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김보영
SF 작가, 2004년 〈촉각의 경험〉으로 데뷔했다. 작품 및 작품집으로 《다섯 번째 감각》, 《얼마나 닮았는가》, 《저 이승의 선지자》, 《스텔라 트릴로지 오디세이》, 《역병의 바다》, 《천국보다 성스러운》 등이 있다. 2021년 로제타상 후보, 전미도서상 외서부문 후보에 올랐다.
저자 : 강은교
페미니스트 문화연구자, 페미니스트 연구 웹진 Fwd
저자 : 고호관
SF 작가이자 번역가. 옮긴 책으로는 《카운트 제로》, 《낙원의 샘》, 《신의 망치》, 《머더봇 다이어리》 등이 있고, 〈하늘은 무섭지 않아〉로 2015년에 한낙원과학소설상을, 〈아직은 끝이 아니야〉로 제6회 SF 어워드 중단편 부문 우수상을, 〈숲〉으로 제9회 SF 어워드 중단편 부문 대상을 받았다.
저자 : 구한나리
소설가, 웹진 거울 필진이자 운영진, 2020~2021 SF 어워드 중단편 부문 심사위원. 2022 SF어워드 심사위원장. 장편 《아홉 개의 붓》과 단편집 《올리브색이 없으면 민트색도 괜찮아》를 썼고, 단편집 《전쟁은 끝났어요》, 《교실 맨 앞줄》, 《거울 아니었던들》, 《누나 노릇》, 《그리고 문어가 나타났다》 등에 참여했다.
저자 : 김하율
실천문학 신인상 등단. 소설집 《어쩌다 가족》, 장편소설 《나를 구독해줘》 발간
저자 : 김현중
경기도 여주시 거주. 틈틈이 소설을 쓴다. 단편집 《마음의 지배자》 출간, 웹툰 〈묘생만경〉 원작.
저자 : 김혜성
쇼박스 책임PD. 전공이자 취미를 업으로 하고 있다.
저자 : 문아름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만화콘텐츠스쿨 교수. 웹소설을 연재했고, 웹툰 스토리 연재를 준비 중이며, 몇 권의 연구서와 작법서를 썼다.
저자 : 박경만
공상하기를 좋아하고 SF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르를 도전한다. 사람을 떠올리고, 그들을 상상한다.인생이 담긴 소설을 쓰고 싶다.
저자 : 박문영
소설·만화·일러스트레이션을 다룬다. SF와 페미니즘을 연구하는 프로젝트 그룹 ‘sf × f’에서 활동 중이다.
저자 : 뻥
만화가. 단편, 장편을 가리지 않고 작품을 그리며 일러스트와 각색 작업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저자 : 서바이벌SF키트
‘토끼한마리’와 ‘공상주의자’가 함께 진행하는 5년 차 팟캐스트. 소설, 영화, 게임, 만화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 ‘SF 맛집’을 소개한다. 유튜브, 팟빵 등 다양한 채널에서 들을 수 있으며 매월 진행하는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서도 만날 수 있다.
저자 : 손지상
소설가, 만화평론가, 번역가, 서울웹툰아카데미(SWA) 스토리텔링 테크니컬 멘토. 한국과학소설작가연대(SFWKU) 회원. 홍지운 작가에 따르면 “헌책방의 왕”.
저자 : 심완선
SF 평론가. 책과 글쓰기와 장르문학에 관한 글을 쓴다.
저자 : 우다영
기분 좋은 날에는 주로 누워서 책을 읽으며 시간을 보내고, 매일 다른 평범한 하늘이 천천히 변하는 모습을 구경합니다. 지은 책으로는 《밤의 징조와 연인들》, 《앨리스 앨리스 하고 부르면》, 《북해에서》가 있습니다.
저자 : 유강서애
멀티 플랫폼 콘텐츠 회사 ‘알칸’ 대표. 시나리오, 드라마 작가, 웹툰 글 작가.
저자 : 윤이안
2016년 단편소설 〈사랑 때문에 죽은 이는 아무도 없다〉로 등단했다. 소설집 《세 번째 장례》, 《별과 빛이 같이》, 기후 위기 문제를 다룬 미스터리 장편소설 《온난한 날들》을 썼으며 앤솔러지 《SF김승옥》에 참여했다. 예정된 실패 앞에서도 나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쓰고자 한다.
저자 : 은모든
소설은 짧은 이야기와 긴 이야기를 오가며 쓰고, 술은 과일보다 곡식으로 빚은 게 더 좋은 사람. 펴낸 책으로 《안락》, 《모두 너와 이야기하고 싶어 해》, 《우주의 일곱 조각》 외 다수. 2040년대를 배경으로 한 장편 소설 《+1》을 연재 중입니다.
