜 과학자 정신과 과학에 문외한이라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지은이의 유려한 필체가 돋보이는 수작이다.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