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부 유람하다
북경의 첫인상 | 청나라 사행의 필독서 | 사라진 코끼리, 사라진 청나라 | 원명원, 청나라 성쇠의 극치 | 사찰을 유람하다 오르는 법장사 백탑 | 북경 공중목욕탕에 몸을 담근 조선 선비 | 큰 코 오랑캐가 사는 아라사관 | “이 무슨 술수인고!” 러시아인이 찍어 준 사진 | 사진, 위험한 만남의 흔적
제2부 교유하다
우정을 전하는 선물 | 조선 사신 숙소 옆에 인삼국 | 부유한 금석학자와 교유하다 |
북경에서 꿈을 펼친 역관 이상적 | 고염무 사당에서 제사를 올린 박규수 | 사행으로 오경석 컬렉션을 만들다 | 오경석 사진에 담긴 기묘한 희망
제3부 교섭하다
청나라가 유일하게 거절한 책봉 | 왕의 동생, 국본國本이 가당한가 | 전례에 어긋난 왕세자 책봉 | 조선 사신단의 북경 숙소 | 신하 된 자가‘ 외교’를 할 수 있는가 | 조선 최초의 외교 공관 | 전쟁통에 떠난 사행, 마지막이 되다
제4부 사행 이후
옛 황제의 수도에 세워진 공사관 | 북평잡감
참고문헌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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