저자 : 이경
한밤중 거실 한복판에 알렉산더 스카스가드가 나타난 건에 대하여〉로 제2회 문윤성 SF 문학상 중단편 부문 가작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현재 〈동아비즈니스 리뷰〉에 SF 엽편 시리즈 〈우리가 만날 세계〉를 연재하고 있다. 서울대학교에서 현대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저자 : 이산화
SF 작가. 장편소설 《오류가 발생했습니다》와 《밀수: 리스트 컨선》, 연작소설 《기이현상청 사건일지》, 소설집 《증명된 사실》 및 다수의 단편을 발표했다. 2018년 및 2020년 한국 SF 어워드 중·단편소설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저자 : 이성탄
SF와 미스터리는 천재 대신 노력으로도 쓸 수 있는 장르라는 창작철학으로 흥미진진한 과학 수수께끼를 만든다. 근미래 유전체 감식기술을 소재로 한 장편 과학추리소설 《단 한 명의 조문객》, 인공지능과 정신 업로드에 관한 실험관찰 하드 SF 〈정신의 작용〉, 본격 창조과학 SF 〈창조의 섭리〉 등을 썼다. 필명 중 한 글자는 영화감독 존 포드한테서 따왔다.
저자 : 이수현
20년간 상상문학을 주로 번역했고, 환상소설을 쓴다. 최근 번역서로는 리 브래킷의 《아득한 내일》, 매슈 베이커의 《아메리카에 어서 오세요》, 어슐러 르 귄의 《세상 끝에서 춤추다》, 리처드 파워스의 《새들이 모조리 사라진다면》이 있다. 저서로는 러브크래프트 다시쓰기 소설 《외계신장》과 도시판타지 《서울에 수호신이 있었을 때》를 냈다.
저자 : 이신주
습관이 된 글쓰기에서 능동적으로 주도하는 글쓰기로의 발돋움을 꿈꿉니다. 글쓰기라는 습관에서 벗어나기 위해 도리어 그 습관을 더더욱 닦달해야 하는 이 아이러니란.
저자 : 이원석
시를 쓰고 주짓수를 가르칩니다. 시집 《엔딩과 랜딩》(문학동네, 2022) 출간.
저자 : 이주혜
읽고 쓰고 옮기고 종종 마신다. 쓴 책으로 《그 고양이의 이름은 길다》, 《자두》, 옮긴 책으로 《나의 진짜 아이들》, 《우리 죽은 자들이 깨어날 때》 등이 있다.
저자 : 정도겸
이화여자대학교 뇌인지과학과에 재학 중이다. 제2회 포스텍 SF 어워드 미니픽션 부문에서 〈인면화〉로 가작을 수상하였다.
저자 : 제야
대학 입시 성적 산출 프로그램의 점지를 받아 문예창작을 전공했다. 내 글보다 남의 것을 읽는 게 좋아 평론을 배웠다. 온라인 소설 플랫폼 ‘브릿G’에서 추천리뷰어로, 환상문학웹진 ‘거울’에서 기사필진으로 활동한다. 코로나 시대의 팬데믹 소설집 《사랑에 갇히다》에 단편 〈종료되지 않는 사랑의 시대〉를 실었다. 과학과 공포, 여성과 환경, 지구와 사람을 사랑한다.
저자 : 지동섭
전자재료를 주로 연구한다. 제2회 포스텍 SF 어워드 미니픽션 부문에 당선되어 창작 활동을 시작했다. 제3회 문윤성 SF 문학상 중단편 부문 대상 수상.
저자 : 천선란
아마도 SF 소설을 주로 쓰는 소설가.
저자 : 최원호
출판편집자. 을유문화사 ‘암실문고’ 시리즈 총괄 담당. 밤의책 출판사 기획위원
저자 : 한승태
르포작가. 일하며 글을 쓴다. 쓴 책으로 《인간의 조건》과 《고기로 태어나서》가 있다.
저자 : 해도연
과학소설 작가, 과학저술가. 새벽에 글을 쓰고 낮에 일을 하며 밤에 가족과 시간을 보낸다.
저자 : 홍지운
SF 작가. 구 dcdc. 청강대 웹소설창작전공 교수. 기혼.
저자 : 황모과
제4회 한국과학문학상 단편 부문 대상 〈모멘트 아케이드〉로 데뷔했다. 단편집 《밤의 얼굴들》, 중편 《클락워크 도깨비》, 장편소설 《우리가 다시 만날 세계》 등을 출간했다. 관동대지진 조선인 학살을 소재로 한 SF 단편 〈연고, 늦게라도 만납시다〉로 2021년 SF어워드 우수상을 수상했다. 2022년 양성평등문화상 신진여성문화인상을 수상했다. 2006년부터 일본 도쿄에 거주 중이다.
저자 : OOO(정세원)
지금은 주로 도트를 이용한 그림을 그리고 있다. 《무슨 만화》, 《어떤 만화》 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